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에 해당되는 글 7

  1. 2007/09/02 소양강댐 가는길...
  2. 2007/05/12 기상 스트레칭
  3. 2007/05/12 운동 전후 스트레칭
  4. 2007/05/07 15분 순환체조
  5. 2007/04/24 레일바이크를 타다.
  6. 2006/11/04 해운대를 가다
  7. 2006/10/30 오랜만의 외출.. 화암

소양강댐 가는길...

2007/09/02 11:32 | Posted by 비회원
밤늦게 바람쐴 곳을 찾다가 춘천의 명소(?)인데도, 3년동안 한번도 가보지 못한 소양감댐으로 향했다.

밤이라 지나가는 길에는 불빛만 보인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대략 15분 정도 가다보니,(운전은 내가 안했다;;) 댐 비스무리 한게 보인다. 네비게이션에도 <소양강>이 나오기 시작한다.(소양강댐은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댐이 보이는데도 길이 구불구불해서 한참을 올라가서야 댐이 가까워진다. 댐 밑에는 건물같은 것도 보이고...(어두워서 건물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드디어 댐에 도착. 왠 탑같은게 서있다. 바람이 슁슁~ 불어서 제대로 바람쐬고 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두운데도 규모가 꽤 커 보였다. 댐위로 차도 다닐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아두어서 가보진 못했다. 나중에 수문열 때 오면 멋있을 것 같다.

중간에 오면서 보니까 펜션도 있고, 음식점도 있고, 유람선도 있고 해서 여자친구 생기면 놀러와도 좋겠다...ㅠ.ㅠ

'LIFE > To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양강댐 가는길...  (0) 2007/09/02
레일바이크를 타다.  (0) 2007/04/24
해운대를 가다  (0) 2006/11/04
오랜만의 외출.. 화암  (0) 2006/10/30

기상 스트레칭

2007/05/12 03:11 | Posted by 비회원
이 스트레칭은 동작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동작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몸도 풀어주고, 일어나기 싫은 아침에 잠을 깨워 주는 역할도 해준다. 상쾌한 아침을 위하여~~

스트레칭(참고사이트 : 다이어트웰 카페) 중에서 누워 있는 자세에서 일어나는 자세로 서서히 바뀌어 나가도록 구성한듯 한다.

1. 반듯이 누워서 손끝부터 발끝까지 늘려주기.
2. 한쪽 무릎을 가슴쪽으로 당겨주기. (좌우 반복)
3. 양쪽 무릎을 가슴쪽으로 당겨 몸말아 척추 굴리기.
4. 누워서 한손으로 반대다리를 눌러주며 몸 비틀기.
5. 팔을 펴서 상체 뒤로 넘겨 늘려주기.
6. 무릎을 땅에 지탱하고 힙을 들어올려 상체를 숙이고 겨드랑이 늘려주기.
7. 무릎 꿇고 않아 몸을 움추려 고양이 등 세우기.
8. 배 떨어뜨리며 고개 들기.
9. 다리 벌려 발바닥을 서로 붙이고 상체 숙이기.
10. 한쪽 다리만 구부려 상체 숙이기.(좌우 반복)
11. 쭈그리고 앉은 후 양 팔로 정강이를 감싸 안고 엉덩방아 찍기.
12. 일어서서 무릎을 핀채로 숙여진 상체를 말아 올리기.

출처는 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카페 에서...

'LIFE > Heal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상 스트레칭  (0) 2007/05/12
운동 전후 스트레칭  (0) 2007/05/12
15분 순환체조  (0) 2007/05/07

운동 전후 스트레칭

2007/05/12 02:49 | Posted by 비회원

운동 전후로 하기 쉬운 스트레칭이다. 원래 30가지 정도되는 스트레칭(참고사이트 : 다이어트웰 카페) 중에서 서있는 자세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을 따로 모아놓은 듯하다.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1. 깍지 낀 상태로 양손을 뻗어 상체 옆으로 기울이기. (좌우 반복)
2. 깍지 낀 상태로 양손을 뻗어 상체 앞으로 기울이기.
3. 깍지를 뒤로 낀 상태로 양손을 뻗어 뒤로 당겨주기.
4. 양손을 어깨에 올리고 돌려주기. (어깨 안쪽, 바깥쪽 반복)
5. 한팔을 쭉 뻗고 반대팔로 십자가 모양으로 만들어서 당겨주기. (좌우 반복)
6. 기마자세에서 양손으로 무릎잡고 어깨 비틀기. (좌우 반복)
7. 한쪽 다리에 가슴을 붙이고 손으로 무릎과 발목 잡기. (좌우 반복)
8. 한손으로 발끝잡고 뒤로 당겨주기(좌우 반복)
9. 손목, 발목 돌리기(좌우 반복)


출처는 성공 다이어트 / 비만과의 전쟁 카페 에서...

'LIFE > Heal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상 스트레칭  (0) 2007/05/12
운동 전후 스트레칭  (0) 2007/05/12
15분 순환체조  (0) 2007/05/07

15분 순환체조

2007/05/07 11:06 | Posted by 비회원
이 글은 "bw0101님의 tong""Plluto's cheerful Gehenna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되었습니다.
다시보기와 순환체조 순서가 나와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위 링크를 따라가 주시길...

KBS1 생로병사의 비밀에 나온 비만 탈출용 15분 순환 체조란다. 나는 이 프로를 보지 못했으므로 다시보기로 습득.. ^0^

순서를 보자면 다음과 같다.

주의사항 : 한 항목은 모두 30초씩만. 10개 세트를 3번 반복하면 총 타임이 15분이 된다.

* 시작 전 : 충분한 스트레칭

1. 점프하며 팔다리 털기 (유산소)

2. 팔굽혀펴기 (무산소)

3. 제자리 달리기 (유산소) - 무릎을 높이. 본인 능력의 70%

4. 스쿼드 (무산소) : 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팔은 팔짱. 다리를 천천히 굽혀 허벅지가 땅과 수평. 다시 천천히 올림. 허리 곧게 펴기.

5. 다리 들어올려 걷기. 허벅지가 가슴에. (유산소)

6. 윗몸 일으키기와 유사한 크런치. (무산소) 상체 윗부분만 일으킴. 가슴에 손. 올릴 때 숨 내쉬고 내릴때 들이쉼.

7. 낮은 높이의 발판을 놓고 스텝. 팔 가볍게 흔듬. (유산소)

8. 사이드런지 : 손은 허리에 대고 발 어깨 넓이. 오른다리를 45도 각도로 뻗어서 앞으로 두번. 다음 왼다리도 반복. (무산소)

9. 쉬지 않고 팔벌려 뛰기 (유산소)

10. 배근운동 : 엎드린 상태에서 양팔 양다리를 뻗고 상체를 들어 올리고 숨을 멈추고 제자리로 돌아오면서 숨 내쉬기.

여기까지를 3번 반복해주면 OK.

* 마무리도 스트레칭

요즘 살이 붙기 시작해서 점점 더 얼굴이 커지고 있다. ㅠ.ㅠ 더이상 뱃살이 다른곳으로 옮겨가지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이 놈의 뱃살 잡고야 말겠으~!! 꼬옥~!!

알찬 하루를 위해서 고고고~~

'LIFE > Health'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상 스트레칭  (0) 2007/05/12
운동 전후 스트레칭  (0) 2007/05/12
15분 순환체조  (0) 2007/05/07

레일바이크를 타다.

2007/04/24 00:28 |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집에 내려갔다가 근처에 레일바이크를 탈 수 있는 장소가 있다기에 가족들과 함께 발걸음을 옮겼다.

레일바이크라... 말로만 듣고 한번도 타보지 못했터라 색다른 경험이 되리라 기대를 한껏 가지고 역에 도착하자 왠 메뚜기 여치 모양의 승차장이 보였다. ㅋㅋㅋ 승차장에는 여러개의 레일바이크가 줄지어 놓여있었고 우리는 4인용 바이크에 올라탔다. 그리고 출발!!! 코스의 대부분이 내리막이라 별로 힘들이지 않고 갈 수 있었다. 1시간짜리 코스였는데 중간에 잠깐 쉬어가기도 하지만 꽤나 길었다. 중간 중간 보이는 경치도 제법 멋있었는데 열심히 페달을 밟느라 중간에 사진을 못찍어둬서 좀 아쉽긴하다. 꽤 긴 여행을 마치고 종착역에 들어서니 이번엔 왠 물고기 한마리가 입을 벌린채 맞이한다. 방송으로 얼음치라는 멘트가 나온다. 관광홍보 차원에서 역의 모양을 특색있게 꾸민것 같은데 메뚜기와 얼음치가 정선이랑 연관이 있나?? 아무튼 열심히 바이크를 타고 도착하고 나니 다시 출발점으로 데려다줄 열차가 기다리고 있어서(이 열차는 흔히 보는 칙칙폭폭 열차다) 열차에 몸을 싣고 출발지로 돌아오며 다시한번 경치를 둘러 볼 수 있었다. (이때도 사진찍을 생각을 못했다..끙..;;)


우리 동네 근처에도 아직 내가 못가본 곳이 많이 있구나~!! 요즘에 학교에 다니느라 집에 자주 못내려가다 보니 언제부턴가 집에 내려가는 일이 여행처럼 되어버린 듯 하다.

'LIFE > To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양강댐 가는길...  (0) 2007/09/02
레일바이크를 타다.  (0) 2007/04/24
해운대를 가다  (0) 2006/11/04
오랜만의 외출.. 화암  (0) 2006/10/30

해운대를 가다

2006/11/04 18:00 | Posted by 비회원

사촌누나 결혼식이 있어 부산에 10여일만에 다시 가게 되었다. 토요일엔 포항에서 하루 머물고, 다음날 아침 일찍 부산으로 향했다.

아침일찍 떠났던 터라 오후 결혼식까지 시간도 남고 해서 친척들과 부산의 명소 해운대를 찾았다. 처음 도착하자 마자 "바다다"라는 말이 튀어나왔다. 날씨가 흐려서 뿌옇긴 했지만 역시나 넓은 바다는 마음을 뻥 뚫어 주는듯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책로를 따라 조금 더 걸어가자 TV에서 많이 보던 건물이 눈에 들어왔다. 그곳은 바로 [누리마루]. APEC 회의가 열렸던 곳이다. 밖에서 바라본 누리마루의 전경은 TV에서 보던 장면과 너무나 똑같아서 내가 실제로 건물을 보고 있는것이 맞나 하는 생각마저 들게 했다. 하지만 내부는 너무 화려하지 않게 절제된 인상을 풍겼다. 회의를 했던 곳이라 그런 분위기가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지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리마루를 둘러보고 산책로를 따라 내려오면서 광안대교가 한눈에 들어왔다. 대교라는 말에 어울리게 한눈에 보기에도 끝이 잘 보이지 않을정도로 길어 보였다. 왠지 다리하면 삭막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분위기 탓인지 주변 풍경과 너무나 잘 어울려 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원한 바다 때문인지 해운대에서 짧은 산책을 마치고 결혼식장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어느때보다 가벼웠다.

'LIFE > To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양강댐 가는길...  (0) 2007/09/02
레일바이크를 타다.  (0) 2007/04/24
해운대를 가다  (0) 2006/11/04
오랜만의 외출.. 화암  (0) 2006/10/30

오랜만의 외출.. 화암

2006/10/30 00:24 |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나가는 외출... 약수터에 도착하고 보니 단풍이 너무 이쁘게 물들어 있었다.. 아~ 가을이구나!! 가을을 느끼며 약수터에 도착(입구에서 별로 멀진 않았다)해서 약수를 먹어보았는데, 약간 색다른 사이다맛!! 음.. 다른 약수를 몇번 먹어보았는데 그것과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이래서 약수터를 찾아다니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약수터에서 패트병 5병정도를 채워가지고 집으로 올려다가 문득 화암동굴이 근처에 있다는 것이 생각나서 화암동굴도 보고 갈 요량으로 갑자기 계획을 바꿔 화암동굴로 향했다.



동굴하면 예전에 환선굴에 갔을때 엄청나게 걸어올라가서 고생을 한 기억이 있어 옆으로 지나가는 케이블카를 타고 갈까 생각도 했지만, 경치라도 보면서 가자는 생각으로(돈이 아깝기도 했다) 무작정 걸어 올라갔다.

한 20여분 걸었을까... 드디어 동굴 입구에 도착, '동굴이다!!' 를 외치며 화암동굴로 돌어갔다. 그런데 기대했던 동굴은 안보이고 이상한 인형들이 광산에서 일을 하고 있는 장면들만 연출되고 있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화암동굴은 폐광산과 자연동굴을 이어서 개장해 놓았던것이었다.

거의 2/3 가량을 아기자기한 인형과 함께 금광의 모습을 재밌게 볼 수 있었다. 그렇게 한참을 가서 도대체 동굴은 언제 나오려나 하는 순간 눈앞에 장관이 펼쳐졌다. 정말 큰 동굴이 신비로운 모습으로 웅장하게 내앞에 있는 것이었다. 흡사 내가 알지못하는 왕궁에 와 있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그 장면을 하이라이트로 화암동굴은 끝이 났다.

그 긴시간동안 금광만 보여주더니 마지막엔 비장의 무기를 숨겨두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왠지 모를 뿌듯함이 몰려왔다.

'LIFE > To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양강댐 가는길...  (0) 2007/09/02
레일바이크를 타다.  (0) 2007/04/24
해운대를 가다  (0) 2006/11/04
오랜만의 외출.. 화암  (0) 2006/10/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