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의 달인(바이블편)

2008/10/14 13:57 | Posted by 비회원

면접의 달인(바이블편)



지은이 : 나카타니 아키히로
옮긴이 : 이선희

출판정보 : 바다출판사/2004.05.01


  면접의 달인(바이블편)은 주로 면접에 임하는 자세와 기본요령을 말해준다. 다른 책들처럼 거창하지도 세세하지도 않지만, 정말 필요한 것들을 잘 요약해서 보여준다. 면접 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을 해 나가는데도 필요한 스킬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요 내용을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자기소개
  - 추상적인 단어는 쓰지 마라.
  - 지금까지 무엇을 해 왔는가를 말하라.
  - 가장 최근에 일어난 자신의클라이맥스부분을 말하라.
  - 단점을 말하는척, 장점으로 전환(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만 말하라.)
지원동기
  - 자기 소개를 먼저 확실히 하라. 그안에 지원동기가 숨겨져 있을것이다.
  - 나는 회사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으며, 그것은 반드시 회사에 이익이 될 것이다. 구체적으로
  - 회사의 약점을 파악하라.
연습
- 원고지 2장 정도로 적어보자.
- 가장 하고 싶은 말부터 먼저 하라.
- 구체적으로 말하라. (숫자, 고유명사 사용)
- 독특한 시점
- 어떤 질문이든지 자기 소개와 연결하라.
- 결론, 이유, 예시 순으로 ..
- 당당하라
- 하고싶은 일에 관한 질문을하라.

  글을 읽다보면 면접책이 아니라, 처세술에 관한 책인듯도 하지만 어차피 요령이나 원칙이라는 것이 비슷비슷한지라 여러곳에서 유용하게 쓰일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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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2008/10/14 13:47 | Posted by 비회원

심리학을 아는 사람이 먼저 성공한다



지은이 : Klein, Hans-Michael
옮긴이 : 김시형

출판정보 : 갈매나무/2007.09.03



  이 책의 내용은 "협상의 법칙"과 상당히 유사하다. 심리학의 법칙을 근간으로 한 책들이 모두 비슷한 내용을 보이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같은 책을 두 번 읽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래도 "협상의 법칙"의 경우 문체가 너무 딱딱해서 지루한 면이 없지 않았는데, 이 책은 다양한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읽기에는 편했다. 주요 내용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다.

1. 보답 법칙 (먼저 작은 선물을..)
2. 일관성의 법칙 (확실성을 심어주라 초반에)
3. 대조 법칙 (더 작은 불행의 힘)
4. 군중의 법칙 (다수의 힘)
5. 매력 법칙 (웃어라)
6. 권위 법칙 (권위자를 언급)
7. 결핍의 법칙 (희소가치를 말하라)
8. 상대방이 말하는 내용과 느낌을 당신의 방식으로 반영하라.
9. 비언어를 활용하라. 몸짓 언어가 비슷해지면 동질감을 느낄수 있다. 또한 표정, 옷차림, 제스쳐를 통해 심리상태를 알 수 있다.
10. 웃어라
11. 칭찬은 구체적으로 ..

  더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주 내용은 위에서 정리한 것과 같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어렵지 않은 것들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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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러가는 시간....

2008/08/31 02:31 | Posted by 비회원
블로그가 멈춰있던 시간만큼이나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들...

휴대폰에 담겨놓았던, 사진들을 정리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았다.


시간은 어느덧 겨울에서 봄으로 그리고 여름으로 또다시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년이란 길지 않았던 시간이지만, 추억에 잠길만큼 많이도 변해있구나.. 같은 듯 또 다르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던 하늘은 항상 처음인거야~ 똑같은 하늘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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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간, 풍경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008/06/07 02:06 | Posted by 비회원
바다 한가운데 조그마한 조각배 하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이미지 中.. 정확한 출처를 아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세요..)

파도에 휩쓸려
어느새 망망대해.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른채 두둥실 떠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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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향기...

2008/04/19 00:37 | Posted by 비회원
봄은 서서히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앙상한 가지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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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듯 빼꼼히 고개만 내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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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조금씩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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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개를 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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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느샌가 내가 왔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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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껏 뽐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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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봄은 청춘이요. 나도 청춘이라... 하지만, 인생의 봄은 두번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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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오는 소리...

2008/03/18 23:50 | Posted by 비회원
밤이 오는 소리는 한 발짝씩 무겁게 울려 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속에 한줄기 빛의 소리가 선명히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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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밤은 어둡지 않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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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확 뜯어고치자

2008/03/07 17:46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를 확 뜯어고치자


지은이 : 나카타니 아키히로

옮긴이 : 이선희

출판정보 : 홍익출판사/1998.12.01


도서관에 무작정 가서 하나 집어온(빌려온) 책. 뭔가 확~ 끌어 당길만한 내용이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었지만, 이런 종류의 책은 읽다보면 다 비슷비슷한 느낌이 든다. 이 책도 예외는 아니었다.

용기와 격려 그리고 도전과 조화로운 삶을 위한 마음자세를 강조한다. 그것이 인생을 바꾸어 줄거라고...

마음이 인생을 바꾼다는 말은 무수히 많이 듣고 있지만 그것은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역시 마음이 인생을 바꾼다는 내용이다. 어렵다. 하지만 자극제는 될 수 있지 않을까?

따뜻한 공대생으로 거듭나고자 책의 일부를 덧붙이면서 소감을 대신한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성공의 조건으로 투지와 용기로 가득한 정신자세와 완벽에 가까운 인간성만이 제1의 재산이라고 믿고 있지만, 그런 생각을 이제는 뜯어고치기 바랍니다.
마음의 눈물을 흘릴 줄 모르는 사람이 진정한 투지가 어디서 나오는것인지를 알 까닭이 없습니다.
순수함을 보고 연민과 동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 어려움을 이길 정신력이 솟아나기를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흔히 성공자의 반열에 올라 만인의 입에 오르내리는 사람들이 대부분 여린 감성의 소유자인 것만 봐도 이것은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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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세상으로...

2008/03/06 00:57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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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자취방을 옮긴지 한달정도 지났다. 이번에는 3명이서 같이 살기에 2층 독채로 월세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깥을 바라보면 춘천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 여기가 춘천이구나!'

빼곡히 들어선 집들속에서 저마다의 무게가 전해져 온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탈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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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세상으로...

2008/03/06 00:57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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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자취방을 옮긴지 한달정도 지났다. 이번에는 3명이서 같이 살기에 2층 독채로 월세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깥을 바라보면 춘천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 여기가 춘천이구나!'

빼곡히 들어선 집들속에서 저마다의 무게가 전해져 온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탈출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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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2008/01/28 00:17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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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지은이 : 스펜서 존슨

옮긴이 : 이영진

출판정보 : 진명출판사/2000.3.15



아주 짧은 이야기를 통해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두마리의 생쥐와 두명의 꼬마인간은 변화를 대하는 방식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생쥐는 변화를 인식하고 바로 행동에 나서는 반면, 두명의 꼬마인간은 변화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고민에 휩싸여 시간을 허비한다. 여기서 변화의 대상은 "치즈"로 표현된다.

이중 한명의 꼬마인간이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여 길을 떠나면서 두명의 꼬마인간의 미래가 서서히 바뀌기 시작한다. 예상대로 변화를 향해 떠난 꼬마인간은 결국 "치즈"를 찾지만 나머지 한명의 꼬마인간은 "치즈"가 사라진 장소에서 계속 머무르게 된다.

변화, 낯설음, 도전이라는 것은 극복하기 어려운 것들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변화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변화를 인식하면 곧바로 행동에 나서라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을 뿐더러 행동의 반작용으로 뒤따르는 책임을 생각하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에 나서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으리라.

나름대로 취사선택하면 해야한다고 결정 내려진 것에 있으서만큼은 행동에 나서는 과감함이 필요하는 것 정도...

책의 두께만큼이나 짧은 이야기와 하나의 메세지..

너무나 뻔한 이야기가 뻔하게 이어져서 약간 허무한 감도 없지 않았지만 그만큼 잊어버리기도 쉬워 다시한번 새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 에 나온다는 말에 한마디 덧붙인다.(이 책 아직 안읽었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라. 하지만 그 10분은 정말 중요하다. 그것이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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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2008/01/28 00:17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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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지은이 : 스펜서 존슨

옮긴이 : 이영진

출판정보 : 진명출판사/2000.3.15



아주 짧은 이야기를 통해 변화를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두마리의 생쥐와 두명의 꼬마인간은 변화를 대하는 방식에 있어 차이를 보인다.

생쥐는 변화를 인식하고 바로 행동에 나서는 반면, 두명의 꼬마인간은 변화를 인정하려 하지 않고 고민에 휩싸여 시간을 허비한다. 여기서 변화의 대상은 "치즈"로 표현된다.

이중 한명의 꼬마인간이 "치즈"를 찾아 나서기로 결심하여 길을 떠나면서 두명의 꼬마인간의 미래가 서서히 바뀌기 시작한다. 예상대로 변화를 향해 떠난 꼬마인간은 결국 "치즈"를 찾지만 나머지 한명의 꼬마인간은 "치즈"가 사라진 장소에서 계속 머무르게 된다.

변화, 낯설음, 도전이라는 것은 극복하기 어려운 것들임에 틀림없다. 이 책은 변화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봐야 하는가를 생각하게 한다. 변화를 인식하면 곧바로 행동에 나서라지만 그것이 말처럼 쉽지 않을 뿐더러 행동의 반작용으로 뒤따르는 책임을 생각하면 깊이 생각하지 않고 행동에 나서는 것이 독이 될 수도 있으리라.

나름대로 취사선택하면 해야한다고 결정 내려진 것에 있으서만큼은 행동에 나서는 과감함이 필요하는 것 정도...

책의 두께만큼이나 짧은 이야기와 하나의 메세지..

너무나 뻔한 이야기가 뻔하게 이어져서 약간 허무한 감도 없지 않았지만 그만큼 잊어버리기도 쉬워 다시한번 새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어니 J 젤린스키의 ''느리게 사는 즐거움(Dont Hurry, Be Happy)'' 에 나온다는 말에 한마디 덧붙인다.(이 책 아직 안읽었다;;)

"우리가 하는 걱정거리의 40%는 절대 일어나지 않을 사건들에 대한 것이고
30%는 이미 일어난 사건들,
22%는 사소한 사건들,
4%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사건들에 대한 것들이다.
나머지 4%만이 우리가 대처할 수 있는 진짜 사건이다.
즉 96%의 걱정거리가 쓸데없는 것이다."

10분이상 고민하지 말라. 하지만 그 10분은 정말 중요하다. 그것이 행동을 결정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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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2008/01/08 10:02 | Posted by 비회원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SP)

연출 : 타케우치 히데키

출연 :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 에이타, 코이데 케이스케

방영정보 : 후지TV / 2008. 1. 4. ~ 2008.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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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이 선물!! 드디어~ 노다메 칸타빌레 스페르샬~ 버전이 나왔다.

1월 4일이랑 5일에 나왔으니까 이번엔 꽤 따끈따끈할 때 본 셈이군.

이번에 신년을 맞아 후지 TV에서 노다메칸타빌레 전편과 스폐셜방송까지 거의 4일정도를 방영했다니, 엄청난 물량 공세다. ㅎㄷㄷ;;
(태사기가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모지?)

어쟀건, 드디어 노다메가 유럽으로 날랐다. 치야키 센빠(선배)도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같이 날라주셨다. 예전 노다메를 보면서 그 시덥잖은 비행기 불시착 장면을 본 탓에 이번에도 일본애들 가발 씌우고 일본에서 촬영 했으라나 했떠니만 오~ 이번엔 정말 날라갔다. 이야~ 해외로케~

귀여운 No다메 아가씨와 여전히 멋있는 치야Key 아저씨의 유럽생활. SP 1편은 주로 치야키의 유럽 데뷰기, 2편은 노다메의 첫 연주회(?)가 주축을 이룬다. 전반적인 분위기나 인물성격 스토리는 전편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아직도 방황하는 노다메와 여전히~ 잘나가는 치야키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그들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노다메에게 음악이란?? 뚱뚱뚜두 라디오스타~ 한번만 웃어줍쇼!)

나같은 경우야 클래식 음악도 잘 모르고해서 노다메를 보는 재미로 보긴했지만, 역시 그녀의 통통튀는 연기와 만화적인 캐릭터는 독보적!!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서 감동 제대로 받은 표정연기~^0^ (음악만 듣고 울다니;; ㅠ.ㅠ) 카와이~~~^^''

내년에 또 하려나?? ㅎㅎ 기다리고 있겠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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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2008/01/08 10:02 | Posted by 비회원
노다메 칸타빌레 in 유럽 (SP)

연출 : 타케우치 히데키

출연 : 우에노 쥬리, 타마키 히로시, 에이타, 코이데 케이스케

방영정보 : 후지TV / 2008. 1. 4. ~ 2008.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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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맞이 선물!! 드디어~ 노다메 칸타빌레 스페르샬~ 버전이 나왔다.

1월 4일이랑 5일에 나왔으니까 이번엔 꽤 따끈따끈할 때 본 셈이군.

이번에 신년을 맞아 후지 TV에서 노다메칸타빌레 전편과 스폐셜방송까지 거의 4일정도를 방영했다니, 엄청난 물량 공세다. ㅎㄷㄷ;;
(태사기가 갑자기 생각나는 이유는 모지?)

어쟀건, 드디어 노다메가 유럽으로 날랐다. 치야키 센빠(선배)도 무사히 비행기를 타고 같이 날라주셨다. 예전 노다메를 보면서 그 시덥잖은 비행기 불시착 장면을 본 탓에 이번에도 일본애들 가발 씌우고 일본에서 촬영 했으라나 했떠니만 오~ 이번엔 정말 날라갔다. 이야~ 해외로케~

귀여운 No다메 아가씨와 여전히 멋있는 치야Key 아저씨의 유럽생활. SP 1편은 주로 치야키의 유럽 데뷰기, 2편은 노다메의 첫 연주회(?)가 주축을 이룬다. 전반적인 분위기나 인물성격 스토리는 전편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아직도 방황하는 노다메와 여전히~ 잘나가는 치야키의 러브스토리 그리고 그들의 음악이야기가 펼쳐진다. (노다메에게 음악이란?? 뚱뚱뚜두 라디오스타~ 한번만 웃어줍쇼!)

나같은 경우야 클래식 음악도 잘 모르고해서 노다메를 보는 재미로 보긴했지만, 역시 그녀의 통통튀는 연기와 만화적인 캐릭터는 독보적!! 그리고 음악을 들으면서 감동 제대로 받은 표정연기~^0^ (음악만 듣고 울다니;; ㅠ.ㅠ) 카와이~~~^^''

내년에 또 하려나?? ㅎㅎ 기다리고 있겠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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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01:54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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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감독 :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 톰 행크스, 로빈 라이트 펜, 게리 시니즈, 마이켈티 윌리엄슨, 샐리 필드

개봉정보 : 1994.10.15/142분



나름(?) 꽤 유명한 영화인데 아직까지 못보았냐는 타박을 들어가며 보게 된 영화. 94년에 개봉했으니까 10년도 더 된 영화다.(타박할만 하군;;)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은 한남자의 인생과 러브스토리지만, 미국사회의 60~70년대의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다소 억지스럽게 연결시켜 그 시대를 되돌아보게 한다나? 뭐.. 그 시대의 굵직굵직한 사건조차도 모르고 있는 나로서는 그 장면을 제대로 잡아내면서 보진 못한 것 같다. 사이사이에 숨겨진(내가보기에) 역사적 장면을 찾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텐데... 어쨋건 기억나는 장면은 이 영화를 안 본 나로써도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예전 미국 대통령(누군지 모르겠다..;;)과 한자리에서 악수를 나누는 장면. 그 당시에 대단한 합성이라고 나온 기억이 난다. 10년이 지난 지금 봐도 별로 어색함이 없다.(난 왜 이런것만 보이나 몰라~)

톰 행크스라는 배우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영화. 비뚤어진 세상속에서 똑바로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왠지 상반된 느낌을 떠올리게 한다.


덧붙임 : 간접광고를 잘 활용한 영화. 예전 나이키 신발을 신고, 애플사의 마크를 보면서 과일회사에 투자했다고 말하는 주인공(피식~)을 보면서 간접광고와 영화의 절묘한 조합을 볼 수 있었다. 과거 소재 영화다보니 전통있는 기업 이미지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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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2007/12/17 01:54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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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검프


감독 : 로버트 저메키스

출연 : 톰 행크스, 로빈 라이트 펜, 게리 시니즈, 마이켈티 윌리엄슨, 샐리 필드

개봉정보 : 1994.10.15/142분



나름(?) 꽤 유명한 영화인데 아직까지 못보았냐는 타박을 들어가며 보게 된 영화. 94년에 개봉했으니까 10년도 더 된 영화다.(타박할만 하군;;)

전체적인 스토리라인은 한남자의 인생과 러브스토리지만, 미국사회의 60~70년대의 굵직굵직한 사건들과 다소 억지스럽게 연결시켜 그 시대를 되돌아보게 한다나? 뭐.. 그 시대의 굵직굵직한 사건조차도 모르고 있는 나로서는 그 장면을 제대로 잡아내면서 보진 못한 것 같다. 사이사이에 숨겨진(내가보기에) 역사적 장면을 찾는 것도 하나의 재미일텐데... 어쨋건 기억나는 장면은 이 영화를 안 본 나로써도 어디선가 본적이 있는 예전 미국 대통령(누군지 모르겠다..;;)과 한자리에서 악수를 나누는 장면. 그 당시에 대단한 합성이라고 나온 기억이 난다. 10년이 지난 지금 봐도 별로 어색함이 없다.(난 왜 이런것만 보이나 몰라~)

톰 행크스라는 배우의 연기력이 빛을 발하는 영화. 비뚤어진 세상속에서 똑바로 살아가는 주인공의 모습이 왠지 상반된 느낌을 떠올리게 한다.


덧붙임 : 간접광고를 잘 활용한 영화. 예전 나이키 신발을 신고, 애플사의 마크를 보면서 과일회사에 투자했다고 말하는 주인공(피식~)을 보면서 간접광고와 영화의 절묘한 조합을 볼 수 있었다. 과거 소재 영화다보니 전통있는 기업 이미지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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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을 헤치며..

2007/11/26 23:43 | Posted by 비회원
밖에 나서자 마자 자욱하게 펼쳐진 안개, 그 사이로 희미한 불빛이 보인다.

불빛을 따라가면서 몇장 찍어 봤는데, 역시나 실제로 보는 것만큼 안 나온다.

실제론 무척이나 자욱했는데...

그래도 살짝 분위기 있는 걸~~


덧붙임 : 지금 기말고사와 프로젝트가 안개에 휩싸였다. 헤쳐나가야 한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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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속을 헤치며..

2007/11/26 23:43 | Posted by 비회원
밖에 나서자 마자 자욱하게 펼쳐진 안개, 그 사이로 희미한 불빛이 보인다.

불빛을 따라가면서 몇장 찍어 봤는데, 역시나 실제로 보는 것만큼 안 나온다.

실제론 무척이나 자욱했는데...

그래도 살짝 분위기 있는 걸~~


덧붙임 : 지금 기말고사와 프로젝트가 안개에 휩싸였다. 헤쳐나가야 한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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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그리고 겨울...

2007/11/24 14:55 | Posted by 비회원
과제와 프로젝트에 파묻혀
..
빠끔히 세상을 바라보다
...
가을에 끝자락에서 겨울을 만나다.

(우연히 비슷한 구도의 가을 사진과 겨울 사진이 있어서 엮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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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4 14:55 | Posted by 비회원
과제와 프로젝트에 파묻혀
..
빠끔히 세상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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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 내리다..

2007/11/19 23:31 | Posted by 비회원
오늘 첫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는데, 우연히 밖에 나갔다가 첫 눈을 맞게 되었다.

처음엔 조금 오는가 싶더니 아주 펑펑펑~~ 내려 주신다.~
 
돌아다니면서 핸드폰으로나마 몇장 찍어 보았다.


지나다니면서 보니까 역시나 연인들이 젤루 좋아한다.. 아~~ ㅠ.ㅠ..  내년에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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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눈이 내리다..

2007/11/19 23:31 | Posted by 비회원
오늘 첫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는데, 우연히 밖에 나갔다가 첫 눈을 맞게 되었다.

처음엔 조금 오는가 싶더니 아주 펑펑펑~~ 내려 주신다.~
 
돌아다니면서 핸드폰으로나마 몇장 찍어 보았다.


지나다니면서 보니까 역시나 연인들이 젤루 좋아한다.. 아~~ ㅠ.ㅠ..  내년에는... 정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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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못하는 남자

2007/10/15 01:19 | Posted by 비회원

결혼 못하는 남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연출 : 미야케 요시시게, 코마츠 타카시, 우에다 히사시

출연 : 아베 히로시, 나츠카와 유이, 쿠니나카 료코, 다카시마 레이코, 츠카모토 타카시

방영정보 : 후지TV/2006. 7. 4. ~ 2006. 9. 19.



holy kiss님의 엮인글을 읽고 왠지 잼있을것 같은 느낌에 보기 시작했다.

제목을 보고 전차남의 남자주인공이 떠올랐지만, 이 드라마속의 주인공은 의외로 평범(?)했다. 괴팍한 성격탓에 이곳저곳에서 마찰을 일으키지만 끊임없이 소통을 시도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조금 거슬리긴해도 시야를 벗어나진 않는 느낌이랄까... 그런 친근함이 밑바탕에 흐르고 있다.

마흔살이 다 되도록 결혼을 "못"하고 있는 한 남자가 변해가는 모습은 전차남의 그것보다 격하지도 급박하지도 않지만 소소한 일상의 변화를 통해서 세세하게 그려진다. 주인공이 매일가는 슈퍼에서 그리고 비디오점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가 주인공의 변해가는 모습을 짐작케한다. 참고로 비디오점에서 만나게 되는 특이한 이름의 비디오들은 실제 영화제목을 패러디한것이라고 하니 이걸 찾아보는 잔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나는 영화를 자주 보지 않아서인지 하나도 못찾았다;;) 이런 잔잔함속에서 드라마는 높낮이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며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번듯한 건축가로 일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지만, 사랑에서는 언제나 실패하고 마는 주인공. 그러한 주인공이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 타인을 인정해가는 과정, 사람들과 소통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특히 까메오격의 강아지의 연기는 신기에 가깝다. (강아지의 눈빛연기를 볼수있다;;)

소박하지만 작은 재미가 가득한 휴먼드라마. 그 즐거움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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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5 01:19 | Posted by 비회원

결혼 못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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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 : 미야케 요시시게, 코마츠 타카시, 우에다 히사시

출연 : 아베 히로시, 나츠카와 유이, 쿠니나카 료코, 다카시마 레이코, 츠카모토 타카시

방영정보 : 후지TV/2006. 7. 4. ~ 2006. 9. 19.



holy kiss님의 엮인글을 읽고 왠지 잼있을것 같은 느낌에 보기 시작했다.

제목을 보고 전차남의 남자주인공이 떠올랐지만, 이 드라마속의 주인공은 의외로 평범(?)했다. 괴팍한 성격탓에 이곳저곳에서 마찰을 일으키지만 끊임없이 소통을 시도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조금 거슬리긴해도 시야를 벗어나진 않는 느낌이랄까... 그런 친근함이 밑바탕에 흐르고 있다.

마흔살이 다 되도록 결혼을 "못"하고 있는 한 남자가 변해가는 모습은 전차남의 그것보다 격하지도 급박하지도 않지만 소소한 일상의 변화를 통해서 세세하게 그려진다. 주인공이 매일가는 슈퍼에서 그리고 비디오점에서 일어나는 작은 변화가 주인공의 변해가는 모습을 짐작케한다. 참고로 비디오점에서 만나게 되는 특이한 이름의 비디오들은 실제 영화제목을 패러디한것이라고 하니 이걸 찾아보는 잔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듯하다. (나는 영화를 자주 보지 않아서인지 하나도 못찾았다;;) 이런 잔잔함속에서 드라마는 높낮이를 적절히 조정해 나가며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다.

번듯한 건축가로 일에서는 인정을 받고 있지만, 사랑에서는 언제나 실패하고 마는 주인공. 그러한 주인공이 사랑을 만들어가는 과정, 타인을 인정해가는 과정, 사람들과 소통해나가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이어진다. 특히 까메오격의 강아지의 연기는 신기에 가깝다. (강아지의 눈빛연기를 볼수있다;;)

소박하지만 작은 재미가 가득한 휴먼드라마. 그 즐거움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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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007/10/12 16:12 | Posted by 비회원
이틀 놀았더니 주말에 과제가 7개나 몰렸구나~!! 어이쿠~


다 잡아 버리겠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http://joe-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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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6:12 | Posted by 비회원
이틀 놀았더니 주말에 과제가 7개나 몰렸구나~!! 어이쿠~


다 잡아 버리겠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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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http://joe-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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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좋은 날..

2007/10/09 23:20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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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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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이렇게 하렴.

2007/10/08 02:28 | Posted by 비회원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괴로울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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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미래를 바라보렴.

기다림에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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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렴.

저물어 가는 희망에 쓰러지고 싶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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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을 느껴보렴.

세상은 바라보는대로 듣는대로 느끼는대로 변하는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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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이렇게 하렴.

2007/10/08 02:28 | Posted by 비회원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괴로울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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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미래를 바라보렴.

기다림에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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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렴.

저물어 가는 희망에 쓰러지고 싶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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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열정을 느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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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2007/10/01 10:15 |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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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

감독 : 폴 그린그래스

출연 : 맷 데이먼, 조안 알렌, 줄리아 스타일즈, 데이빗 스트래던, 스콧 글렌

개봉정보 : 2007.09.12/115분



원래 <즐거운 인생>을 보려다가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보게 된 영화다. 그래서 영화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무작정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골랐다.;;

시작부터 펼쳐지는 도망자 스토리.. 쫓고 쫓기는 긴장감이 영화전체를 아우른다. 실감나는 액션과 화려한 화면, 통쾌한 사운드는 액션영화의 정석이라 할만하다. 다만 영화가 너무 정석대로 흘러가서 의외성이 없었다고나 할까? 특히나 전체의 열쇠가 되는 <블랙브라이어>의 비밀은 왠지 싱거운 느낌...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정통액션영화를 원한다면 한번쯤 보는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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