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과 바탕화면

2008/02/21 02:52 | Posted by 비회원
요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내 책상의 모습이다.

듀얼모니터는 처음이라 아직 적응중이다. 목이 가끔아프기도 하고, 창이 어디로 열리나 헷갈리기도 한다.
그래도 창 두개를 풀로 띄울 수 있다는 건 정말 편하다.

바탕화면은 소녀시대로 결정. 듀얼모니터에 9명의 소녀가 다 들어간다.~유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바탕화면까지 바꾸고 나니,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듯 해서 윈도우 테마도 갈아엎어 버렸다.

테마 출처 : http://mytheme.net/zboard/view.php?id=the_xp&no=5487#5487

이번에 바꾼 테마는 깔끔하니 마음에 든다. 딱 내 스타일이야~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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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과 바탕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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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내 책상의 모습이다.

듀얼모니터는 처음이라 아직 적응중이다. 목이 가끔아프기도 하고, 창이 어디로 열리나 헷갈리기도 한다.
그래도 창 두개를 풀로 띄울 수 있다는 건 정말 편하다.

바탕화면은 소녀시대로 결정. 듀얼모니터에 9명의 소녀가 다 들어간다.~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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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탕화면까지 바꾸고 나니, 분위기 전환이 필요할 듯 해서 윈도우 테마도 갈아엎어 버렸다.

테마 출처 : http://mytheme.net/zboard/view.php?id=the_xp&no=5487#5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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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스킨변경

2008/01/20 10:45 | Posted by 비회원

간만에 시간을 좀내서 썰렁해진 블로그의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갔다.

뭐 개편이래 봐야 스킨을 바꾸는 것 밖에 없으니.. 결국은 스킨을 고르는 작업에 열중...~

티스토리에 직접 올라와 있는 스킨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결국 스킨 게시판을 뒤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Goodie 님의 신문모양 스킨 - 텍스트 버전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밝은 색상과 상당히 깔끔하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스킨의 컨셉이 신문이다 보니까 어떤 글을 올려도 왠지 그럴 듯해 보이는 장점이.. ^0^)

단, 3단 스킨에서 2단스킨으로 바꿔서 높이가 좀 길어진 느낌이 들어서 글이 짧으면 허전해 보인다.

이제 스킨에 맞게 장문의 글을 써야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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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스킨변경

2008/01/20 10:45 | Posted by 비회원

간만에 시간을 좀내서 썰렁해진 블로그의 대대적인 개편에 들어갔다.

뭐 개편이래 봐야 스킨을 바꾸는 것 밖에 없으니.. 결국은 스킨을 고르는 작업에 열중...~

티스토리에 직접 올라와 있는 스킨은 그다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결국 스킨 게시판을 뒤지게 되었다.

그러다가 발견한 것이 Goodie 님의 신문모양 스킨 - 텍스트 버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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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밝은 색상과 상당히 깔끔하다는 것이 마음에 든다....

(스킨의 컨셉이 신문이다 보니까 어떤 글을 올려도 왠지 그럴 듯해 보이는 장점이.. ^0^)

단, 3단 스킨에서 2단스킨으로 바꿔서 높이가 좀 길어진 느낌이 들어서 글이 짧으면 허전해 보인다.

이제 스킨에 맞게 장문의 글을 써야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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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2007/11/19 00:44 | Posted by 비회원
이번에 갑자기 티스토리의 사이드바가 깨져버려서 끄적거리다가 결국 스킨을 통채로 갈아 엎었다~!!

좀 밝은 분위기로 전환해 보려고 했으나, 내가 좋아라 하는 3단으로 된 밝은 스킨을 발견하지 못해 다시 다크한 분위기로... 고고~

스킨을 다운 받고 배경이미지도 바꾸고, 최적화도 하고, 이것저것 하나보니까 한시가 다 되어 간다......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원본 스킨 : jay님의 basic-gray )

이제 대강 마무리하고 고치면서 쓰지 뭐~~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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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블로그 스킨을 바꿨다.

2007/11/19 00:44 | Posted by 비회원
이번에 갑자기 티스토리의 사이드바가 깨져버려서 끄적거리다가 결국 스킨을 통채로 갈아 엎었다~!!

좀 밝은 분위기로 전환해 보려고 했으나, 내가 좋아라 하는 3단으로 된 밝은 스킨을 발견하지 못해 다시 다크한 분위기로... 고고~

스킨을 다운 받고 배경이미지도 바꾸고, 최적화도 하고, 이것저것 하나보니까 한시가 다 되어 간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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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스킨 : jay님의 basic-gray )

이제 대강 마무리하고 고치면서 쓰지 뭐~~ 이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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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프린터를 샀다.

2007/10/13 16:27 | Posted by 비회원
얼마전에 구입한 프린터 "Cannon  PIXMA iP1880"이 오늘 도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조사캐논 출시일2007-03 방식잉크젯
해상도4800dpi 컬러인쇄속도16ppm 흑백인쇄속도20ppm

이 프린터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다는 것. 웬만한 프린터기의 잉크값밖에 안된다. 그것도 새 잉크가 포함된 프린터기가 4만원초반이니 부담없이 쓸 수 있어서 질러버렸다.

부가기능은 없지만 인쇄는 잘 되는것 같고, 생긴게 깔끔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올해 생산된 제품이라 드라이버가 비스타를 지원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종이 빨려들어갈 때 소리가 좀 크다는 것과 인쇄된 종이를 받쳐주는 장치가 없어서 그냥 바닥에 떨어진다는 것 정도랄까? 그 마저도 내 책상의 협소한 공간을 생각하면 단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이제 숙제 뽑는다고 복사실로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겠구나.~~

드디어 프린터를 샀다.

2007/10/13 16:27 | Posted by 비회원
얼마전에 구입한 프린터 "Cannon  PIXMA iP1880"이 오늘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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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캐논 출시일2007-03 방식잉크젯
해상도4800dpi 컬러인쇄속도16ppm 흑백인쇄속도20ppm

이 프린터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다는 것. 웬만한 프린터기의 잉크값밖에 안된다. 그것도 새 잉크가 포함된 프린터기가 4만원초반이니 부담없이 쓸 수 있어서 질러버렸다.

부가기능은 없지만 인쇄는 잘 되는것 같고, 생긴게 깔끔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올해 생산된 제품이라 드라이버가 비스타를 지원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종이 빨려들어갈 때 소리가 좀 크다는 것과 인쇄된 종이를 받쳐주는 장치가 없어서 그냥 바닥에 떨어진다는 것 정도랄까? 그 마저도 내 책상의 협소한 공간을 생각하면 단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이제 숙제 뽑는다고 복사실로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겠구나.~~

Tistory?? ThiStory...

2007/10/02 03:27 | Posted by 비회원

Story... 이야기... 이얘기... 이이야기... This Story... ThiStory... Tistory!! (말 장난 아니 글장난.. 유치 뽕작 복돌이 개그)

이야기라는 말에 숨겨진 따스함, 삶, 사람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너무 진지하게 시작했나?)

내가 티스토리를 접한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처음엔 설치형 태터툴즈를 쓰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오게 된 케이스랄까? 태터툴즈와 닮아 있는 모습이 익숙해 보였으니까... 이름부터 무언가 비슷하다. 뜨개질하는 모습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왠지 모르게 닮아있다. 엄마 품에 안겨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느낌을 떠올리게 한다. 이런 느낌은 올블로그를 하다가 이올린을 처음 접했을때에도 마찬가지였다.

특별하진 않지만 친근한 느낌. 주위를 둘러보면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모습들, 그리고 그에 관한 이야기들. 이런 진솔한 삶의 조각들이 따스하게 나에게 다가왔다. 어쩌면 나도 그런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런지도 모르겠다. 조각조각 맞추어 나가다보면 뭔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혹은 그 조각들로 추억하게 될 기억들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물론 혼자서 맞추어 나가는 퍼즐은 아닐거다.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혼자 쓰는 글이지만 혼자가 아닌 기분. 그것이 내가 블로그를 아니 티스토리를 하게 된 이유이다. 나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즐거움을 알아가게 되면서, 누군가 들어줄 사람이 생기면서 내가 쓰고 있는 글이 혼잣말이 아닌 진짜 이야기가 된 것이다.

바로 이 이야기. 이것이 나의 ThiStory?? Tistory... (어설프게 마무리.. 민폐는 아닐런지..(_ 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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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ThiStory...

2007/10/02 03:27 | Posted by 비회원

Story... 이야기... 이얘기... 이이야기... This Story... ThiStory... Tistory!! (말 장난 아니 글장난.. 유치 뽕작 복돌이 개그)

이야기라는 말에 숨겨진 따스함, 삶, 사람 이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한다. (너무 진지하게 시작했나?)

내가 티스토리를 접한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처음엔 설치형 태터툴즈를 쓰다가 티스토리로 넘어오게 된 케이스랄까? 태터툴즈와 닮아 있는 모습이 익숙해 보였으니까... 이름부터 무언가 비슷하다. 뜨개질하는 모습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왠지 모르게 닮아있다. 엄마 품에 안겨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던 이야기를 듣고 있는 느낌을 떠올리게 한다. 이런 느낌은 올블로그를 하다가 이올린을 처음 접했을때에도 마찬가지였다.

특별하진 않지만 친근한 느낌. 주위를 둘러보면 어딘가에 있을 것 같은 모습들, 그리고 그에 관한 이야기들. 이런 진솔한 삶의 조각들이 따스하게 나에게 다가왔다. 어쩌면 나도 그런 이야기가 하고 싶었을런지도 모르겠다. 조각조각 맞추어 나가다보면 뭔가가 나타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혹은 그 조각들로 추억하게 될 기억들을 생각하면서 말이다. 물론 혼자서 맞추어 나가는 퍼즐은 아닐거다.

사람들과 이야기하면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 혼자 쓰는 글이지만 혼자가 아닌 기분. 그것이 내가 블로그를 아니 티스토리를 하게 된 이유이다. 나의 소소한 일상을 나누는 즐거움을 알아가게 되면서, 누군가 들어줄 사람이 생기면서 내가 쓰고 있는 글이 혼잣말이 아닌 진짜 이야기가 된 것이다.

바로 이 이야기. 이것이 나의 ThiStory?? Tistory... (어설프게 마무리.. 민폐는 아닐런지..(_ _)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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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사하기

2007/09/16 02:06 | Posted by 비회원

블로그 주소를 오랜만에 바꾸었다.

예전에 http://2nom.com/leelook 에서 http://leelook.2nom.com 으로... 그리고 바꾸는 김에 예전 설치형 태터툴즈에서 서비스형 티스토리로 넘어왔다. 물론 자료는 몽땅 그대로 가지고 와서 별 차이는 없지만..(옮기는 중에 첨부파일이 다 날라가서 이미지는 새로 올려야 할것 같다.;;)

주소가 바뀌긴 했어도 예전 주소도 포워딩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접속은 가능하다. 하지만 그동안의 트랙백과 방문자수, 댓글 등이 리셋되었고, 절대주소가 바뀌어 버려서 트랙백을 날리신 분들이나 글 자체에 링크를 걸어두신 분들은 링크가 깨졌을듯하다. ㅠ.ㅠ 아 참 rss주소도 덩달아 바뀌었으니 rss 리더에 등록해놓으신 분들은 그 주소도 바꾸어 주어야 수집이 제대로 되겠다.;; 여러모로 귀찮게 하는.. (_  _)

이제 서비스형으로 바꾸었으니 티스토리가 망하지 않으면 계속 블로그가 유지될꺼다. 유지비도 절약하고, 홈페이지 계정의 용량도 좀 벌고, 첨부도 거의 무제한으로 할 수 있으니 더 좋은 자료로 운영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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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클릭스 첫 수입 달성!!

2007/09/13 00:19 | Posted by 비회원

드디어 애드클릭스를 단지 한달 가량 되어 첫수입금이 들어왔다. 야호~!

사용자 삽입 이미지

7월달에는 애드클릭스를 달지 않아서 지급액이 0원이었는데, 8월 한달동안 248원을 벌었다. ㅎㅎㅎ

애드센스로는 10달러가 넘었는데도 불구하고 100달러가 되어야지 수표를 날려주기때문에 실제로 번돈은 한푼도 없어 아쉬웠는데, 애드클릭스는 한달이 지나면 바로바로 캐쉬로 충전해주기 때문에 적은 돈이지만 기분이 좋다.~

요즘 블로깅이 뜸했는데 다시 알차게 꾸려나가야쥐~ 방문해 주신분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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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클릭스를 달다

2007/08/02 14:54 | Posted by 비회원
스킨을 바꾸고 나서 오른쪽 공간도 활용할겸해서 애드클릭스를 신청하였다.

신청한지 이틀정도 지나고 드디어 오늘 애드클릭스 파트너 블로그에 선정되었다는 메일이 왔다. 신청방법이나 사용방법은 구글의 애드센스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쉽게 달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오른쪽 사이드바에 애드클릭스를 달아 놓았는데, 장점이라면 한국회사라서 환전을 할 필요가 없고 바로바로 현금으로 바꾸어 준다는 것이고,(애드센스는 100달러이상이 되어야 수표로 보내준다.) 단점은 아직 초창기라 그런지 광고 종류가 많지 않고 내가 직접 고른 주제중에 광고가 노출되는 구조라 같은 광고가 여러번 보인다. 뭐 이건 나중에 규모가 좀 커지다 보면 해결될 것 같다.

이래저래 셋팅도 끝나고 블로그 분위기도 바뀌고 했으니까 오늘 부터 열심히 블로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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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스킨을 바꾸다.

2007/07/30 23:52 |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가봤더니 버전이 바뀌어 있길래 잽싸게 버전업해 주시고, 분위기 전환 겸 스킨도 바꾸어 버렸다.

좀 어두운 분위기긴 하지만 이제 곧 가을이니까 미리 가을 분위기도 낼 겸 해서 차분한 스타일의 스킨으로 골랐다.

스킨을 받고 나니까 티스토리용으로 사용하는 것들이 꽤 포함되어 있길래 몇몇 부분을 수정하고 지금의 화면이 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원본 스킨 : 단내양님의 나무마루 스킨

google 메일 호스팅 속으로~!!

2007/06/27 02:19 | Posted by 비회원
이글은 지훈현서님 글에서 트랙백되었습니다.

한동안 호스팅 업체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는 10메가 바이트짜리 메일을 쓰다가 우연히 메일 호스팅이란 걸 알게 되었다. 도메인만 있으면 메일만 따로 호스팅을 해주겠다는 것인데, 결국 아이디@도메인 주소로 메일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는 말이다.

무료 메일 호스팅의 양대 산맥 MS의 라이브메일과 구글의 Gmail 중 처음에는 메일을 무려 100개나 주는 MS 라이브메일로 셋팅을 하였으나, 아웃룩을 사용하는 나에게 POP지원이 안되는 MS 라이브메일(Windows Live Custom Domains)은 반쪽짜리 메일이라 한 일주일 정도 사용하다가 중단했다.(사실 http로 설정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면 기존의 아웃룩 설정이 망가진다. _ _)

결국 구글의 Gmail을 기반으로한 "Google 도메인용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기로 하고 베타 신청을 하였다.(MS 라이브 메일 기반의 호스팅은 바로 가입하여 사용할 수 있지만, 구글에서는 아직 베타기간이라 따로 신청을 받아 일부에게만 사용권한을 주고 있다.)

약 일주일정도의 기다림 끝에 드디어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바로 호스팅업체에 도메인 셋팅을 부탁하여 구글의 메일 호스팅화면으로 접속. 몇가지 간단한 설정을 마친 뒤 아웃룩 연동까지 완료하고 내 사이트에 어울리는 로고까지 박고 나니 뿌듯!!!

2G짜리 메일을 50개나 쓸 수 있게 해준다니, 좋쿠나!!

구글 메일 호스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트랙백주소를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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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콘(favicon) 만들기

2007/04/12 00:41 | Posted by 비회원
정말 오랜만에 글올린다. 거의 한달을 미친듯이 내팽겨쳐 버렸군! ㅠ.ㅠ

요즘 인터넷을 돌아다니다보면 즐겨찾기나 주소칸에 조그마한 사이트 아이콘이 보이곤 한다. 처음엔 별로 신경 안썼는데 여기저기서 자기 나름의 아이콘을 만들어 즐겨찾기에 나타나는 걸 보니까 왠지 하고 싶어 졌다. 그래서 무작정 검색해보니 그게 파비콘(favicon)이란다. 예전에는 무조건 익스플로어 마크만 멀뚱하니 떠있었는데 이제 이런 작은 곳에서도 개성을 찾아가나 보다.

나도 갑자기 필 받아서 냉큼 예전에 만들어 놓은 마크를 활용하기로 했다. 그런데 확장자가 좀 특이하다. ".ico" 이거 어디서 봤더라 했더니 윈도우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이 확장자다. 하지만 포토샵이나 그림판을 뒤져봐도 이 아이콘을 지원하지 않는다. 그래서 또 검색, 검색.. 간단한 아이콘 제작 프로그램을 받아서 냉큼 확장자를 ".ico"로 바꾸어버렸다.

이제 나도 파비콘을 다는거야~~!! 으샤으샤~!! 그러나 테터툴즈 파비콘에 아무리 아이콘을 발라되어도 아이콘이 안바뀌고 기본 태터툴즈 마크만 덩그라니 보인다. 젠장.. 또 검색.. 기본주소라야 된단다. 계속 삽질하다가 주소에 www를 붙여더니 내가 만큼 파비콘이 뜬다. 하지만 나는 www를 빼고 들어가도 파비콘이 뜨게 하고 싶다고!!! 이런~~ 또 검색.. 이런 이번엔 물려들어오는 게 없다. 소스를 까보자.. 두두두두.. !!중요한 파일 발견!! 디폴트 파비콘파일이 있다. image 폴더 아래 고이 숨겨져 있었다. 열어 보니 역시 태터툴즈 기본 마크군!! 할 수 없다. 이 파일을 바꾸자.. 두두두두..

몇분후 뜨악!! 안된다.. 계속 태터툴즈 마크만 보인다.. 쫌!!! 에라 모르겠다. 태터툴즈 관리자 모드에서 올린 파비콘 파일은 지워 버렸다. 그냥 익스플로러 마크만 보고 살지모~~!! 이랬는데 내가 만든 파비콘 마크가 보인다.. 이게 어찌 된거지?? 아까 쿠키도 지우고 생난리를 칠땐 안보이더니 파비콘을 지우니까 파비콘이 보이냐?? 할 수 없이 태터툴즈 관리자 모드에 파비콘은 지우고 원래 파비콘이 잘못되어있거나 지워졌을 때 불려오는 디폴트 파비콘 파일을 고쳐서 지금 그 파비콘이 나오고 있는것 같다.

쫌 깔끔하게 관리자 모드로 해결 할려고 했는데 잘 안된다. 당분간 그냥 파일 덮어쓴걸로 표시되게 해야지. 나중에 업그레이드 할 때 또 덮어써야겠군!! ㅉㅉ

그러그러하여 만들어진 파비콘은 주소창이나 즐겨찾기를 했을 때 확인 가능하게 되었던 것이었던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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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tu software 설치 현황

2007/03/13 22:58 | Posted by 비회원
ubuntu에 몇가지 software를 깔았는데 이거 안 적어 두면 잊어 버릴것 같아서 적어두기로 했다.

server로 깔다 보니까 그래픽 환경이 안되어 있어서 프로그램을 설치해도 어디에서 찾아야 되는지 막막하다. 역시 아직 초보를 못 벗어났다. 그리하여 이제 부터 ubuntu server에 설치하는 프로그램은 여기에다가 계속 업데이트 하면서 목록을 만들어 두기로 했다. 그럼 깐 프로그램 또 까는 일은 없겠지?

설치시에 "LAMP를 포함하여 설치"를 선택해서 apache, php, mysql 는 자동으로 깔려있는 상태다.

현재 ubuntu server에 설치된 software 현황 (괄호는 apt-get 사용시에 pakage 명)

1. SSH Server for my remote access (ssh)

2. FTP Server (vsftpd)

3. C, C++, make 등의 각종 개발 라이브러리 모음 (build-essential)

4. Sun Java JDK (sun-java6-jdk)

5. MySQL (mysql-common, mysql-server)

6. 글꼴 (ttf-unfonts ttf-alee)
요즘 내가 휴대폰, 컴퓨터와 더불어 친하고 지내고 있는 녀석이 있다. 바로 피뎅이(PDA)와 귀돌이(Earphone) 세트.

피뎅이는 HP rx3715, 귀돌이는 Cresyn LMX - E700 되겠다. 살포시 스펙놀이하고 넘어가자.
- 모델명 : rx3715
- 제조사 : HP
- OS : Pocket PC 2003se
- CPU : 삼성 400MHz
- ROM/RAM : 128/64
- Color : 65,536Color 16Bit
- 배터리방식 : 착탈식 1440mAh
- 무선랜 : WLAN 802.11b
- 블루투스 : 블루투스 1.2
- CDMA : 없음
- 카메라 : 120만 화소 ccd 4x
- 확장슬롯 : SDIO, IR

- DRIVER UNIT :직경 16mm
- Cord Length :0.5m
- Impedance : 16Ω
- Sensitivity : Max 110dB/mW at 1KHz
- Frequency Response : 8~27,000Hz
- Rated Input : 10mW
- Maximum Input Power : 50mW
- Weight : 9g (코드제외)
- Input Connection : 3.5mm Stereo Gold Plug

먼저 피뎅이부터 소개하겠다. 나이는 대략 2004년도에 출시 되었으니까 구형에 속하겠다. 내가 산 거는 작년이라 얼마 안되긴 했지만 지금은 단종되어서 팔지도 않는다. 아주 고성능의 기종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저가의 기종도 아닌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 중에 하나다. 기능도 넣을만큼 우겨넣어서 블루투스, 무선랜, 카메라까지 있을 건  다 있다. 처음에 살 땐 그냥 좀 비싼 mp3 산다고 생각하고 샀지만 사고 보니까 이제 없으면 안될것 같다. 피뎅이를 가지고 주로 하는 일은 노래듣기, 영어문장 외우기, 가계부쓰기, 일정관리, 무협지 읽기, 간단한 인터넷, 버스에서 영화보기, 게임하기 등이다. 주저리 주저리 써 놓았는데 피뎅이 녀석. 정말 만능이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몇몇 설정을 잡는 과정이 번거러울수는 있겠지만 포켓피씨라는 말처럼 정말 주머니안에 컴퓨터를 넣고 다니는 기분이다. 나처럼 건망증이 심해서 자주 잊어 버리거나 중요한 일들을 기억해야 할 때 혹은 짜투리 시간을 알차고 재밌게 보내고자 할 때 유용하다.

자 다음은 귀돌이 차례. 이 놈도 최신형은 아니다. 나름 고급형 라인업에 속하지만 1년전 e800에 최신이라는 타이틀을 내주고 가격이 많이 착해졌다. 그래서 요 것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나름 막귀라서 이것이 좋다 이것이 나쁘다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버스탈 때 몇시간씩 꼽고 있어도 귀에 멍멍한 느낌이 들지 않는게 마음에 든다. (아주 주관적인 느낌.. 이런걸로 평가를 내리는 사람은 나 밖에 없을겨 ㅡㅡ;;) 이 귀돌이의 뽀대는 무엇보다 케이스. 검은 베이스 색상에 은색 메탈 느낌의 포인트. 뻔쩍뻔쩍~ 얼필보면 작은 안경집같기도 하다.^^

위에 두 놈을 이용해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아무래도 노래 듣기. mp3 대용으로 산거니 만큼 자주 사용한다. 일단 둘의 조합은 썩 괜찮게 느껴진다. 다만 피뎅이가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쓰는 물건이다 보니까 PC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에 따라 음질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기본으로 깔려있는 미플로는 귀에 거슬리는 날카로운 소리 때문에 못듣겠더라.

P.S : 요거 쓰는데 1시간 30분정도 잡아 먹었다.;; 이러고 논다~~ 
TAG PDA, 이어폰
acidsound의 기묘한 상상 님의 VirtualPC 2007 에 Ubuntu 6.10 얹기 , VirtualPC 2007 에 Ubuntu 6.10 얹기 - 두번째 로 트랙백을 보냅니다.

어제 오늘 가상화프로그램에다가 서버를 얹을 요량으로 컴퓨터를 만지작 만지작거리고 있었다. 처음엔 너무나도 유명한 VmWare을 깔았지만 라이센스가 있어서 30일(?)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걸 발견하고(이번에 VmWare무료로 제공하는 것도 있다고 하던데 너무 무겁다;;) Virtual PC 2007로 갈아탔다.(이 과정에 포맷을 한번 했다. 왠지 모를 찜찜함에 그냥 확 밀어버렸다. 덕분에 하루종일 프로그램을 설치해야 했다 --;;)

VirtualPC 2007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만든 가상화프로그램인데, 무료인데다가 비스타도 지원하고 용량도 40메가 정도 밖에 안해서('무조건 내가 쓰면 좋은거다'라고 합리화) 마음에 든다. 일단 첫 느낌은 깔끔.. 딱 가상화에 필요한 주 기능만 넣어둔것 같다. 다시 말해서 부가기능은 별로 없다는 말.. 용량이 40메가니까 기능이 적을 수 밖에.. 용량면에서 Vmware의 거의 1/10 수준이다.

ubuntu는 요즘들어 많이 쓰아고 있는것 같은 리눅스 중에 하나라던데 무엇보다 용량이 적다. (1CD) 개인적으로 기본 용량이 적고 덧붙여 쓰는 걸 좋아한다. 필요한 걸 직접 깔아서 쓰는 편이라 처음부터 쓰지도 않는 프로그램들이 덕지덕지 깔려서 나온 건 별로... 처음엔 Desktop 버전을 깔았지만 필요없는 화려한 그래픽과 수많은 어플로 인해 바로 지워버리고 server 버전으로 바꾸어 깔았다.

이제 apache, mySQL, jdk, subversion 등등 하나씩 셋팅해 봐야겠다.

P.S : VirtualPC 2007 에 ubuntu server 를 설치하려는 분들은 위에 트랙백을 걸어둔 글을 먼저 읽어보세요. desktop 기준이지만 설치과정은 별반 차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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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포스팅 중에 <자바 로보코드를 시작하다.> 라는 포스팅이 있었다. 여기에 소개된 사이트가  IBM 한국 developerWorks: 로보코드 코리아 컵 2006 였다. 하지만 이 사이트는 IBM이 후원하는 로보코드 코리아컵 2006 대회를 기준으로 로보코드의 정보와 자료가 제공되고 있다. 때문에 최신 로보코드 프로그램 정보나 로보코드의 기반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는 많지 않다. 하지만 국내 사이트 중에는 위에 소개된 사이트가 그나마 많은 정보를 보유하고 있던터라 가장 많이 알려져 있다.
 
오늘 검색사이트를 기웃거리다 여러가지 로보코드 관련 사이트를 발견했다. 해외 사이트의 경우엔 영어의 압박이 있긴 하지만 최신버전의 전장을 필요로 하거나 여러가지 다양한 정보를 위해서라면 한번쯤 들를만 하다.
 
나는 우선 robocode-setup-1.2.4.jar 를 다운로드 받아 전장을 새롭게 버전업 시켰다. 두둥~!! 잠깐 사용해 본 결과 몇가지 기능이 추가되어 있는 걸 발견할 수 있었다. 조금밖엔 안 바뀌었는데도 새롭다. 크흐~

아래는 자바 로보코드 관련 사이트들이다.

http://robocode.sourceforge.net
http://www-128.ibm.com/developerworks/java/library/j-robotips/
http://en.wikipedia.org/wiki/Robocode
http://robowiki.net/cgi-bin/robowiki?Robo_Home
http://blog.naver.com/post/PostSearchList.jsp?blogId=happy_medium&SearchText=robocode
어제오늘 버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이것 저것 만지고 다시 로보코드로 생각이 미쳐서 이런저런 가능성들을 머릿속으로 정리해 가던중 한가지 문제가 포착되었다. 로봇의 움직임에만 중점을 둔 나머지 다른 요소들에 신경을 미쳐 쓰지 못했다는 거다. 당시에는 이거 만들고 억지로 끼워맞추면 되겠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전체적으로 생각해보니까 그러면 안될것 같다. 옛말에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보라'라는 말이 있는데 딱 그짝이다. 너무 나무만 들여다 보았다. 나무를 심다보면 숲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만거다. 결국 숲이 이상해져서 다시 나무를 심어야 될지도 모르는데... 항상 이런 생각은 뒤늦게 든다. 그리고 후회를 하는데 이번엔 행운인지 불행인지 너무나 늦게 코딩에 뛰어들어서 코딩전에 로드맵을 고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엔 전체적인 상황을 놓고 가상 시나리오를 한번 써봐야겠다. 그게 생각하기도 싶고 클래스나 함수 변수를 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소프트웨어 표준에 맞춰서 문서를 구성하면 더없이 좋겠지만 나는 어찌된 영문인지 그렇게 딱딱하게 틀에 맞춰 생각을 하려고 하면 생각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가 많다. 떠오른 생각을 정리하기에는 일정한 틀이 좋기는 하겠지만... 어찌되었던 이제 자바 로보코드 시스템과 가장 흡사한 현실상황을 설정해서 시나리오를 시작해본다. 내가 생각해 낸 가장 흡사한 시스템은 바로 무선을 통해 조종이 되는 로봇탱크를 이용한 전투다.

무선으로 조종하는 전투탱크를 이용한 전투 경기가 있다. 잠재적인 성능은 모두 동일하고 로봇은 무선조종을 하는 사람의 판단에 따라 움직임이 결정된다.

여기에서 로봇과 사람이 얼마나 원할하게 소통하는지가 중요해진다. 로봇이 움직이려면 사람이 움직임을 결정해주어야 한다. 이때 중요한 정보가 로봇이 앞으로 이동할 위치와 대포의 방향이다. 이외에도 속도나 적의 위치파악을 위한 레이더의 스캔횟수와 방법 등 기타 몇가지 요소가 있겠지만 우선은 직접적인 움직임과 공격시에 중요한 역학을 하는 이동좌표, 대포각도를 주 요소로 삼는다.

이제 로봇과 사람으로 나누어서 각각의 역할을 알아보자.

먼저 로봇의 역할을 보자. 로봇은 기계이다. 따라서 판단이나 생각을 하지 않는다. 단지 무선으로 전해지는 정보를 통해 움직일 뿐이다. 그렇다면 로봇의 움직임을 생각해 봐야겠다. 로봇은 바퀴가 있어서 앞이나 뒤로 이동하고 핸들조작을 통해 방향을 바꿀수도 있다. 그리고 포대가 있어서 포대의 방향을 바꾸고 포를 쏘기도 한다. 이때 바퀴와 핸들을 통해 좌표값이 설정되고 포대의 방향으로 결정하는 것이 대포각도이다.

이번에 사람의 역할을 보자. 사람은 여러가지 정보를 파악해서 가장 최선이라고 여기지는 정보를 로봇에게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로봇에게 전해주는 주요정보는 이동좌표, 대포각도이다. 사람은 적로봇의 좌표, 대포방향 등을 토대로 예측을 통해 내 로봇에게 가장 최적의 정보를 전달하게 된다. 이런 정보전달을 위해서 적로봇의 현재위치를 시간별로 추적하여 미래의 적로봇위치를 예상하고 이 위치에서 최대한 먼 거리를 유지한다. 또한 포대의 방향은 항상 적 예상 지점을 향한다. 탱크의 데미지는 대포를 통한 공격데미지와 직접적인 부딪침에 의한 충격데미지가 있다. 따라서 이동시에는 항상 벽을 염두에 두고 불필요한 충격데미지가 생기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

전체적인 로드맵을 그려보았다. 이제 이 로드맵을 클래스, 함수, 변수로 옮겨보자.
Class StyleRobot //로봇과 사람이 정보를 공유하고 실행되는 클래스
Class RobotBody //로봇의 움직임이 있는 클래스
  movingRobot(int x, int y) //로봇몸체의 움직임이있는 함수
  gunAngle(int a) //대포의 움직임이 있는 함수
Class ControlCenter //로봇의 상태를 분석하고 로봇의 움직임을 정해주는 클래스
  int clltMvX() //로봇이 이동할 x좌표를 계산하는 함수, 단 벽에 부딪치지 않게 가드라인을 둔다.
  int clltMvY() //로봇이 이동할 y좌표를 계산하는 함수, 단 벽에 부딪치지 않게 가드라인을 둔다.
  int clltMvA() //로봇의 최적 몸체각도를 계산하는 함수
  int clltGnA()  //로봇의 최상 대포각도를 계산하는 함수

챕터2를 토대로 이번에 코딩에 들어가 볼까?

버전관리 나도 한번 해볼까?

2007/02/17 00:06 | Posted by 비회원
이 글은 phark99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되었습니다.

프로그래밍을 하거나 소스편집을 하다보면 흔히 하는 실수 중에 하나가 자료를 날려먹는 일이다. 자신이 짠 소스코드를 실수로 지워버렸을 때의 그 막막함 혹은 여러번의 수정을 거치면서 오히려 오류가 발생했을 때의 그 황당함은 당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으리라.

이런 걱정을 덜어줄 수 있는 도구가 바로 버전관리도구이다. 소스가 수정될 때 마다 자동적으로 버전을 붙여서 모든 수정과정과 소스를 보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작게는 자신의 코드를 지켜주는 역할을 하지만 크게 보면 팀작업시에 싱크를 맞추거나 공동으로 함께 일을 진행시켜나갈 하나의 작업공간을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나 같은 경우에는 자바 로보코드를 작성하면서 버전관리도구를 손에 익힐겸해서 SVN을 이클립스에 연동해서 쓰기로 했다. 사실 CVS라는 버전관리도구가 유명하긴 한데 써본적도 없고 SVN이 CVS의 단점을 보완했다고 해서 SVN을 바로 익히려고 한다.(SVN은 군대 있을 때 잠깐이나마 써본 적이 있다.)

이거 버전관리도구 하나 설치하고 운영하는데 할 일이 꽤 많다. 아파치도 깔아야 되고 서버 셋팅도 좀 해야 되고 SVN 환경도 잡아야 되고 이클립스 연동까지 차근차근 따라가 봐야 겠다.

SVN을 설치하고 이클립스에 연동하는 과정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설치] Subversion 설치에서 Eclipse 연동까지 따라하기 - 윈도우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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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모니터 사다

2007/02/15 18:28 | Posted by 비회원
오늘 모니터가 도착했다.

사실은 일주일전에 키보드, 마우스, 램과 더불어 산것이지만 처음에 온 모니터가 불량이 난 관계로 다시 택배로 보내주고 오늘에서야 새 모니터를 받은것이다. 설 연휴기간이라 택배배송기간이 왕복 5일가량 잡아먹어서 그동안 구형 CRT를 꼽아 놓고 써야만했다. ㅠ.ㅠ

일단 이번에 온 모니터는 아직까진 정상인것 같다. (오리온정보통신 제품은 뽑기운이 중요하다는 소문이 들린다.) 다행히 두번째 뽑기라 그런지 무결점이 아닌데도 불량화소도 없고 모니터 테스트도 해봤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

와이드 모니터는 처음 써 보는데 게임할 때는 4:3, 영화나 웹서핑을 할 때에는 16:10으로 바꿔가면서 봐야해서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그나마 버튼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어려움 없이 바꿀 수 있었다. (요즘 나오는 와이드LCD 중에서 4:3 지원이 되지 않거나 따로 그래픽카드 설정을 잡아 주어야 하는 것들이 많다.) 또 처음이라 그런지 화면이 한눈에 잡히지 않는 단점도 있다. 시야가 뻥 뚫린 느낌은 좋긴 하지만... DVI 포트로도 처음 써 보는데 D-SUB 포트랑 화질의 차이는 육안으로 구별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잡다한 설정을 안해도 되니까 그냥 DVI 포트로 쓰기로 했다.

어쨌든 LCD 모니터를 산 기념으로 스펙놀이 한번 들어가 준다.

모델명 : (주)오리온정보통신 TopSync OR2100
패널종류 : 21인치 WIDE TFT LCD 삼성 S-PVA
최대 해상도 : 1680 x 1050 (16:10 Wide) WSXGA
픽셀 피치 : 0.270mm
표현 색상 : 16.7 Million Color
최대 밝기 : 300cd/m²
명 암 비 : 900 :1
응답 속도 : 8ms
시야각 : 178도(상하)/178도(좌우)
입력 신호 : D-SUB/DVI/Sound(Stereo)
내장 스피커 : 5W Stereo Sound
입력 전원 : AC 100~240V, 50/60Hz
소비 전력 : 60W

가장 유심히 살펴본 스펙이 패널, 해상도인데 22인치는 TN 패널이라 통과, S-IPS 패널은 요즘 공급이 끊겼다고 해서 통과, 결국 S-PVA 패널로 정하게 되었다. S-PVA 패널은 색감이 좋다는데 비교 대상이 마땅히 없어서 잘 모르겠고 시야각하나는 확실히 좋다. 누워서 영화봐도 된다. ㅋㅋ

모니터를 끝으로 leeLook표 PC가 완성되었다. 두둥..

일일이 따로 따로 골라서 맞춘 PC라서 더 애착이 간다.
한동안 게으름의 마수에 잡혀서 안절부절 하다가 다시 벗어나고자 몸을 움직여 본다.

오늘은 그 일환으로 자바 로보코드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어 보고자 한다. 일단은 로봇이 움직이는 행동패턴에 대해서 정해봐야겠다.

로봇의 위치정보를 좌표 형태로 알아내고 로봇의 방향 정보도 알아낸다. 이 위치정보와 방향정보를 토대로 이동할 위치와 방향을 정해서 움직이게 된다. 기본적으로는 직선으로 움직이고 방향전환시에는 회피를 위해 이동과 방향전환이 동시에 이루어진다.(곡선으로 커브를 돈다는 말임)

대략적인 움직임을 구현하기에 앞서서 클래스와 함수, 변수를 정해보자.
Class ControlCenter  //로봇의 정보를 종합해서 움직임을 정하는 클래스
  int now_x  //현재 로봇의 x 좌표
  int now_y  //현재 로봇의 y 좌표
  int now_a  //현재 로봇의 각도
  int go_x  //로보의 x 좌표 설정값
  int go_y  //로봇의 y 좌표 설정값
  int go_a  //로봇의 각도 설정값

  getPositon()  //현재 로봇 값 가져오기
  setPositon(x, y, a)  //로봇의 변화값 설정
  curve() //각도 조절
  straight() //위치 조절

머리로는 정리가 된것 같은데 또 만들다 보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ㅎㅎ
일단 로봇이 내 맘대로 움직일 수 있도록 해보자.

자바 로보코드를 시작하다.

2007/02/05 00:29 | Posted by 비회원
나는 게임을 좋아한다. 뭔가를 만들어 보고 싶었다. 그리고 자바를 배우고 있다. 이 때 내 눈에 띈게 <자바 로보코드>이다.

쉽게 말하면 탱크를 만들어서 상대편 탱크와 겨루어 보는 일종의 배틀 게임이다. 자바를 이용해서 탱크를 만들고 그 탱크를 다른 탱크들과 경쟁시킨다. 탱크가 경기를 펼칠 경기장은 이미 마련되어 있고 탱크의 제원도 동일하다. 내가 해야 할 일은 탱크의 행동을 정해주는 일이다. 일단 행동이 정해지고 경기에 들어가면 지켜보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그리고 경기가 끝나면 탱크의 행동에서 부족한 부분을 고친다. 여러번의 경기를 통해서 자신감이 생겼다면 자신의 로봇을 들고 매년 열리는 <로보코드컵>대회에 나갈 수도 있다.

만화 같지 않은가?

예전에 미니카를 만들어서 서로 경쟁하는 만화가 유행했던 적이 있었다. 그 만화 덕택에 동네 문구점엔 트랙이 설치되었고 매주 미니카대회가 열리기도 했었다. 제각각 자신만의 미니카를 가지고, 경기가 시작되면 가슴졸이며 지켜보던 모습들이 생각난다.

자바 로보코드에 관한 정보는 IBM 한국 developerWorks: 로보코드 코리아 컵 2006 홈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다.
웹세계를 헤매고 있다가 우연히 "WindowsVista 사용적합 PC 확인테스트 제공" 이라는 글씨를 발견하고 테스트를 해 보았다.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했던 데로 사양이 전반적으로 높아야 되나부다. 나름 새로산 피씨라서 모두 만점을 노려 보았으나, 그래픽카드에서 두칸이 깍였다. 칸수 다 채울려면 그래픽카드만 사더라도 돈 꽤나 들겠구나.

P.S : 이 사이트는 AMD & ATI 제품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해당회사 홈페이지다 보니...

코어2듀오 E6300 오버클럭 하기

2007/01/30 13:06 | Posted by 비회원

예전에 펜티엄 75Mhz 짜리를 점퍼조정해서 133Mhz 짜리로 오버클럭한 뒤로 쭈욱 무신경하게 살아오다가 콘로를 산 기념으로 오버클럭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이거 실패하면 메인보드나 램, 최악의 경우 cpu까지 망가진다. 나름 큰맘먹고 한것임.)

그동안 오버클럭에 워낙 무신경하게 살아온터라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오버클럭에 관한 자료가 많다는 파코즈를 둘러보면서 기본적인 사항을 익혔다. 예전엔 점퍼만 뽑아서 다른곳에 끼우면 끝이었는데, 요즈음은 바이오스셋팅으로 오버클럭을 한단다. (편해진건지, 어려워진건지;;) 그래서 바이오스셋팅법도 익히고 내 하드웨어 구성에 맞게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오버클럭을 해보기로 했다.

먼저 내 하드웨어 주요 스펙을 보면 다음과 같다.

CPU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300 정품 
RAM  E5MEMORY DDR2 512MB PC2-6400 블루 
메인보드  GIGABYTE GA-965P-DS3 (Rev2.0) 
VGA  Rextech 지포스 7600GT 강추2 파워업 256MB 잘만AlCu 
F-HDD  WD SATA2 250G (7200/16M) WD2500KS 정품 
ODD  LG DVD-Multi GSA-H42N 블랙 정품벌크 
케이스  GMC H70 풍II (시소닉 400W)
 


오버클럭의 기준은 코어2듀오 E6300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성공한다는 이름하여 국민오버(2.8Ghz)로 삼아 바이오스 셋팅에 들어갔다. 처음엔 FSB 만 400으로 올리고 램타이밍만 5-5-5-15로 바꿔서 재부팅 했는데 젠장맞게도 컴퓨터가 부팅이 안됐다. 이제 내 돈 10여만원이 날라가는 구나 하고 전원을 내렸다가 다시 켜보니 바이오스는 리셋되어 있고 다시 원할하게 구동되었다. 여기서 그만 둘까 하는 생각이 굴뚝같았으나 일단 설정이나 다시 보려고 바이오스에 들어가 봤더니

System Memory Multiplier (SPD)                  [Auto]
Memory Frequence(Mhz)                        800    1200

이렇게 되어 있었다. E5램이 파코즈에서 확인한 바로는 1000정도까지만 올라간다고 했는데 오토로 1200 이 잡혀 버린거였다. 메모리 속도가 빨라봐야 시피유랑 안맞으면 별로 소용도 없고 해서 2.0 배수인 800(램이 지원하는 기본 속도)으로 놓고 재부팅했다. 다행히 부팅도 원할하게 이루어졌고 많이 사용하는 파이계산프로그램과 CPU에 부하를 주는 프로그램도 4시간가량 돌려보았는데 별다른 문제없이 잘 돌아갔다. 한가지 CPU온도가 평소보다 몇도 오른걸 빼고는...

발열도 생각했던것 만큼 심하지는 않고 아직까지는 안정적으로 컴퓨터가 돌아가는 터라 오버클럭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써야겠다. 체감상으로 그다지 느껴지진 않지만, 1.8Ghz에서 2.8Ghz로 올라갔으니 뭔가 달라지긴 했겠지??

최종 변경된 바이오스 셋팅은 다음과 같다. (기가바이트 바이오스 기준이며, 해당 메뉴는 MB Intelligent Tweaker 하위메뉴이다. 램값을 조절하려면 Ctrl+F1을 눌러줘야 한다.)

Cpu Host Clock Control                              [Enabled]
Cpu Host Frequence(Mhz)                         [400]
PCI Express Frequence(Mhz)                     [100]
System Memory Multiplier (SPD)                  [2.0]
Memory Frequence(Mhz)                        800    800
DRAM Timing Selectable (SPD)                   [manual]
CAS Latency Time                                     [5]
DRAM RAS# to CAS# Delay                        [5]
DRAM RAS# Precharge                              [5]
Precharge dealy (tRAS)                              [15]
ACT to ACT Delay                                      [Auto]
Rank Write To READ Delay                          [Auto]
Write To Precharge Delay                            [Auto]
Refresh to Precharge Delay                         [Auto]
Memory Performance Enhance                    [Normal]

조립PC(컴퓨터) 구입기!!!

2007/01/19 11:47 | Posted by 비회원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바로 컴퓨터를 질러 버렸다. 지름신이 이렇게 빨리 올 줄 이야. ㅠ.ㅠ

제대후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사는거라 부품하나하나 고르길 며칠째, 자금이 없는 터라 딱 80만원에 맞추어서 견적을 뽑고 메이저시스템에서 그대로 질러버렸다. 조립비는 따로 없고, 다나와 평균가에 구입했다.

품목 상품명 평균가 최저가 수량 합계







CPU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300 정품 190142 180,000 1 180,000

RAM E5MEMORY DDR2 512MB PC2-6400 블루 59768 57,000 2 114,000

메인보드 GIGABYTE GA-965P-DS3 (Rev2.0) 138469 134,000 1 134,000

VGA Rextech 지포스 7600GT 강추2 파워업 256MB 잘만AlCu 138915 133,000 1 133,000

F-HDD WD SATA2 250G (7200/16M) WD2500KS 정품 76452 72,000 1 72,000

ODD LG DVD-Multi GSA-H42N 블랙 정품벌크 38835 37,000 1 37,000

케이스 GMC H70 풍II (시소닉 400W) 95165 92,000 1 92,000


그 컴퓨터가 어제 1시경에 도착했다. 엊그제 11시에 신청했는데 엄청 빨리온다. 여기는 강원도 하고도 정선인데... ^0^ 한가지 아쉬운 점은 택배비를 선불로 냈는데, 막상 택배는 착불로 왔다는 거다. 물론 다시 연락해서 택배비를 돌려 받긴 했지만 찜찜한 기분은 사라지지 않았다.

찜찜한 기분을 뒤로 하고 먼저 본체를 열어보았다. 그 동안 조립 PC는 중고부품을 사용한다거나 대충 조립해서 보내준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터라 일단 확인해 보기로 했다.

선정리가 잘 되어 있어 깔끔한 모습이었고, 각 부품들도 사용한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박스는 물론이고 드라이버시디와 사용하고 남은 나사, 각종 메뉴얼까지 모두 챙겨서 보내준 것이 마음에 들었다.

육안으로 점검을 마치고 실사용에 들어갔다. 부팅하면서 첫 느낌은 '조용하다'. 예전에 쓰던 피씨에서 본체만 바꾼상태로 부팅을 했던터라 그 차이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것은 온도. 본체에 아무것도 깔려있지 않아 윈도우를 설치하면서 계속 지켜보았는데 29도 이상 올라가지 않았다. 윈도우를 모두 깔고 포토샵을 깔아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역시 빨랐다. 가장 와 닿은건 포토샵을 띄워놓고 웹서핑을 할 수 있다는 거다. ^^ (예전 PC에서는 포토샵을 띄우면 컴퓨터가 버벅이기 시작했다.)

아직 설치된 프로그램도 얼마 없고, 사용한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많은 걸 해 보진 않았지만 지금까지는 일단 합격점이다. (0.0)/ 나름대로 첫 조립PC 구입기를 멋지게 써볼려고 했는데 쓰다보니까 벤치마킹 리뷰를 쓰는 것 같은 느낌이다.^.^ 새로운 PC도 생겼는데 이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봐야지..ㅋㅋㅋ

P.S : 조립PC를 구입하면서 이곳저곳에서 알아본 결과, 무조건 완제품PC는 비싸다는 거다.(조립이든, 브랜드이든) 실 가격이 비싸진 않더라도 내가 살펴본 봐로는 부품값에 비해서 너무나 비쌌다. 특히나 우리가 쉽게 수치상으로 알 수 없는 메인보드, 파워, 케이스와 같은 안정성을 좌우하는 부품에서 거품이 심했다. 눈에 보이는 CPU, RAM, 하드디스크 같은 부품은 최신, 고용량 제품으로 채우고 나머지 부품은 저가형을 써서 이윤을 얻으려는 얄팍한 상술은 이제 그만두었으면 한다. 특히 메인보드에 램소켓이 2개밖에 없어서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램을 버리고 새로 사야하는 경우도 있으니 잘 살펴보자.

Eolin 가입하다.

2007/01/05 22:53 | Posted by 비회원
오늘 Eolin에 가입했다. 평소에는 그냥 보고 스쳐지나갔는데 왠지 궁금하기도 하고 태터툴즈로 블로그를 갈아탄 기념으로 가입을 해보았다. 인증절차가 좀 까다롭기도 하고 독특하기도 했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일상적이랄까, 평범하다고 할까, 아무튼 보통 사람들의 느낌이 많이 든다. 올블로그가 조금 전문적이고 폐쇄적인 느낌이 강한 반면 이곳은 개방적이고 편안한 느낌이다.

이제 이곳 저곳 둘러보면서 사람사는 이야기를 들어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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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인 구입하다

2006/12/26 22:29 | Posted by 비회원
오늘 드디어 도메인을 질러버렸다.

일하면서 끄적끄적대다가 갑자기 도메인을 하나 장만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도메인명을 생각해봤는데 지금 쓰고 있는 NtoM은 이미 도메인이 선점되어있는 상태라서 일찍 포기.

하는수 없이 비슷한 이름으로 도메인을 만들어 보다가 나온것이 Tnom(알파벳 순서만 바꾼거다. 내가 만든 마크를 바꾸기가 싫어서 알파벳은 그대로 가져갔다.)이다. 그런데 왠지 어감이 좋지 않아서 다시 생각하다가 나온게 gnom과 enom이었다. 하지만 역시 이런 도메인은 모두 선점하고 있었다. 그러다 문득 생각난 2nom. 재빨리 검색해 보았더니 왠일로 아직 팔리지 않은 상태. 평소에 웹쪽에서 뛰어온 친구에게 메신져로 도메인 등록 방법에 대해서 물어보고 잽싸게 등록해버렸다. 도메인은 http://2nom.com이고 등록업체는 1년에 3300원에 등록해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는 통큰아이로 정했다.
도메인을 사고 나니까 웹호스팅계정도 아싸리 하나 새로 사서 새집에 새주소에 지금 홈페이지를 옮겨버릴까 하는 생각이 불끈불끈 솟아 오르고 있다. 그래서 호스팅 업체를 알아보는 중인데 현재로서는 호스트먼트라는 회사도 괜찮은것 같고 지금 얹혀 살고 있는 웹제로쪽도 괜찮은거 같고 미리내도 괜찮은거 같고해서 고민중이다. 고민이 끝나면 웹호스팅도 질러 버릴것 같다.

이제 나도 인터넷주소가 생겼다. 푸하하. 이참에 블로그도 태터툴즈로 갈아타 버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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