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프린터를 샀다.

2007/10/13 16:27 | Posted by 비회원
얼마전에 구입한 프린터 "Cannon  PIXMA iP1880"이 오늘 도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조사캐논 출시일2007-03 방식잉크젯
해상도4800dpi 컬러인쇄속도16ppm 흑백인쇄속도20ppm

이 프린터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다는 것. 웬만한 프린터기의 잉크값밖에 안된다. 그것도 새 잉크가 포함된 프린터기가 4만원초반이니 부담없이 쓸 수 있어서 질러버렸다.

부가기능은 없지만 인쇄는 잘 되는것 같고, 생긴게 깔끔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올해 생산된 제품이라 드라이버가 비스타를 지원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종이 빨려들어갈 때 소리가 좀 크다는 것과 인쇄된 종이를 받쳐주는 장치가 없어서 그냥 바닥에 떨어진다는 것 정도랄까? 그 마저도 내 책상의 협소한 공간을 생각하면 단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이제 숙제 뽑는다고 복사실로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겠구나.~~

드디어 프린터를 샀다.

2007/10/13 16:27 | Posted by 비회원
얼마전에 구입한 프린터 "Cannon  PIXMA iP1880"이 오늘 도착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조사캐논 출시일2007-03 방식잉크젯
해상도4800dpi 컬러인쇄속도16ppm 흑백인쇄속도20ppm

이 프린터의 장점은 무엇보다 가격이 착하다는 것. 웬만한 프린터기의 잉크값밖에 안된다. 그것도 새 잉크가 포함된 프린터기가 4만원초반이니 부담없이 쓸 수 있어서 질러버렸다.

부가기능은 없지만 인쇄는 잘 되는것 같고, 생긴게 깔끔해서 맘에 든다. 그리고 올해 생산된 제품이라 드라이버가 비스타를 지원한다는 점도 장점이다. 한가지 흠이라면 종이 빨려들어갈 때 소리가 좀 크다는 것과 인쇄된 종이를 받쳐주는 장치가 없어서 그냥 바닥에 떨어진다는 것 정도랄까? 그 마저도 내 책상의 협소한 공간을 생각하면 단점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이제 숙제 뽑는다고 복사실로 뛰어다니지 않아도 되겠구나.~~
요즘 내가 휴대폰, 컴퓨터와 더불어 친하고 지내고 있는 녀석이 있다. 바로 피뎅이(PDA)와 귀돌이(Earphone) 세트.

피뎅이는 HP rx3715, 귀돌이는 Cresyn LMX - E700 되겠다. 살포시 스펙놀이하고 넘어가자.
- 모델명 : rx3715
- 제조사 : HP
- OS : Pocket PC 2003se
- CPU : 삼성 400MHz
- ROM/RAM : 128/64
- Color : 65,536Color 16Bit
- 배터리방식 : 착탈식 1440mAh
- 무선랜 : WLAN 802.11b
- 블루투스 : 블루투스 1.2
- CDMA : 없음
- 카메라 : 120만 화소 ccd 4x
- 확장슬롯 : SDIO, IR

- DRIVER UNIT :직경 16mm
- Cord Length :0.5m
- Impedance : 16Ω
- Sensitivity : Max 110dB/mW at 1KHz
- Frequency Response : 8~27,000Hz
- Rated Input : 10mW
- Maximum Input Power : 50mW
- Weight : 9g (코드제외)
- Input Connection : 3.5mm Stereo Gold Plug

먼저 피뎅이부터 소개하겠다. 나이는 대략 2004년도에 출시 되었으니까 구형에 속하겠다. 내가 산 거는 작년이라 얼마 안되긴 했지만 지금은 단종되어서 팔지도 않는다. 아주 고성능의 기종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저가의 기종도 아닌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 중에 하나다. 기능도 넣을만큼 우겨넣어서 블루투스, 무선랜, 카메라까지 있을 건  다 있다. 처음에 살 땐 그냥 좀 비싼 mp3 산다고 생각하고 샀지만 사고 보니까 이제 없으면 안될것 같다. 피뎅이를 가지고 주로 하는 일은 노래듣기, 영어문장 외우기, 가계부쓰기, 일정관리, 무협지 읽기, 간단한 인터넷, 버스에서 영화보기, 게임하기 등이다. 주저리 주저리 써 놓았는데 피뎅이 녀석. 정말 만능이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몇몇 설정을 잡는 과정이 번거러울수는 있겠지만 포켓피씨라는 말처럼 정말 주머니안에 컴퓨터를 넣고 다니는 기분이다. 나처럼 건망증이 심해서 자주 잊어 버리거나 중요한 일들을 기억해야 할 때 혹은 짜투리 시간을 알차고 재밌게 보내고자 할 때 유용하다.

자 다음은 귀돌이 차례. 이 놈도 최신형은 아니다. 나름 고급형 라인업에 속하지만 1년전 e800에 최신이라는 타이틀을 내주고 가격이 많이 착해졌다. 그래서 요 것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나름 막귀라서 이것이 좋다 이것이 나쁘다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버스탈 때 몇시간씩 꼽고 있어도 귀에 멍멍한 느낌이 들지 않는게 마음에 든다. (아주 주관적인 느낌.. 이런걸로 평가를 내리는 사람은 나 밖에 없을겨 ㅡㅡ;;) 이 귀돌이의 뽀대는 무엇보다 케이스. 검은 베이스 색상에 은색 메탈 느낌의 포인트. 뻔쩍뻔쩍~ 얼필보면 작은 안경집같기도 하다.^^

위에 두 놈을 이용해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아무래도 노래 듣기. mp3 대용으로 산거니 만큼 자주 사용한다. 일단 둘의 조합은 썩 괜찮게 느껴진다. 다만 피뎅이가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쓰는 물건이다 보니까 PC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에 따라 음질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기본으로 깔려있는 미플로는 귀에 거슬리는 날카로운 소리 때문에 못듣겠더라.

P.S : 요거 쓰는데 1시간 30분정도 잡아 먹었다.;; 이러고 논다~~ 
TAG PDA, 이어폰

LCD 모니터 사다

2007/02/15 18:28 | Posted by 비회원
오늘 모니터가 도착했다.

사실은 일주일전에 키보드, 마우스, 램과 더불어 산것이지만 처음에 온 모니터가 불량이 난 관계로 다시 택배로 보내주고 오늘에서야 새 모니터를 받은것이다. 설 연휴기간이라 택배배송기간이 왕복 5일가량 잡아먹어서 그동안 구형 CRT를 꼽아 놓고 써야만했다. ㅠ.ㅠ

일단 이번에 온 모니터는 아직까진 정상인것 같다. (오리온정보통신 제품은 뽑기운이 중요하다는 소문이 들린다.) 다행히 두번째 뽑기라 그런지 무결점이 아닌데도 불량화소도 없고 모니터 테스트도 해봤는데 특별한 이상은 없었다.

와이드 모니터는 처음 써 보는데 게임할 때는 4:3, 영화나 웹서핑을 할 때에는 16:10으로 바꿔가면서 봐야해서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그나마 버튼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어려움 없이 바꿀 수 있었다. (요즘 나오는 와이드LCD 중에서 4:3 지원이 되지 않거나 따로 그래픽카드 설정을 잡아 주어야 하는 것들이 많다.) 또 처음이라 그런지 화면이 한눈에 잡히지 않는 단점도 있다. 시야가 뻥 뚫린 느낌은 좋긴 하지만... DVI 포트로도 처음 써 보는데 D-SUB 포트랑 화질의 차이는 육안으로 구별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잡다한 설정을 안해도 되니까 그냥 DVI 포트로 쓰기로 했다.

어쨌든 LCD 모니터를 산 기념으로 스펙놀이 한번 들어가 준다.

모델명 : (주)오리온정보통신 TopSync OR2100
패널종류 : 21인치 WIDE TFT LCD 삼성 S-PVA
최대 해상도 : 1680 x 1050 (16:10 Wide) WSXGA
픽셀 피치 : 0.270mm
표현 색상 : 16.7 Million Color
최대 밝기 : 300cd/m²
명 암 비 : 900 :1
응답 속도 : 8ms
시야각 : 178도(상하)/178도(좌우)
입력 신호 : D-SUB/DVI/Sound(Stereo)
내장 스피커 : 5W Stereo Sound
입력 전원 : AC 100~240V, 50/60Hz
소비 전력 : 60W

가장 유심히 살펴본 스펙이 패널, 해상도인데 22인치는 TN 패널이라 통과, S-IPS 패널은 요즘 공급이 끊겼다고 해서 통과, 결국 S-PVA 패널로 정하게 되었다. S-PVA 패널은 색감이 좋다는데 비교 대상이 마땅히 없어서 잘 모르겠고 시야각하나는 확실히 좋다. 누워서 영화봐도 된다. ㅋㅋ

모니터를 끝으로 leeLook표 PC가 완성되었다. 두둥..

일일이 따로 따로 골라서 맞춘 PC라서 더 애착이 간다.
웹세계를 헤매고 있다가 우연히 "WindowsVista 사용적합 PC 확인테스트 제공" 이라는 글씨를 발견하고 테스트를 해 보았다.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각했던 데로 사양이 전반적으로 높아야 되나부다. 나름 새로산 피씨라서 모두 만점을 노려 보았으나, 그래픽카드에서 두칸이 깍였다. 칸수 다 채울려면 그래픽카드만 사더라도 돈 꽤나 들겠구나.

P.S : 이 사이트는 AMD & ATI 제품을 기준으로 삼고 있다. 해당회사 홈페이지다 보니...

코어2듀오 E6300 오버클럭 하기

2007/01/30 13:06 | Posted by 비회원

예전에 펜티엄 75Mhz 짜리를 점퍼조정해서 133Mhz 짜리로 오버클럭한 뒤로 쭈욱 무신경하게 살아오다가 콘로를 산 기념으로 오버클럭을 해보기로 마음 먹었다. (이거 실패하면 메인보드나 램, 최악의 경우 cpu까지 망가진다. 나름 큰맘먹고 한것임.)

그동안 오버클럭에 워낙 무신경하게 살아온터라 아는게 아무것도 없어서 오버클럭에 관한 자료가 많다는 파코즈를 둘러보면서 기본적인 사항을 익혔다. 예전엔 점퍼만 뽑아서 다른곳에 끼우면 끝이었는데, 요즈음은 바이오스셋팅으로 오버클럭을 한단다. (편해진건지, 어려워진건지;;) 그래서 바이오스셋팅법도 익히고 내 하드웨어 구성에 맞게 가장 안전한 방법으로 오버클럭을 해보기로 했다.

먼저 내 하드웨어 주요 스펙을 보면 다음과 같다.

CPU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300 정품 
RAM  E5MEMORY DDR2 512MB PC2-6400 블루 
메인보드  GIGABYTE GA-965P-DS3 (Rev2.0) 
VGA  Rextech 지포스 7600GT 강추2 파워업 256MB 잘만AlCu 
F-HDD  WD SATA2 250G (7200/16M) WD2500KS 정품 
ODD  LG DVD-Multi GSA-H42N 블랙 정품벌크 
케이스  GMC H70 풍II (시소닉 400W)
 


오버클럭의 기준은 코어2듀오 E6300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성공한다는 이름하여 국민오버(2.8Ghz)로 삼아 바이오스 셋팅에 들어갔다. 처음엔 FSB 만 400으로 올리고 램타이밍만 5-5-5-15로 바꿔서 재부팅 했는데 젠장맞게도 컴퓨터가 부팅이 안됐다. 이제 내 돈 10여만원이 날라가는 구나 하고 전원을 내렸다가 다시 켜보니 바이오스는 리셋되어 있고 다시 원할하게 구동되었다. 여기서 그만 둘까 하는 생각이 굴뚝같았으나 일단 설정이나 다시 보려고 바이오스에 들어가 봤더니

System Memory Multiplier (SPD)                  [Auto]
Memory Frequence(Mhz)                        800    1200

이렇게 되어 있었다. E5램이 파코즈에서 확인한 바로는 1000정도까지만 올라간다고 했는데 오토로 1200 이 잡혀 버린거였다. 메모리 속도가 빨라봐야 시피유랑 안맞으면 별로 소용도 없고 해서 2.0 배수인 800(램이 지원하는 기본 속도)으로 놓고 재부팅했다. 다행히 부팅도 원할하게 이루어졌고 많이 사용하는 파이계산프로그램과 CPU에 부하를 주는 프로그램도 4시간가량 돌려보았는데 별다른 문제없이 잘 돌아갔다. 한가지 CPU온도가 평소보다 몇도 오른걸 빼고는...

발열도 생각했던것 만큼 심하지는 않고 아직까지는 안정적으로 컴퓨터가 돌아가는 터라 오버클럭은 이쯤에서 마무리하고 써야겠다. 체감상으로 그다지 느껴지진 않지만, 1.8Ghz에서 2.8Ghz로 올라갔으니 뭔가 달라지긴 했겠지??

최종 변경된 바이오스 셋팅은 다음과 같다. (기가바이트 바이오스 기준이며, 해당 메뉴는 MB Intelligent Tweaker 하위메뉴이다. 램값을 조절하려면 Ctrl+F1을 눌러줘야 한다.)

Cpu Host Clock Control                              [Enabled]
Cpu Host Frequence(Mhz)                         [400]
PCI Express Frequence(Mhz)                     [100]
System Memory Multiplier (SPD)                  [2.0]
Memory Frequence(Mhz)                        800    800
DRAM Timing Selectable (SPD)                   [manual]
CAS Latency Time                                     [5]
DRAM RAS# to CAS# Delay                        [5]
DRAM RAS# Precharge                              [5]
Precharge dealy (tRAS)                              [15]
ACT to ACT Delay                                      [Auto]
Rank Write To READ Delay                          [Auto]
Write To Precharge Delay                            [Auto]
Refresh to Precharge Delay                         [Auto]
Memory Performance Enhance                    [Normal]

조립PC(컴퓨터) 구입기!!!

2007/01/19 11:47 | Posted by 비회원

아르바이트를 끝내고 바로 컴퓨터를 질러 버렸다. 지름신이 이렇게 빨리 올 줄 이야. ㅠ.ㅠ

제대후에 처음으로 컴퓨터를 사는거라 부품하나하나 고르길 며칠째, 자금이 없는 터라 딱 80만원에 맞추어서 견적을 뽑고 메이저시스템에서 그대로 질러버렸다. 조립비는 따로 없고, 다나와 평균가에 구입했다.

품목 상품명 평균가 최저가 수량 합계







CPU 인텔 코어2듀오 콘로 E6300 정품 190142 180,000 1 180,000

RAM E5MEMORY DDR2 512MB PC2-6400 블루 59768 57,000 2 114,000

메인보드 GIGABYTE GA-965P-DS3 (Rev2.0) 138469 134,000 1 134,000

VGA Rextech 지포스 7600GT 강추2 파워업 256MB 잘만AlCu 138915 133,000 1 133,000

F-HDD WD SATA2 250G (7200/16M) WD2500KS 정품 76452 72,000 1 72,000

ODD LG DVD-Multi GSA-H42N 블랙 정품벌크 38835 37,000 1 37,000

케이스 GMC H70 풍II (시소닉 400W) 95165 92,000 1 92,000


그 컴퓨터가 어제 1시경에 도착했다. 엊그제 11시에 신청했는데 엄청 빨리온다. 여기는 강원도 하고도 정선인데... ^0^ 한가지 아쉬운 점은 택배비를 선불로 냈는데, 막상 택배는 착불로 왔다는 거다. 물론 다시 연락해서 택배비를 돌려 받긴 했지만 찜찜한 기분은 사라지지 않았다.

찜찜한 기분을 뒤로 하고 먼저 본체를 열어보았다. 그 동안 조립 PC는 중고부품을 사용한다거나 대충 조립해서 보내준다는 말을 많이 들어왔던터라 일단 확인해 보기로 했다.

선정리가 잘 되어 있어 깔끔한 모습이었고, 각 부품들도 사용한 흔적은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박스는 물론이고 드라이버시디와 사용하고 남은 나사, 각종 메뉴얼까지 모두 챙겨서 보내준 것이 마음에 들었다.

육안으로 점검을 마치고 실사용에 들어갔다. 부팅하면서 첫 느낌은 '조용하다'. 예전에 쓰던 피씨에서 본체만 바꾼상태로 부팅을 했던터라 그 차이를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눈에 들어온 것은 온도. 본체에 아무것도 깔려있지 않아 윈도우를 설치하면서 계속 지켜보았는데 29도 이상 올라가지 않았다. 윈도우를 모두 깔고 포토샵을 깔아서 테스트를 해보았는데 역시 빨랐다. 가장 와 닿은건 포토샵을 띄워놓고 웹서핑을 할 수 있다는 거다. ^^ (예전 PC에서는 포토샵을 띄우면 컴퓨터가 버벅이기 시작했다.)

아직 설치된 프로그램도 얼마 없고, 사용한지도 얼마되지 않아서 많은 걸 해 보진 않았지만 지금까지는 일단 합격점이다. (0.0)/ 나름대로 첫 조립PC 구입기를 멋지게 써볼려고 했는데 쓰다보니까 벤치마킹 리뷰를 쓰는 것 같은 느낌이다.^.^ 새로운 PC도 생겼는데 이제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 봐야지..ㅋㅋㅋ

P.S : 조립PC를 구입하면서 이곳저곳에서 알아본 결과, 무조건 완제품PC는 비싸다는 거다.(조립이든, 브랜드이든) 실 가격이 비싸진 않더라도 내가 살펴본 봐로는 부품값에 비해서 너무나 비쌌다. 특히나 우리가 쉽게 수치상으로 알 수 없는 메인보드, 파워, 케이스와 같은 안정성을 좌우하는 부품에서 거품이 심했다. 눈에 보이는 CPU, RAM, 하드디스크 같은 부품은 최신, 고용량 제품으로 채우고 나머지 부품은 저가형을 써서 이윤을 얻으려는 얄팍한 상술은 이제 그만두었으면 한다. 특히 메인보드에 램소켓이 2개밖에 없어서 업그레이드를 하려면 램을 버리고 새로 사야하는 경우도 있으니 잘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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