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프린터를 샀다.
2007/10/13 16:27
IT/Hardware
얼마전에 구입한 프린터 "Cannon PIXMA iP1880"이 오늘 도착했다.
이 프린터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다는 것. 웬만한 프린터기의 잉크값밖에 안된다. 그것도 새 잉크가 포함된 프린터기가 4만원초반이니 부담없이 쓸 수 있어서 질러버렸다.
부가기능은 없지만 인쇄는 잘 되는것 같고, 생긴게 깔끔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올해 생산된 제품이라 드라이버가 비스타를 지원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종이 빨려들어갈 때 소리가 좀 크다는 것과 인쇄된 종이를 받쳐주는 장치가 없어서 그냥 바닥에 떨어진다는 것 정도랄까? 그 마저도 내 책상의 협소한 공간을 생각하면 단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이제 숙제 뽑는다고 복사실로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겠구나.~~
| 제조사 |
출시일 |
방식 |
| 해상도 |
컬러인쇄속도 |
흑백인쇄속도 |
부가기능은 없지만 인쇄는 잘 되는것 같고, 생긴게 깔끔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올해 생산된 제품이라 드라이버가 비스타를 지원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종이 빨려들어갈 때 소리가 좀 크다는 것과 인쇄된 종이를 받쳐주는 장치가 없어서 그냥 바닥에 떨어진다는 것 정도랄까? 그 마저도 내 책상의 협소한 공간을 생각하면 단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이제 숙제 뽑는다고 복사실로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