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갑니다.

2009/08/05 15:43 | Posted by wi202im

http://wi202im.wizozim.com 으로 이사갑니다.

이곳은 더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아요`~!!

마음의 법칙

2008/12/23 22:46 | Posted by 비회원
요즘 "마음"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다.

마음이 몸을... 그리고 나아가서 삶에도 영향을 준다는 내용을 다소 딱딱하게(좀 의학적으로 접근한다... 아무래도 다큐니까..) 다루고 있다.

나온지는 꽤 된것 같은데 그래도 요즘 마음이 뒤숭숭해서 보고 있다.

연말이라 그런지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가 정신없다.. 그리고 그 바깥 어딘가쯤 내가 덩그러니 서있는 기분이 든다.. 나름 바쁜척을 해보지만 왠지 모르게 텅 비어 있는 마음..

집에 오자 마자 한달이란 기간동안 무엇을 할까 생각해 보았다. 앞으로 몇년간... 아니 몇십년간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한달간의 긴 여유.. 갑자기 닥친 여유에 그동안 열심히 머리를 굴리던 이성은 잠시 쉬어두고 감성을 꺼내본다.

죽어있던 감성의 작은 불씨를 꺼내자 또다시 머릿속이 혼란스럽다.

내가 정말 행복한지, 혹은 행복할수 있을런지? 

하나의 목표를 위해 저 깊은 바다속에 던져놓았던 무언가가 보일듯 말듯 수면위로 찰랑거린다.

마음이라는 것이 바다와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 마음속 깊은곳의 무언가를 찾기위해 아래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무거워지고 주변에서 멀어진다. 결국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내려가면 더이상 살 수 없다. 마음도 몸도 깜깜한 암흑속에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수면위로 올라오게 되면 가벼워져서 파도에 휩쓸리게 된다. 주변에 휘둘리고 저 멀리 해안가로 휩쓸려나가서 버려질지도 모른다.

나는 정말 행복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 그렇다고 텅빈 마음을 가진채 살아가기엔 허상을 쫓고 있는 것만 같아 혼란스럽다.

처음엔 막연히 한달동안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여행도 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막상 감성의 불을 켜자 계획된 운동, 계획된 독서, 계획된 여행은 껍데기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정말 그걸 하고 싶은걸까?

몇십년동안 없을지도 모를 그 한달이라는 기간을 채워 줄 수 있는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아직도 나는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한 걸까? 자신에게 솔직할 수 없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솔직할 수 없다. 그래서 나를 찾아보려해도 방법을 모르겠다. 정말 나도 '내가 이런사람이다'라는 확신이 생긴다면 나를 위한 시간을 좀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텐데...

그래서 몇일 남지 않은 올 한해를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데 쓰기로 했다. 방법은 모르지만 생각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내년이 시작되는 날부터는 좀 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리라...

내년에 쓰는 나의 첫 일기장에는 나를 위한 한달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계획이 쓰여졌으면 좋겠다. 

'SPAC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의 법칙  (3) 2008/12/23
개발을 하면서 바쁨? 무료? 그 중간 어디쯤...  (2) 2008/12/09
무언가를 돌본다는 것...  (4) 2008/11/20
도망치지 말자  (0) 2008/08/05
힘들어..........?  (0) 2008/03/18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아직 현장에서 일해본 적은 없지만 학교생활을 통해서나 들리는 이야기로 전해오는 분위기로 파악해 보건데 개발하면 야근이 떠오른다.

학교생활을 하던 중에도 어찌된 일인지 밤에는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 같기도, 일정에 쫓기다 보면 비공식적인 야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면서 예전에 친구들과도 점점 멀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간관계에 어색해져가는 나를 느끼곤 했다.

이제 정말 현장에서 개발을 하게 될텐데... 개발을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보다는 내안의 틀속에 갇혀서 세상과 점점 더 멀어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지금도 친구들 경조사를 못가는 것 뿐만 아니라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더 바빠지면 그걸 핑계삼아 컴퓨터와 내안에 갇혀버리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드는게 사실이다.

열심히 산다는 건 정말 좋은걸까? 바쁘게 산다는 건 정말 좋은걸까?

편하게 산다는 게 좋은 걸까? 여유를 가진다는 건 정말 좋은걸까?

나는 여유를 원하면서도 무료함이 편하지 않고 바쁨을 피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는 것에 익숙해져 간다.

몸은 바쁘지만 머리는 무료하고, 지식은 늘지만 감정은 비어간다.

바쁨과 무료의 그 중간 어디쯤.. 내가 원하는 걸 찾을 수 있을까?

일단, 부딪쳐보자!! 또 변해가겠지..

'SPAC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의 법칙  (3) 2008/12/23
개발을 하면서 바쁨? 무료? 그 중간 어디쯤...  (2) 2008/12/09
무언가를 돌본다는 것...  (4) 2008/11/20
도망치지 말자  (0) 2008/08/05
힘들어..........?  (0) 2008/03/18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무언가를 돌본다는 것...

2008/11/20 04:30 | Posted by 비회원
한국대표팀과 사우디와의 축구경기를 새벽까지 지켜보다가 2:0으로 이긴 승리감도 잠시.. 밤이라 그런지 왠지 모를 적막함이 몰려왔다.

그러다 찾게 된 나의 블로그... 방치해둔 시간만큼이나 썰렁해진 블로그가 그동안의 내 삶을 보여주는 것만 같다.

드넓은 인터넷 세상속에 하나의 점처럼 존재하는 나의 블로그. 유일하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이라고는 나 자신밖에 없는데도 그동안 너무 버려둔 것은 아닌지 왠지 모를 죄책감에 휩싸였다. 흡사 어린왕자의 장미를 떠올리게 한다.



"너희들은 아름다워. 하지만 너희들은 비어 있어. 아무도 너희들을 위해 죽을 수는 없을

테니까. 물론 나의 꽃인 내 장미도 멋모르는 행인은 너희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거야.

하지만 내겐 그 꽃 하나만으로도 너희들 전부보다 더 소중해. 내가 물은 준 것은 그 꽃이기 때문이야

내가 벌레를 잡아준 건 그 꽃이기 때문이야.

 내가 불평을 들어주고, 허풍을 들어주고, 때로는 심지어 침묵까지 들어준 내 꽃이기 때문이야.

나의 장미이기 때문이야."

[출처] 어린왕자-장미|작성자 조냥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오랫동안 버려두었구나...;;

돌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나에게는.. 익숙치 않다는 것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자신을 돌보는 것조차 버거워하고 있으니..

어쩌면 "사랑결핍"을 앓고 있는 걸까?

내가 장미인지.. 아니면 어린왕자인지 헷갈린다...

'SPAC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마음의 법칙  (3) 2008/12/23
개발을 하면서 바쁨? 무료? 그 중간 어디쯤...  (2) 2008/12/09
무언가를 돌본다는 것...  (4) 2008/11/20
도망치지 말자  (0) 2008/08/05
힘들어..........?  (0) 2008/03/18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면접의 달인(바이블편)

2008/10/14 13:57 | Posted by 비회원

면접의 달인(바이블편)



지은이 : 나카타니 아키히로
옮긴이 : 이선희

출판정보 : 바다출판사/2004.05.01


  면접의 달인(바이블편)은 주로 면접에 임하는 자세와 기본요령을 말해준다. 다른 책들처럼 거창하지도 세세하지도 않지만, 정말 필요한 것들을 잘 요약해서 보여준다. 면접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데도 필요한 스킬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자기소개
  - 추상적인 단어는 쓰지 마라.
  - 지금까지 무엇을 해 왔는가를 말하라.
  - 가장 최근에 일어난 자신의클라이맥스부분을 말하라.
  - 단점을 말하는척, 장점으로 전환(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 말하라.)
지원동기
  - 자기 소개를 먼저 확실히 하라. 그안에 지원동기가 숨겨져 있을것이다.
  - 나는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그것은 반드시 회사에 이익이 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 회사의 약점을 파악하라.
연습
- 원고지 2장 정도로 적어보자.
- 가장 하고 싶은 말부터 먼저 하라.
- 구체적으로 말하라. (숫자, 고유명사 사용)
- 독특한 시점
- 어떤 질문이든지 자기 소개와 연결하라.
- 결론, 이유, 예시 순으로 ..
- 당당하라
- 하고싶은 일에 관한 질문을하라.

  글을 읽다보면 면접책이 아니라, 처세술에 관한 책인듯도 하지만 어차피 요령이나 원칙이라는 것이 비슷비슷한지라 여러곳에서 유용하게 쓰일 듯하다.

'CULTURE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면접의 달인(바이블편)  (2) 2008/10/14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0) 2008/10/14
나를 확 뜯어고치자  (2) 2008/03/07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0) 2007/09/24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2008/10/14 13:47 | Posted by 비회원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지은이 : Klein, Hans-Michael
옮긴이 : 김시형

출판정보 : 갈매나무/2007.09.03



  이 책의 내용은 "협상의 법칙"과 상당히 유사하다. 심리학의 법칙을 근간으로 한 책들이 모두 비슷한 내용을 보이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같은 책을 두 번 읽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래도 "협상의 법칙"의 경우 문체가 너무 딱딱해서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는데, 이 책은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읽기에는 편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보답 법칙 (먼저 작은 선물을..)
2. 일관성의 법칙 (확실성을 심어주라 초반에)
3. 대조 법칙 (더 작은 불행의 힘)
4. 군중의 법칙 (다수의 힘)
5. 매력 법칙 (웃어라)
6. 권위 법칙 (권위자를 언급)
7. 결핍의 법칙 (희소가치를 말하라)
8.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과 느낌을 당신의 방식으로 반영하라.
9. 비언어를 활용하라. 몸짓 언어가 비슷해지면 동질감을 느낄수 있다. 또한 표정, 옷차림, 제스쳐를 통해 심리상태를 알 수 있다.
10. 웃어라
11. 칭찬은 구체적으로 ..

  더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주 내용은 위에서 정리한 것과 같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렵지 않은 것들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다.

'CULTURE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면접의 달인(바이블편)  (2) 2008/10/14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0) 2008/10/14
나를 확 뜯어고치자  (2) 2008/03/07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0) 2007/09/24

흘러가는 시간....

2008/08/31 02:31 | Posted by 비회원
블로그가 멈춰있던 시간만큼이나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들...

휴대폰에 담겨놓았던, 사진들을 정리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았다.


시간은 어느덧 겨울에서 봄으로 그리고 여름으로 또다시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년이란 길지 않았던 시간이지만, 추억에 잠길만큼 많이도 변해있구나.. 같은 듯 또 다르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던 하늘은 항상 처음인거야~ 똑같은 하늘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거거든'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흘러가는 시간....  (0) 2008/08/31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2008/06/07
봄의 향기...  (0) 2008/04/19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TAG 시간, 풍경

네 꿈은 뭐니?

2008/08/10 03:01 | Posted by 비회원

"네 꿈은 뭐니?"

나를 항상 머뭇거리게 만들던 질문이다.

26년동안 수없이 들어 왔지만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그래서 그저 듣기좋은 "과학자"며, "프로그래머"로 둘러대던

나에게 있어 꿈은 뻔한 질문과 뻔한 답변의 허울일 뿐이었다.

그러다 최근에 정말 궁금증이 생겼다.

"내 꿈이 뭐지?"

나는 뭘 향해 살아가야 하는 걸까?

그동안 애써 피해오던 질문에 이제 답을 찾아보려 한다.

고등학교 때 일본어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이 기억난다.

"틀에 갇히지 말아라. 아직 너희는 젊으니까 틀에 갇히게 되면 그만큼 세상은 좁아지는 거란다."

나는 그런 줄 알았다. 틀에 갇히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어느새 내 색깔을 잃어 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제 스스로를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그동안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다. 그리고 그게 전부인 줄 알았다.

그래서 더욱 결과에 조급해했었는지도 모르겠다.

"멋진 차, 멋진 집, 멋진 옷, 멋진 직업"

이런것들이 어느새 나의 기준이 되어 내 꿈인양 행세하고 있었다.

가만히 생각해 본다.

진짜 멋진 차에 멋진 집에 멋진 옷에 멋진 직업을 가진다면 그것이 정말 내가 꿈꾸는 것일까?

그 꿈이 이루어진다면... 그 다음엔???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면, 그것은 진짜 꿈이 아니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 본다.

"내 진짜 꿈은 뭐지?"

어렴풋이 보이던 이미지가 점점 더 선명해 진다.

"즐겁게 사는거다"

누군가가 쥐어주는 즐거운 삶이 아니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즐겁게 사는 인생을 원한다.

인생의 매 순간, 순간이 즐겁도록 노력하자.

오늘의 즐거움이 내일로 이어지게 하자.

'SPACE > Des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 꿈은 뭐니?  (0) 2008/08/10
4학년 1학기 시간표  (0) 2008/03/07
07~08 겨울 방학 패턴  (0) 2007/12/27
07~08 겨울 방학 패턴  (0) 2007/12/27
Running Time 00:00  (2) 2007/12/15
Running Time 00:00  (2) 2007/12/15

도망치지 말자

2008/08/05 13:27 | Posted by 비회원
요즘 툴바 테스트를 한다고 네**툴바를 설치해 두었더니, 영어단어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 놓으면 해석이 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리저리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무심코 눈에 띈 글씨가 있었다.

Running : 달리다, 도망치다, 흐르다, 돌아가다, 움직이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

'흘러가더라도, 돌아가라도 도망치지 말자~!! '

내가 쓰는 Running에는 "도망치다"라는 의미는 없었으면 좋겠다.

'SPAC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발을 하면서 바쁨? 무료? 그 중간 어디쯤...  (2) 2008/12/09
무언가를 돌본다는 것...  (4) 2008/11/20
도망치지 말자  (0) 2008/08/05
힘들어..........?  (0) 2008/03/18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008/06/07 02:06 | Posted by 비회원
바다 한가운데 조그마한 조각배 하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이미지 中.. 정확한 출처를 아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세요..)

파도에 휩쓸려
어느새 망망대해.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른채 두둥실 떠다니고 있습니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흘러가는 시간....  (0) 2008/08/31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2008/06/07
봄의 향기...  (0) 2008/04/19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봄의 향기...

2008/04/19 00:37 | Posted by 비회원
봄은 서서히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앙상한 가지위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줍은듯 빼꼼히 고개만 내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저기서 조금씩 조금씩...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지개를 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어느샌가 내가 왔노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껏 뽐내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붙임: 봄은 청춘이요. 나도 청춘이라... 하지만, 인생의 봄은 두번오지 않는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흘러가는 시간....  (0) 2008/08/31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2008/06/07
봄의 향기...  (0) 2008/04/19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밤이 오는 소리...

2008/03/18 23:50 | Posted by 비회원
밤이 오는 소리는 한 발짝씩 무겁게 울려 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속에 한줄기 빛의 소리가 선명히 들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이상 밤은 어둡지 않다고...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2008/06/07
봄의 향기...  (0) 2008/04/19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TAG , 소리, 어둠

힘들어..........?

2008/03/18 23:38 | Posted by 비회원
"힘들어.........."
"암"


"힘들어........."
"그래"


"힘들어........"
"기운내"


"힘들어......."
"할수있어"


"힘들어......"
"포기하지마"


"힘들어....."
"주위를둘러봐"


"힘들어...."
"넌혼자가아니야"


"힘들어..."
"다시시작하는거야"


"힘들어.."
"새로운희망을찾아봐"


"힘들어."
"인생은만들어가는거야"


"힘들어?"
".........."


언제까지 힘들다고 투정만 부리고 있을거니?

이제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하지 않겠니?

'SPAC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언가를 돌본다는 것...  (4) 2008/11/20
도망치지 말자  (0) 2008/08/05
힘들어..........?  (0) 2008/03/18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4) 2007/12/28

나를 확 뜯어고치자

2008/03/07 17:46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를 확 뜯어고치자


지은이 : 나카타니 아키히로

옮긴이 : 이선희

출판정보 : 홍익출판사/1998.12.01


도서관에 무작정 가서 하나 집어온(빌려온) 책. 뭔가 확~ 끌어 당길만한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읽다보면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 책도 예외는 아니었다.

용기와 격려 그리고 도전과 조화로운 삶을 위한 마음자세를 강조한다. 그것이 인생을 바꾸어 줄거라고...

마음이 인생을 바꾼다는 말은 무수히 많이 듣고 있지만 그것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역시 마음이 인생을 바꾼다는 내용이다. 어렵다. 하지만 자극제는 될 수 있지 않을까?

따뜻한 공대생으로 거듭나고자 책의 일부를 덧붙이면서 소감을 대신한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조건으로 투지와 용기로 가득한 정신자세와 완벽에 가까운 인간성만이 제1의 재산이라고 믿고 있지만, 그런 생각을 이제는 뜯어고치기 바랍니다.
마음의 눈물을 흘릴 줄 모르는 사람이 진정한 투지가 어디서 나오는것인지를 알 까닭이 없습니다.
순수함을 보고 연민과 동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움을 이길 정신력이 솟아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흔히 성공자의 반열에 올라 만인의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이 대부분 여린 감성의 소유자인 것만 봐도 이것은 진실입니다.

'CULTURE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면접의 달인(바이블편)  (2) 2008/10/14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0) 2008/10/14
나를 확 뜯어고치자  (2) 2008/03/07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0) 2007/09/24

4학년 1학기 시간표

2008/03/07 11:32 | Posted by 비회원

2008년 4학년 1학기... 나의 시간표.

구분

1 교시






2 교시






3 교시

공학경제

공1호관 001

미주의
문화와 사회

60 기념관 301

공학경제

공1호관 001

4 교시

소프트웨어
공학

공6호관 606


미주의
문화와 사회

60 기념관 301

소프트웨어
공학

공6호관 606


5 교시






6 교시






7 교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공6호관 608




8 교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공6호관 608

부모교육과
아동발달

교육4호관 118

사회봉사

9 교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공6호관 608

부모교육과
아동발달

교육4호관 118

사회봉사

10 교시


프로젝트
실무

자5호관 108




11 교시


프로젝트
실무

자5호관 108




12 교시


프로젝트
실무

자5호관 108





※ 요일별 시간

구분 공강 3교시 4교시 공강 7교시 8교시 9교시 10교시 11교시 12교시
월,목 . 12:00~
13:15
13:30~
14:45
. 17:00~
17:50
18:00~
18:50
19:00~
19:50
. . .
화,수,금 . 11:00~
11:50
12:00~
12:50
. 15:00~
15:50
16:00~
16:50
17:00~
17:50
18:00~
18:50
19:00~
19:50
20:00~
20:50

'SPACE > Desig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 꿈은 뭐니?  (0) 2008/08/10
4학년 1학기 시간표  (0) 2008/03/07
07~08 겨울 방학 패턴  (0) 2007/12/27
07~08 겨울 방학 패턴  (0) 2007/12/27
Running Time 00:00  (2) 2007/12/15
Running Time 00:00  (2) 2007/12/15

바깥 세상으로...

2008/03/06 00:57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춘천에서 자취방을 옮긴지 한달정도 지났다. 이번에는 3명이서 같이 살기에 2층 독채로 월세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깥을 바라보면 춘천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 여기가 춘천이구나!'

빼곡히 들어선 집들속에서 저마다의 무게가 전해져 온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탈출을 꿈꾼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바깥 세상으로...

2008/03/06 00:57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춘천에서 자취방을 옮긴지 한달정도 지났다. 이번에는 3명이서 같이 살기에 2층 독채로 월세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깥을 바라보면 춘천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 여기가 춘천이구나!'

빼곡히 들어선 집들속에서 저마다의 무게가 전해져 온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탈출을 꿈꾼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책상과 바탕화면

2008/02/21 02:52 | Posted by 비회원
요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내 책상의 모습이다.

듀얼모니터는 처음이라 아직 적응중이다. 목이 가끔아프기도 하고, 창이 어디로 열리나 헷갈리기도 한다.
그래도 창 두개를 풀로 띄울 수 있다는 건 정말 편하다.

바탕화면은 소녀시대로 결정. 듀얼모니터에 9명의 소녀가 다 들어간다.~유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탕화면까지 바꾸고 나니,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듯 해서 윈도우 테마도 갈아엎어 버렸다.

테마 출처 : http://mytheme.net/zboard/view.php?id=the_xp&no=5487#5487

이번에 바꾼 테마는 깔끔하니 마음에 든다. 딱 내 스타일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 > Install & Set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상과 바탕화면  (2) 2008/02/21
책상과 바탕화면  (2) 2008/02/21
책상과 바탕화면  (2) 2008/02/21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또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0) 2007/11/19

책상과 바탕화면

2008/02/21 02:52 | Posted by 비회원
요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내 책상의 모습이다.

듀얼모니터는 처음이라 아직 적응중이다. 목이 가끔아프기도 하고, 창이 어디로 열리나 헷갈리기도 한다.
그래도 창 두개를 풀로 띄울 수 있다는 건 정말 편하다.

바탕화면은 소녀시대로 결정. 듀얼모니터에 9명의 소녀가 다 들어간다.~유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탕화면까지 바꾸고 나니,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듯 해서 윈도우 테마도 갈아엎어 버렸다.

테마 출처 : http://mytheme.net/zboard/view.php?id=the_xp&no=5487#5487

이번에 바꾼 테마는 깔끔하니 마음에 든다. 딱 내 스타일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 > Install & Set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상과 바탕화면  (2) 2008/02/21
책상과 바탕화면  (2) 2008/02/21
책상과 바탕화면  (2) 2008/02/21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또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0) 2007/11/19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2008/01/28 00:17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지은이 : 스펜서 존슨

옮긴이 : 이영진

출판정보 : 진명출판사/2000.3.15



아주 짧은 이야기를 통해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두마리의 생쥐와 두명의 꼬마인간은 변화를 대하는 방식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생쥐는 변화를 인식하고 바로 행동에 나서는 반면, 두명의 꼬마인간은 변화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고민에 휩싸여 시간을 허비한다. 여기서 변화의 대상은 "치즈"로 표현된다.

이중 한명의 꼬마인간이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여 길을 떠나면서 두명의 꼬마인간의 미래가 서서히 바뀌기 시작한다. 예상대로 변화를 향해 떠난 꼬마인간은 결국 "치즈"를 찾지만 나머지 한명의 꼬마인간은 "치즈"가 사라진 장소에서 계속 머무르게 된다.

변화, 낯설음, 도전이라는 것은 극복하기 어려운 것들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변화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변화를 인식하면 곧바로 행동에 나서라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을 뿐더러 행동의 반작용으로 뒤따르는 책임을 생각하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에 나서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으리라.

나름대로 취사선택하면 해야한다고 결정 내려진 것에 있으서만큼은 행동에 나서는 과감함이 필요하는 것 정도...

책의 두께만큼이나 짧은 이야기와 하나의 메세지..

너무나 뻔한 이야기가 뻔하게 이어져서 약간 허무한 감도 없지 않았지만 그만큼 잊어버리기도 쉬워 다시한번 새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 에 나온다는 말에 한마디 덧붙인다.(이 책 아직 안읽었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라. 하지만 그 10분은 정말 중요하다. 그것이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CULTURE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를 확 뜯어고치자  (2) 2008/03/07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0) 2007/09/24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0) 2007/09/24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2008/01/28 00:17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지은이 : 스펜서 존슨

옮긴이 : 이영진

출판정보 : 진명출판사/2000.3.15



아주 짧은 이야기를 통해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두마리의 생쥐와 두명의 꼬마인간은 변화를 대하는 방식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생쥐는 변화를 인식하고 바로 행동에 나서는 반면, 두명의 꼬마인간은 변화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고민에 휩싸여 시간을 허비한다. 여기서 변화의 대상은 "치즈"로 표현된다.

이중 한명의 꼬마인간이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여 길을 떠나면서 두명의 꼬마인간의 미래가 서서히 바뀌기 시작한다. 예상대로 변화를 향해 떠난 꼬마인간은 결국 "치즈"를 찾지만 나머지 한명의 꼬마인간은 "치즈"가 사라진 장소에서 계속 머무르게 된다.

변화, 낯설음, 도전이라는 것은 극복하기 어려운 것들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변화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변화를 인식하면 곧바로 행동에 나서라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을 뿐더러 행동의 반작용으로 뒤따르는 책임을 생각하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에 나서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으리라.

나름대로 취사선택하면 해야한다고 결정 내려진 것에 있으서만큼은 행동에 나서는 과감함이 필요하는 것 정도...

책의 두께만큼이나 짧은 이야기와 하나의 메세지..

너무나 뻔한 이야기가 뻔하게 이어져서 약간 허무한 감도 없지 않았지만 그만큼 잊어버리기도 쉬워 다시한번 새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 에 나온다는 말에 한마디 덧붙인다.(이 책 아직 안읽었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라. 하지만 그 10분은 정말 중요하다. 그것이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CULTURE > Book'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를 확 뜯어고치자  (2) 2008/03/07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8) 2008/01/28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0) 2007/09/24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0) 2007/09/24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2008/01/20 14:22 | Posted by 비회원

저번주에 갑자기 도착한 티스토리 달력~!!

책도장이 예정보다 늦게 왔기에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빨리 왔다~^0^/
(책도장은 택배아저씨가 화장실 창문으로 버리고 갔었는데, 이번엔 다행히 손수 받을 수 있었다;; 로젠~)

달력이라서 그냥 대충 만들어 줄 것 같았는데 나름 고급스러운 분위기..
(특히 저 귀퉁이에 은색 티스토리 마크가 반짝반짝 포인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그 많은 사진중에 뽑힌 것들이라 프로의 냄새가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에서 꼭 필요한 부재중을 알리는 말풍선도 마련되어 있다. (화장실.. 회의중 요런것도 있었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왜 7월은 마지막에 있는 걸까?? 내꺼만 그런가??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응모로 받은 달력이지만, 이 달력이 또 하나의 작은 이벤트가 된 듯...

올 한해에는 이 달력을 꽉꽉 채워봐야지~

'SPAC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힘들어..........?  (0) 2008/03/18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4) 2007/12/28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4) 2007/12/28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2008/01/20 14:22 | Posted by 비회원

저번주에 갑자기 도착한 티스토리 달력~!!

책도장이 예정보다 늦게 왔기에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빨리 왔다~^0^/
(책도장은 택배아저씨가 화장실 창문으로 버리고 갔었는데, 이번엔 다행히 손수 받을 수 있었다;; 로젠~)

달력이라서 그냥 대충 만들어 줄 것 같았는데 나름 고급스러운 분위기..
(특히 저 귀퉁이에 은색 티스토리 마크가 반짝반짝 포인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그 많은 사진중에 뽑힌 것들이라 프로의 냄새가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에서 꼭 필요한 부재중을 알리는 말풍선도 마련되어 있다. (화장실.. 회의중 요런것도 있었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왜 7월은 마지막에 있는 걸까?? 내꺼만 그런가??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응모로 받은 달력이지만, 이 달력이 또 하나의 작은 이벤트가 된 듯...

올 한해에는 이 달력을 꽉꽉 채워봐야지~

'SPAC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힘들어..........?  (0) 2008/03/18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4) 2007/12/28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4) 2007/12/28

새해맞이 스킨변경

2008/01/20 10:45 | Posted by 비회원

간만에 시간을 좀내서 썰렁해진 블로그의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갔다.

뭐 개편이래 봐야 스킨을 바꾸는 것 밖에 없으니.. 결국은 스킨을 고르는 작업에 열중...~

티스토리에 직접 올라와 있는 스킨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결국 스킨 게시판을 뒤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Goodie 님의 신문모양 스킨 - 텍스트 버전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밝은 색상과 상당히 깔끔하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스킨의 컨셉이 신문이다 보니까 어떤 글을 올려도 왠지 그럴 듯해 보이는 장점이.. ^0^)

단, 3단 스킨에서 2단스킨으로 바꿔서 높이가 좀 길어진 느낌이 들어서 글이 짧으면 허전해 보인다.

이제 스킨에 맞게 장문의 글을 써야 될 듯 하다.

'IT > Install & Set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상과 바탕화면  (2) 2008/02/21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또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0) 2007/11/19
또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0) 2007/11/19

새해맞이 스킨변경

2008/01/20 10:45 | Posted by 비회원

간만에 시간을 좀내서 썰렁해진 블로그의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갔다.

뭐 개편이래 봐야 스킨을 바꾸는 것 밖에 없으니.. 결국은 스킨을 고르는 작업에 열중...~

티스토리에 직접 올라와 있는 스킨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결국 스킨 게시판을 뒤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Goodie 님의 신문모양 스킨 - 텍스트 버전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밝은 색상과 상당히 깔끔하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스킨의 컨셉이 신문이다 보니까 어떤 글을 올려도 왠지 그럴 듯해 보이는 장점이.. ^0^)

단, 3단 스킨에서 2단스킨으로 바꿔서 높이가 좀 길어진 느낌이 들어서 글이 짧으면 허전해 보인다.

이제 스킨에 맞게 장문의 글을 써야 될 듯 하다.

'IT > Install & Sett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책상과 바탕화면  (2) 2008/02/21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새해맞이 스킨변경  (0) 2008/01/20
또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0) 2007/11/19
또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0) 2007/11/19

IPTV 수혜주

2008/01/09 14:32 | Posted by 비회원
오늘 전자신문에 IPTV와 수혜주에 관한 기사가 떳다.

12월 28일에 IPTV 법안이 통과되었기 때문에 올해부터 통신사업자의 방송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관련시장이 활성화 되리라는 전망을 밝혔다.

대략 정리해 보면,

SBS, SBSi, 온미디어, 엠넷미디어, KTH 등의 컨텐츠 제공 업체가 수혜를 볼 수 있음.

IPTV와 관련된 통신이나 인터넷, 미디어 업종도 살펴볼 필요가 있음.  

IPTV 장비 공급 업체(셋톱박스, 케이블)도 살펴볼 필요가 있음.
- 하나로텔레콤(셀런, 현대디지털텍), KT(휴맥스), LG(가온미디어)


요정도.

시간날 때 하나씩 살펴보자.

정보와 시간은 곧 돈이다.

'ECONOMY > Stock'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TV 수혜주  (0) 2008/01/09
IPTV 수혜주  (0) 2008/01/09
IPTV 수혜주  (0) 2008/01/09

IPTV 수혜주

2008/01/09 14:32 | Posted by 비회원
오늘 전자신문에 IPTV와 수혜주에 관한 기사가 떳다.

12월 28일에 IPTV 법안이 통과되었기 때문에 올해부터 통신사업자의 방송시장 진출이 가시화되고 관련시장이 활성화 되리라는 전망을 밝혔다.

대략 정리해 보면,

SBS, SBSi, 온미디어, 엠넷미디어, KTH 등의 컨텐츠 제공 업체가 수혜를 볼 수 있음.

IPTV와 관련된 통신이나 인터넷, 미디어 업종도 살펴볼 필요가 있음.  

IPTV 장비 공급 업체(셋톱박스, 케이블)도 살펴볼 필요가 있음.
- 하나로텔레콤(셀런, 현대디지털텍), KT(휴맥스), LG(가온미디어)


요정도.

시간날 때 하나씩 살펴보자.

정보와 시간은 곧 돈이다.

'ECONOMY > Stock' 카테고리의 다른 글

IPTV 수혜주  (0) 2008/01/09
IPTV 수혜주  (0) 2008/01/09
IPTV 수혜주  (0) 2008/01/09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2008/01/08 10:02 | Posted by 비회원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SP)

연출 : 타케우치 히데키

출연 :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 에이타, 코이데 케이스케

방영정보 : 후지TV / 2008. 1. 4. ~ 2008. 1.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 맞이 선물!! 드디어~ 노다메 칸타빌레 스페르샬~ 버전이 나왔다.

1월 4일이랑 5일에 나왔으니까 이번엔 꽤 따끈따끈할 때 본 셈이군.

이번에 신년을 맞아 후지 TV에서 노다메칸타빌레 전편과 스폐셜방송까지 거의 4일정도를 방영했다니, 엄청난 물량 공세다. ㅎㄷㄷ;;
(태사기가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모지?)

어쟀건, 드디어 노다메가 유럽으로 날랐다. 치야키 센빠(선배)도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같이 날라주셨다. 예전 노다메를 보면서 그 시덥잖은 비행기 불시착 장면을 본 탓에 이번에도 일본애들 가발 씌우고 일본에서 촬영 했으라나 했떠니만 오~ 이번엔 정말 날라갔다. 이야~ 해외로케~

귀여운 No다메 아가씨와 여전히 멋있는 치야Key 아저씨의 유럽생활. SP 1편은 주로 치야키의 유럽 데뷰기, 2편은 노다메의 첫 연주회(?)가 주축을 이룬다. 전반적인 분위기나 인물성격 스토리는 전편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아직도 방황하는 노다메와 여전히~ 잘나가는 치야키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그들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노다메에게 음악이란?? 뚱뚱뚜두 라디오스타~ 한번만 웃어줍쇼!)

나같은 경우야 클래식 음악도 잘 모르고해서 노다메를 보는 재미로 보긴했지만, 역시 그녀의 통통튀는 연기와 만화적인 캐릭터는 독보적!!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서 감동 제대로 받은 표정연기~^0^ (음악만 듣고 울다니;; ㅠ.ㅠ) 카와이~~~^^''

내년에 또 하려나?? ㅎㅎ 기다리고 있겠쑤아~

'CULTURE > Vide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0) 2008/01/08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0) 2008/01/08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0) 2008/01/08
포레스트 검프  (0) 2007/12/17
포레스트 검프  (0) 2007/12/17
결혼 못하는 남자  (2) 2007/10/15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2008/01/08 10:02 | Posted by 비회원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SP)

연출 : 타케우치 히데키

출연 :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 에이타, 코이데 케이스케

방영정보 : 후지TV / 2008. 1. 4. ~ 2008. 1. 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해 맞이 선물!! 드디어~ 노다메 칸타빌레 스페르샬~ 버전이 나왔다.

1월 4일이랑 5일에 나왔으니까 이번엔 꽤 따끈따끈할 때 본 셈이군.

이번에 신년을 맞아 후지 TV에서 노다메칸타빌레 전편과 스폐셜방송까지 거의 4일정도를 방영했다니, 엄청난 물량 공세다. ㅎㄷㄷ;;
(태사기가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모지?)

어쟀건, 드디어 노다메가 유럽으로 날랐다. 치야키 센빠(선배)도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같이 날라주셨다. 예전 노다메를 보면서 그 시덥잖은 비행기 불시착 장면을 본 탓에 이번에도 일본애들 가발 씌우고 일본에서 촬영 했으라나 했떠니만 오~ 이번엔 정말 날라갔다. 이야~ 해외로케~

귀여운 No다메 아가씨와 여전히 멋있는 치야Key 아저씨의 유럽생활. SP 1편은 주로 치야키의 유럽 데뷰기, 2편은 노다메의 첫 연주회(?)가 주축을 이룬다. 전반적인 분위기나 인물성격 스토리는 전편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아직도 방황하는 노다메와 여전히~ 잘나가는 치야키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그들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노다메에게 음악이란?? 뚱뚱뚜두 라디오스타~ 한번만 웃어줍쇼!)

나같은 경우야 클래식 음악도 잘 모르고해서 노다메를 보는 재미로 보긴했지만, 역시 그녀의 통통튀는 연기와 만화적인 캐릭터는 독보적!!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서 감동 제대로 받은 표정연기~^0^ (음악만 듣고 울다니;; ㅠ.ㅠ) 카와이~~~^^''

내년에 또 하려나?? ㅎㅎ 기다리고 있겠쑤아~

'CULTURE > Video' 카테고리의 다른 글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0) 2008/01/08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0) 2008/01/08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0) 2008/01/08
포레스트 검프  (0) 2007/12/17
포레스트 검프  (0) 2007/12/17
결혼 못하는 남자  (2) 2007/10/15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2007/12/28 20:38 | Posted by 비회원
오늘 갑자기 택배가 도착한다는 문자가 날라왔다.

'어? 요즘 뭘 산 기억이 없는데...'

잠시후에 택배아저씨가 왠 조그마한 상자를 건네주고 간다.

뜯어보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STORY>마크가 선명하게 보인다.

오호라, 드디어 책도장이 온거구나!!

거의 한달동안 잠잠하길래 어딜로 증발해버린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와버렸다.

생각했던 것 보다 포장이 고급스럽다. ^0^ (마치.. 시계케이스를 보는 느낌..)

드디어 개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 이거 완전 연말 선물 받은 기분...^0^/

주인공인 책도장을 조심스레 꺼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딱반딱~~

이거 오면 인주 팍팍 묻혀서 쓸려고 했는데, 막상 쓰려니 아까워서 그냥 전시용으로 써야겠다아~

산타가 솔로라고 책도장을 주고 가셨구나!!ㅋㅋ




덧붙임 : 다른 분들은 책도장 오셨나요?

'SPACE >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0) 2008/01/20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4) 2007/12/28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4) 2007/12/28
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4) 2007/12/28
2008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2) 2007/11/19
2008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2) 2007/11/19
이전 1 2 3 4 5 ...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