Tistory?? ThiStory...
Story... 이야기... 이얘기... 이이야기... This Story... ThiStory... Tistory!! (말 장난 아니 글장난.. 유치 뽕작 복돌이 개그)
이야기라는 말에 숨겨진 따스함, 삶, 사람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너무 진지하게 시작했나?)
내가 티스토리를 접한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처음엔 설치형 태터툴즈를 쓰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오게 된 케이스랄까? 태터툴즈와 닮아 있는 모습이 익숙해 보였으니까... 이름부터 무언가 비슷하다. 뜨개질하는 모습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왠지 모르게 닮아있다. 엄마 품에 안겨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느낌을 떠올리게 한다. 이런 느낌은 올블로그를 하다가 이올린을 처음 접했을때에도 마찬가지였다.
특별하진 않지만 친근한 느낌. 주위를 둘러보면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모습들, 그리고 그에 관한 이야기들. 이런 진솔한 삶의 조각들이 따스하게 나에게 다가왔다. 어쩌면 나도 그런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런지도 모르겠다. 조각조각 맞추어 나가다보면 뭔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혹은 그 조각들로 추억하게 될 기억들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물론 혼자서 맞추어 나가는 퍼즐은 아닐거다.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혼자 쓰는 글이지만 혼자가 아닌 기분. 그것이 내가 블로그를 아니 티스토리를 하게 된 이유이다. 나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즐거움을 알아가게 되면서, 누군가 들어줄 사람이 생기면서 내가 쓰고 있는 글이 혼잣말이 아닌 진짜 이야기가 된 것이다.
바로 이 이야기. 이것이 나의 ThiStory?? Tistory... (어설프게 마무리.. 민폐는 아닐런지..(_ 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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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그랬구나
난 정보에 저장고 같은 느낌?
블로그에 유용한 지식들이 많아
보기도 하고 퍼오기도하고 직접 쓰기도 하고 서로 좋지
난 그정도~ㅋ
친근한 느낌은 아니야~
글쓴 시간이 후덜덜..;;
또 날샌거야? 건강을 챙기라구~
티스토리는 정말 매력적인 공간을 주는 것 같아요 ♡
티스토리 백일장 응모하신 트랙백 보고 놀러왔답니다.(_ _)
안녕하세요~ 저는 신입사원 SOS라고 한답니다.
이번에 [트랙백 많이 받기] 백일장 놀이를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멋진 블로거님들을 모셔보고 있는데요 :D
오셔서 신청해 주실 수 있나요? ♡
-SOS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