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Picture'에 해당되는 글 26

  1. 2008/08/31 흘러가는 시간....
  2. 2008/06/07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3. 2008/04/19 봄의 향기...
  4. 2008/03/18 밤이 오는 소리... (2)
  5.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6.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7.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8.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9.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4)
  10.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4)
  11.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
  12.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
  13.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14.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15. 2007/10/09 햇살 좋은 날.. (2)
  16. 2007/10/09 햇살 좋은 날.. (2)
  17.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18.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19. 2007/09/20 새 하얀 세상
  20. 2007/08/31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21. 2007/03/26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22. 2007/03/21 골목길 풍경
  23. 2007/02/05 버스안에서
  24. 2007/01/30 또 눈이 내렸다. 많이~
  25. 2007/01/22 눈 오는 날...
  26. 2006/11/01 아침 운동길...

흘러가는 시간....

2008/08/31 02:31 | Posted by 비회원
블로그가 멈춰있던 시간만큼이나 정신없이 흘러간 시간들...

휴대폰에 담겨놓았던, 사진들을 정리 하면서 하나씩 하나씩 살펴보았다.


시간은 어느덧 겨울에서 봄으로 그리고 여름으로 또다시 겨울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1년이란 길지 않았던 시간이지만, 추억에 잠길만큼 많이도 변해있구나.. 같은 듯 또 다르게...

'지금 우리가 보고 있던 하늘은 항상 처음인거야~ 똑같은 하늘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거거든'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흘러가는 시간....  (0) 2008/08/31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2008/06/07
봄의 향기...  (0) 2008/04/19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TAG 시간, 풍경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008/06/07 02:06 | Posted by 비회원
바다 한가운데 조그마한 조각배 하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이버 이미지 中.. 정확한 출처를 아시는 분은 리플 달아주세요..)

파도에 휩쓸려
어느새 망망대해.

어디로 가야할지도 모른채 두둥실 떠다니고 있습니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흘러가는 시간....  (0) 2008/08/31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2008/06/07
봄의 향기...  (0) 2008/04/19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봄의 향기...

2008/04/19 00:37 | Posted by 비회원
봄은 서서히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앙상한 가지위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줍은듯 빼꼼히 고개만 내밀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저기서 조금씩 조금씩...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지개를 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어느샌가 내가 왔노라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껏 뽐내고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덧붙임: 봄은 청춘이요. 나도 청춘이라... 하지만, 인생의 봄은 두번오지 않는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흘러가는 시간....  (0) 2008/08/31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2008/06/07
봄의 향기...  (0) 2008/04/19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밤이 오는 소리...

2008/03/18 23:50 | Posted by 비회원
밤이 오는 소리는 한 발짝씩 무겁게 울려 온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 속에 한줄기 빛의 소리가 선명히 들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이상 밤은 어둡지 않다고...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 밀려 떠다니다.  (2) 2008/06/07
봄의 향기...  (0) 2008/04/19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TAG , 소리, 어둠

바깥 세상으로...

2008/03/06 00:57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춘천에서 자취방을 옮긴지 한달정도 지났다. 이번에는 3명이서 같이 살기에 2층 독채로 월세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깥을 바라보면 춘천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 여기가 춘천이구나!'

빼곡히 들어선 집들속에서 저마다의 무게가 전해져 온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탈출을 꿈꾼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바깥 세상으로...

2008/03/06 00:57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춘천에서 자취방을 옮긴지 한달정도 지났다. 이번에는 3명이서 같이 살기에 2층 독채로 월세생활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바깥을 바라보면 춘천이 한눈에 들어온다.

'아~ 여기가 춘천이구나!'

빼곡히 들어선 집들속에서 저마다의 무게가 전해져 온다.

살아 있음을 느낀다.

그리고 탈출을 꿈꾼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밤이 오는 소리...  (2) 2008/03/18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007/11/26 23:43 | Posted by 비회원
밖에 나서자 마자 자욱하게 펼쳐진 안개, 그 사이로 희미한 불빛이 보인다.

불빛을 따라가면서 몇장 찍어 봤는데, 역시나 실제로 보는 것만큼 안 나온다.

실제론 무척이나 자욱했는데...

그래도 살짝 분위기 있는 걸~~


덧붙임 : 지금 기말고사와 프로젝트가 안개에 휩싸였다. 헤쳐나가야 한다.~~ 아자아자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안개속을 헤치며..

2007/11/26 23:43 | Posted by 비회원
밖에 나서자 마자 자욱하게 펼쳐진 안개, 그 사이로 희미한 불빛이 보인다.

불빛을 따라가면서 몇장 찍어 봤는데, 역시나 실제로 보는 것만큼 안 나온다.

실제론 무척이나 자욱했는데...

그래도 살짝 분위기 있는 걸~~


덧붙임 : 지금 기말고사와 프로젝트가 안개에 휩싸였다. 헤쳐나가야 한다.~~ 아자아자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깥 세상으로...  (2) 2008/03/0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2007/11/24 14:55 | Posted by 비회원
과제와 프로젝트에 파묻혀
..
빠끔히 세상을 바라보다
...
가을에 끝자락에서 겨울을 만나다.

(우연히 비슷한 구도의 가을 사진과 겨울 사진이 있어서 엮어봄)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가을 그리고 겨울...

2007/11/24 14:55 | Posted by 비회원
과제와 프로젝트에 파묻혀
..
빠끔히 세상을 바라보다
...
가을에 끝자락에서 겨울을 만나다.

(우연히 비슷한 구도의 가을 사진과 겨울 사진이 있어서 엮어봄)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개속을 헤치며..  (2) 2007/11/26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007/11/19 23:31 | Posted by 비회원
오늘 첫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는데, 우연히 밖에 나갔다가 첫 눈을 맞게 되었다.

처음엔 조금 오는가 싶더니 아주 펑펑펑~~ 내려 주신다.~
 
돌아다니면서 핸드폰으로나마 몇장 찍어 보았다.


지나다니면서 보니까 역시나 연인들이 젤루 좋아한다.. 아~~ ㅠ.ㅠ..  내년에는... 정말... ...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첫 눈이 내리다..

2007/11/19 23:31 | Posted by 비회원
오늘 첫 눈이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었는데, 우연히 밖에 나갔다가 첫 눈을 맞게 되었다.

처음엔 조금 오는가 싶더니 아주 펑펑펑~~ 내려 주신다.~
 
돌아다니면서 핸드폰으로나마 몇장 찍어 보았다.


지나다니면서 보니까 역시나 연인들이 젤루 좋아한다.. 아~~ ㅠ.ㅠ..  내년에는... 정말... ...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을 그리고 겨울...  (4) 2007/11/24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007/10/12 16:12 | Posted by 비회원
이틀 놀았더니 주말에 과제가 7개나 몰렸구나~!! 어이쿠~


다 잡아 버리겠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http://joe-ks.com/)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TAG 과제, 주말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007/10/12 16:12 | Posted by 비회원
이틀 놀았더니 주말에 과제가 7개나 몰렸구나~!! 어이쿠~


다 잡아 버리겠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출처 : http://joe-ks.com/)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첫 눈이 내리다..  (2) 2007/11/19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TAG 과제, 주말

햇살 좋은 날..

2007/10/09 23:20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벤치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햇살 좋은 날..

2007/10/09 23:20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벤치에 누워 하늘을 바라보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과제 시즌이 도래했도다!!  (2) 2007/10/12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2007/10/08 02:28 | Posted by 비회원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괴로울 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른 미래를 바라보렴.

기다림에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근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렴.

저물어 가는 희망에 쓰러지고 싶을 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뜨거운 열정을 느껴보렴.

세상은 바라보는대로 듣는대로 느끼는대로 변하는 것이니까...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새 하얀 세상  (0) 2007/09/20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0) 2007/08/31

그럴땐 이렇게 하렴.

2007/10/08 02:28 | Posted by 비회원

일이 잘 풀리지 않아 괴로울 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푸른 미래를 바라보렴.

기다림에 지쳐 포기하고 싶을 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근한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렴.

저물어 가는 희망에 쓰러지고 싶을 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뜨거운 열정을 느껴보렴.

세상은 바라보는대로 듣는대로 느끼는대로 변하는 것이니까...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햇살 좋은 날..  (2) 2007/10/09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새 하얀 세상  (0) 2007/09/20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0) 2007/08/31

새 하얀 세상

2007/09/20 01:54 | Posted by 비회원
왠지 모르게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한 기분이 들어 예전에 찍은 사진을 둘러 보았다. 그 중에 눈이 펑펑 내린 다음날 사진을 발견했다. 작년 겨울에 집에 내려가서 찍은듯한데 온통 세상이 새하얗게 덮여있어 왠지 깨끗한 느낌이 든다. 시원해보이기도 하고...

여름이 가기전에 다가오는 겨울을 느껴보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돌과 장독대 위에 내려앉은 눈이 보송보송해 보인다. 따뜻해 보인달까?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울 돌담길에도 눈이 살포시 내려 앉았다. 아무도 지나간 흔적이 없는 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 내린 개울에도 물이 흐르고 있다. 잘 보면 한반도(?)도 보인다.(우기는데 장사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을의 마지막 흔적인 갈대와 하얀 눈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우리 집앞 풍경도 어느새 눈으로 뒤덮였다.

오랜만에 보니까 멋있구나~!! 겨울도 기다릴만 하겠어.

덧붙임. 이제 철지난 예전 사진을 가끔 올려봐야겠는데..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새 하얀 세상  (0) 2007/09/20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0) 2007/08/31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0) 2007/03/26
골목길 풍경  (0) 2007/03/21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2007/08/31 10:12 | Posted by 비회원
요즘 날씨가 제법 선선하다. 그 덥던 여름도 이제 끝나가고 있나 보다.

내려쬐던 태양의 열기를 머금은 저녁 노을이 보인다. 더위를 거둬가고 있구나~!

한밤중에 밖으로 나왔더니 보름달이 떠있다. 드래곤볼에 손오공이 울부짖던 모습이 떠오른다.;; 달빛이 밝아 장난을 쳐 보았다. 달도 웃는구나~!!

아직도 신기한 세상... 매일이 새롭다. 세상속으로 고고~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럴땐 이렇게 하렴.  (6) 2007/10/08
새 하얀 세상  (0) 2007/09/20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0) 2007/08/31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0) 2007/03/26
골목길 풍경  (0) 2007/03/21
버스안에서  (0) 2007/02/05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2007/03/26 22:28 | Posted by 비회원
새벽에 4시경에 잠이 깼는데 잠이 안오는 거다. 그래서 한 시간 정도 뒤척거리다가 5시가 되고 또 뒤척이다 안되겠다 싶어서 5시반쯤에 무작정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학교를 한바퀴 돌았다.(다 돈건 아니지만서도..)
 
그때 찍은 사진 몇장 싣는다.

엄청난 흔들림에 눈에 피로가 몰려올수도 있으나, 밝아오는 새벽을 사진으로나마 느껴보자궁~~!!
(내가 또 언제 이런 짓을 하겠냐고.. 새벽 5시.. 말도 안된다..ㅋㅋ)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 하얀 세상  (0) 2007/09/20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0) 2007/08/31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0) 2007/03/26
골목길 풍경  (0) 2007/03/21
버스안에서  (0) 2007/02/05
또 눈이 내렸다. 많이~  (0) 2007/01/30

골목길 풍경

2007/03/21 02:18 |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사진 몇장을 올린다.

학교가는 길에 골목길을 찍어 보았다. 매일 학교 갈 때 마다 이곳을 지나다니는데.. 어수선한 분위기랄까?

골목길~~ 골목길~~ 몇년전에 양동근이 리메이크해서 부른 노래가 생각나는 걸...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여름의 끝자락을 붙잡고...  (0) 2007/08/31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0) 2007/03/26
골목길 풍경  (0) 2007/03/21
버스안에서  (0) 2007/02/05
또 눈이 내렸다. 많이~  (0) 2007/01/30
눈 오는 날...  (0) 2007/01/22

버스안에서

2007/02/05 20:20 |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강릉에 가서 짱군을 만나 밥 한끼 먹고, 은행 좀 돌아다니다가, 영화 보고 버스에 몸을 싣고 집으로 왔다.

겨울이라 그런지 7시가 막 지난 시간인데도 바깥풍경이 제법 어두웠다. 버스안에서 창문너머로 보이는 불빛들이 묘한 느낌이 들어서 몇컷 찍어보았다.



너무나 조용한 버스안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창문을 한동안 멍하니 바라보고 있자니 어느새 버스는 도착해 있었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0) 2007/03/26
골목길 풍경  (0) 2007/03/21
버스안에서  (0) 2007/02/05
또 눈이 내렸다. 많이~  (0) 2007/01/30
눈 오는 날...  (0) 2007/01/22
아침 운동길...  (0) 2006/11/01

또 눈이 내렸다. 많이~

2007/01/30 00:48 | Posted by 비회원
이번에는 예고도 없이 눈이 펑펑 내렸다. (사실 내가 일기예보를 유심히 보지 않아서 예고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ㅡㅡ;;)

자고 일어나니까 눈이 꽤 많이 쌓여 있어서 흠짓 놀라기도 했지만, 눈이 쌓여있으니 찬공기도 쐬일겸해서 밖으로 나섰다.

역시나 핸드폰 하나만 딸랑 들고 나온터라 보이는 데로 버튼을 눌러댔다. (보통 사진기라면 셔터란 표현을 쓰겠지?)


눈 그친지 꽤나 시간이 흘렀는데도 냇가 주위론 발자국하나 남아 있지 않아서 흔적이라도 남겨놓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내려가면 신발이 젖어 버릴것만 같아서 참아냈다.

요즘들어서 눈이 자주 내리는데 이것도 기상이변인가? 겨울에 눈이 와서 좋긴 한데 빨리 겨울이 지나갔음 좋겠다. 따뜻한 봄이 왔으면...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0) 2007/03/26
골목길 풍경  (0) 2007/03/21
버스안에서  (0) 2007/02/05
또 눈이 내렸다. 많이~  (0) 2007/01/30
눈 오는 날...  (0) 2007/01/22
아침 운동길...  (0) 2006/11/01
TAG 겨울, , 펑펑

눈 오는 날...

2007/01/22 13:34 | Posted by 비회원
아침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한다.

올해에는 눈이 그다지 많이 내리는 편이 아니라서 잽싸게 밖으로 나갔다. 오랜만에 내리는 눈이라서인지 많이도 온다. 펑펑~~ 이렇게 펑펑 내리는 눈도 참으로 오랜만인 것 같다. 서울에 있을 때에도 한번 눈이 펑펑 내린적이 있었는데, 금새 녹아버렸다.

여기는 날씨가 추우니까 금새 녹아버리진 않겠지만 그래도 왠지 내리는 눈을 그냥 지나치기에는 아쉬움이 남아서 가지고 있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보다 멋있게 나오진 않는다. 실제로 보면 참 멋있는데... 오랜만에 눈을 맞으니까 나도 어려지는 느낌이다. 어른이 되고 생긴 눈에 대한 걱정도 함께 녹아간다. 지금은 마냥 즐겁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0) 2007/03/26
골목길 풍경  (0) 2007/03/21
버스안에서  (0) 2007/02/05
또 눈이 내렸다. 많이~  (0) 2007/01/30
눈 오는 날...  (0) 2007/01/22
아침 운동길...  (0) 2006/11/01
TAG , 즐거움

아침 운동길...

2006/11/01 17:01 | Posted by 비회원
요즘 매일 아침 6시정도면 시끄러운 알람소리에 눈을 비비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서 아침운동을 나선다. 게을러지려는 나를 추스리고 쌀쌀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밖을 나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나가는 길에는 추워서 자기집에 숨어있던 개가 달려나와 짖어대기도 하고, 새들이 이곳저곳을 날아다니는 모습도 보인다. 이렇게 이른 새벽인데도 세상이 깨어있음이 느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운동하는 체육관에 거의 다다를 쯤에는 면에서 세워놓은 작은 초가집 모형이 보인다. 그다지 웅장하지도 특별하지도 않은 작은 소품같은 초가집이지만 보고 있으면 왠지 따스함이 느껴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마다 나서는 운동길(사람이름같다??)이지만 주위에 익숙한 많은 것들이 특별해 지는 아침이다.

'CULTURE > Pictur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벽에 일어나서 산책하기  (0) 2007/03/26
골목길 풍경  (0) 2007/03/21
버스안에서  (0) 2007/02/05
또 눈이 내렸다. 많이~  (0) 2007/01/30
눈 오는 날...  (0) 2007/01/22
아침 운동길...  (0) 2006/11/0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