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법칙

2008/12/23 22:46 | Posted by 비회원
요즘 "마음"이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고 있다.

마음이 몸을... 그리고 나아가서 삶에도 영향을 준다는 내용을 다소 딱딱하게(좀 의학적으로 접근한다... 아무래도 다큐니까..) 다루고 있다.

나온지는 꽤 된것 같은데 그래도 요즘 마음이 뒤숭숭해서 보고 있다.

연말이라 그런지 주위를 둘러보면 모두가 정신없다.. 그리고 그 바깥 어딘가쯤 내가 덩그러니 서있는 기분이 든다.. 나름 바쁜척을 해보지만 왠지 모르게 텅 비어 있는 마음..

집에 오자 마자 한달이란 기간동안 무엇을 할까 생각해 보았다. 앞으로 몇년간... 아니 몇십년간 다시 오지 않을지도 모르는 한달간의 긴 여유.. 갑자기 닥친 여유에 그동안 열심히 머리를 굴리던 이성은 잠시 쉬어두고 감성을 꺼내본다.

죽어있던 감성의 작은 불씨를 꺼내자 또다시 머릿속이 혼란스럽다.

내가 정말 행복한지, 혹은 행복할수 있을런지? 

하나의 목표를 위해 저 깊은 바다속에 던져놓았던 무언가가 보일듯 말듯 수면위로 찰랑거린다.

마음이라는 것이 바다와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 마음속 깊은곳의 무언가를 찾기위해 아래로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무거워지고 주변에서 멀어진다. 결국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만큼 내려가면 더이상 살 수 없다. 마음도 몸도 깜깜한 암흑속에서 움직일 수 없게 된다. 하지만, 반대로 너무 수면위로 올라오게 되면 가벼워져서 파도에 휩쓸리게 된다. 주변에 휘둘리고 저 멀리 해안가로 휩쓸려나가서 버려질지도 모른다.

나는 정말 행복하고 싶다. 하지만 현실을 외면할 수 없다. 그렇다고 텅빈 마음을 가진채 살아가기엔 허상을 쫓고 있는 것만 같아 혼란스럽다.

처음엔 막연히 한달동안 운동도 하고, 책도 읽고, 여행도 하려고 했었다. 그런데 막상 감성의 불을 켜자 계획된 운동, 계획된 독서, 계획된 여행은 껍데기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정말 그걸 하고 싶은걸까?

몇십년동안 없을지도 모를 그 한달이라는 기간을 채워 줄 수 있는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

아직도 나는 자신에게 솔직하지 못한 걸까? 자신에게 솔직할 수 없는 사람은 누구에게도 솔직할 수 없다. 그래서 나를 찾아보려해도 방법을 모르겠다. 정말 나도 '내가 이런사람이다'라는 확신이 생긴다면 나를 위한 시간을 좀 더 의미있게 보낼 수 있을텐데...

그래서 몇일 남지 않은 올 한해를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보는데 쓰기로 했다. 방법은 모르지만 생각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내년이 시작되는 날부터는 좀 더 확실한 믿음을 가지고 생활하리라...

내년에 쓰는 나의 첫 일기장에는 나를 위한 한달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계획이 쓰여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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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현장에서 일해본 적은 없지만 학교생활을 통해서나 들리는 이야기로 전해오는 분위기로 파악해 보건데 개발하면 야근이 떠오른다.

학교생활을 하던 중에도 어찌된 일인지 밤에는 집중력이 높아지는 것 같기도, 일정에 쫓기다 보면 비공식적인 야근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면서 예전에 친구들과도 점점 멀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인간관계에 어색해져가는 나를 느끼곤 했다.

이제 정말 현장에서 개발을 하게 될텐데... 개발을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걱정보다는 내안의 틀속에 갇혀서 세상과 점점 더 멀어지는 건 아닐까 하는 걱정이 앞선다.

지금도 친구들 경조사를 못가는 것 뿐만 아니라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데.. 더 바빠지면 그걸 핑계삼아 컴퓨터와 내안에 갇혀버리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드는게 사실이다.

열심히 산다는 건 정말 좋은걸까? 바쁘게 산다는 건 정말 좋은걸까?

편하게 산다는 게 좋은 걸까? 여유를 가진다는 건 정말 좋은걸까?

나는 여유를 원하면서도 무료함이 편하지 않고 바쁨을 피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는 것에 익숙해져 간다.

몸은 바쁘지만 머리는 무료하고, 지식은 늘지만 감정은 비어간다.

바쁨과 무료의 그 중간 어디쯤.. 내가 원하는 걸 찾을 수 있을까?

일단, 부딪쳐보자!! 또 변해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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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돌본다는 것...

2008/11/20 04:30 | Posted by 비회원
한국대표팀과 사우디와의 축구경기를 새벽까지 지켜보다가 2:0으로 이긴 승리감도 잠시.. 밤이라 그런지 왠지 모를 적막함이 몰려왔다.

그러다 찾게 된 나의 블로그... 방치해둔 시간만큼이나 썰렁해진 블로그가 그동안의 내 삶을 보여주는 것만 같다.

드넓은 인터넷 세상속에 하나의 점처럼 존재하는 나의 블로그. 유일하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사람이라고는 나 자신밖에 없는데도 그동안 너무 버려둔 것은 아닌지 왠지 모를 죄책감에 휩싸였다. 흡사 어린왕자의 장미를 떠올리게 한다.



"너희들은 아름다워. 하지만 너희들은 비어 있어. 아무도 너희들을 위해 죽을 수는 없을

테니까. 물론 나의 꽃인 내 장미도 멋모르는 행인은 너희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할 거야.

하지만 내겐 그 꽃 하나만으로도 너희들 전부보다 더 소중해. 내가 물은 준 것은 그 꽃이기 때문이야

내가 벌레를 잡아준 건 그 꽃이기 때문이야.

 내가 불평을 들어주고, 허풍을 들어주고, 때로는 심지어 침묵까지 들어준 내 꽃이기 때문이야.

나의 장미이기 때문이야."

[출처] 어린왕자-장미|작성자 조냥이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오랫동안 버려두었구나...;;

돌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나에게는.. 익숙치 않다는 것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자신을 돌보는 것조차 버거워하고 있으니..

어쩌면 "사랑결핍"을 앓고 있는 걸까?

내가 장미인지.. 아니면 어린왕자인지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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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꿈은 뭐니?

2008/08/10 03:01 | Posted by 비회원

"네 꿈은 뭐니?"

나를 항상 머뭇거리게 만들던 질문이다.

26년동안 수없이 들어 왔지만 깊이 생각해 보지 않았던,

그래서 그저 듣기좋은 "과학자"며, "프로그래머"로 둘러대던

나에게 있어 꿈은 뻔한 질문과 뻔한 답변의 허울일 뿐이었다.

그러다 최근에 정말 궁금증이 생겼다.

"내 꿈이 뭐지?"

나는 뭘 향해 살아가야 하는 걸까?

그동안 애써 피해오던 질문에 이제 답을 찾아보려 한다.

고등학교 때 일본어 선생님께서 해 주신 말이 기억난다.

"틀에 갇히지 말아라. 아직 너희는 젊으니까 틀에 갇히게 되면 그만큼 세상은 좁아지는 거란다."

나는 그런 줄 알았다. 틀에 갇히지 않으려 했다. 그러나 어느새 내 색깔을 잃어 버린 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제 스스로를 만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그동안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었다. 그리고 그게 전부인 줄 알았다.

그래서 더욱 결과에 조급해했었는지도 모르겠다.

"멋진 차, 멋진 집, 멋진 옷, 멋진 직업"

이런것들이 어느새 나의 기준이 되어 내 꿈인양 행세하고 있었다.

가만히 생각해 본다.

진짜 멋진 차에 멋진 집에 멋진 옷에 멋진 직업을 가진다면 그것이 정말 내가 꿈꾸는 것일까?

그 꿈이 이루어진다면... 그 다음엔???

아무것도 없다.

그렇다면, 그것은 진짜 꿈이 아니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 본다.

"내 진짜 꿈은 뭐지?"

어렴풋이 보이던 이미지가 점점 더 선명해 진다.

"즐겁게 사는거다"

누군가가 쥐어주는 즐거운 삶이 아니라,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즐겁게 사는 인생을 원한다.

인생의 매 순간, 순간이 즐겁도록 노력하자.

오늘의 즐거움이 내일로 이어지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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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치지 말자

2008/08/05 13:27 | Posted by 비회원
요즘 툴바 테스트를 한다고 네**툴바를 설치해 두었더니, 영어단어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려 놓으면 해석이 뜬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리저리 마우스를 움직이다가 무심코 눈에 띈 글씨가 있었다.

Running : 달리다, 도망치다, 흐르다, 돌아가다, 움직이다

그러다 문득 든 생각....

'흘러가더라도, 돌아가라도 도망치지 말자~!! '

내가 쓰는 Running에는 "도망치다"라는 의미는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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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어..........?

2008/03/18 23:38 | Posted by 비회원
"힘들어.........."
"암"


"힘들어........."
"그래"


"힘들어........"
"기운내"


"힘들어......."
"할수있어"


"힘들어......"
"포기하지마"


"힘들어....."
"주위를둘러봐"


"힘들어...."
"넌혼자가아니야"


"힘들어..."
"다시시작하는거야"


"힘들어.."
"새로운희망을찾아봐"


"힘들어."
"인생은만들어가는거야"


"힘들어?"
".........."


언제까지 힘들다고 투정만 부리고 있을거니?

이제 껍질을 깨고 나와야 하지 않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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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1학기 시간표

2008/03/07 11:32 | Posted by 비회원

2008년 4학년 1학기... 나의 시간표.

구분

1 교시






2 교시






3 교시

공학경제

공1호관 001

미주의
문화와 사회

60 기념관 301

공학경제

공1호관 001

4 교시

소프트웨어
공학

공6호관 606


미주의
문화와 사회

60 기념관 301

소프트웨어
공학

공6호관 606


5 교시






6 교시






7 교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공6호관 608




8 교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공6호관 608

부모교육과
아동발달

교육4호관 118

사회봉사

9 교시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공6호관 608

부모교육과
아동발달

교육4호관 118

사회봉사

10 교시


프로젝트
실무

자5호관 108




11 교시


프로젝트
실무

자5호관 108




12 교시


프로젝트
실무

자5호관 108





※ 요일별 시간

구분 공강 3교시 4교시 공강 7교시 8교시 9교시 10교시 11교시 12교시
월,목 . 12:00~
13:15
13:30~
14:45
. 17:00~
17:50
18:00~
18:50
19:00~
19:50
. . .
화,수,금 . 11:00~
11:50
12:00~
12:50
. 15:00~
15:50
16:00~
16:50
17:00~
17:50
18:00~
18:50
19:00~
19:50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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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2008/01/20 14:22 | Posted by 비회원

저번주에 갑자기 도착한 티스토리 달력~!!

책도장이 예정보다 늦게 왔기에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빨리 왔다~^0^/
(책도장은 택배아저씨가 화장실 창문으로 버리고 갔었는데, 이번엔 다행히 손수 받을 수 있었다;; 로젠~)

달력이라서 그냥 대충 만들어 줄 것 같았는데 나름 고급스러운 분위기..
(특히 저 귀퉁이에 은색 티스토리 마크가 반짝반짝 포인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그 많은 사진중에 뽑힌 것들이라 프로의 냄새가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에서 꼭 필요한 부재중을 알리는 말풍선도 마련되어 있다. (화장실.. 회의중 요런것도 있었으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왜 7월은 마지막에 있는 걸까?? 내꺼만 그런가??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벤트 응모로 받은 달력이지만, 이 달력이 또 하나의 작은 이벤트가 된 듯...

올 한해에는 이 달력을 꽉꽉 채워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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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티스토리 달력 도착!!

2008/01/20 14:22 | Posted by 비회원

저번주에 갑자기 도착한 티스토리 달력~!!

책도장이 예정보다 늦게 왔기에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번엔 생각보다 빨리 왔다~^0^/
(책도장은 택배아저씨가 화장실 창문으로 버리고 갔었는데, 이번엔 다행히 손수 받을 수 있었다;; 로젠~)

달력이라서 그냥 대충 만들어 줄 것 같았는데 나름 고급스러운 분위기..
(특히 저 귀퉁이에 은색 티스토리 마크가 반짝반짝 포인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그 많은 사진중에 뽑힌 것들이라 프로의 냄새가 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에서 꼭 필요한 부재중을 알리는 말풍선도 마련되어 있다. (화장실.. 회의중 요런것도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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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왜 7월은 마지막에 있는 걸까?? 내꺼만 그런가??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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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책도장 도착!!

2007/12/28 20:38 | Posted by 비회원
오늘 갑자기 택배가 도착한다는 문자가 날라왔다.

'어? 요즘 뭘 산 기억이 없는데...'

잠시후에 택배아저씨가 왠 조그마한 상자를 건네주고 간다.

뜯어보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STORY>마크가 선명하게 보인다.

오호라, 드디어 책도장이 온거구나!!

거의 한달동안 잠잠하길래 어딜로 증발해버린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와버렸다.

생각했던 것 보다 포장이 고급스럽다. ^0^ (마치.. 시계케이스를 보는 느낌..)

드디어 개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 이거 완전 연말 선물 받은 기분...^0^/

주인공인 책도장을 조심스레 꺼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딱반딱~~

이거 오면 인주 팍팍 묻혀서 쓸려고 했는데, 막상 쓰려니 아까워서 그냥 전시용으로 써야겠다아~

산타가 솔로라고 책도장을 주고 가셨구나!!ㅋㅋ




덧붙임 : 다른 분들은 책도장 오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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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8 20:38 | Posted by 비회원
오늘 갑자기 택배가 도착한다는 문자가 날라왔다.

'어? 요즘 뭘 산 기억이 없는데...'

잠시후에 택배아저씨가 왠 조그마한 상자를 건네주고 간다.

뜯어보았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TISTORY>마크가 선명하게 보인다.

오호라, 드디어 책도장이 온거구나!!

거의 한달동안 잠잠하길래 어딜로 증발해버린거라 생각했는데, 결국 와버렸다.

생각했던 것 보다 포장이 고급스럽다. ^0^ (마치.. 시계케이스를 보는 느낌..)

드디어 개봉~~!!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야, 이거 완전 연말 선물 받은 기분...^0^/

주인공인 책도장을 조심스레 꺼내 보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반딱반딱~~

이거 오면 인주 팍팍 묻혀서 쓸려고 했는데, 막상 쓰려니 아까워서 그냥 전시용으로 써야겠다아~

산타가 솔로라고 책도장을 주고 가셨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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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겨울 방학 패턴

2007/12/27 01:05 | Posted by 비회원

빡세게~ 알차게~ 쿨하게~ 공부를 즐겨보자.

구분

7시
~
10시

운동

등교준비
운동

등교준비
운동

등교준비

운동

등교준비

운동

등교준비

10시
~
18시

학교생활

개인공부
학교생활

개인공부
학교생활

개인공부

학교생활

개인공부

학교생활

개인공부

18시
~
23시

영어공부

취미생활

영어공부

영어특강

영어공부

영어특강

영어공부

영어특강

영어공부

취미생활


겨울방학, 헛되이 보내지 말자.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도 있다.

덧붙임1. 밥은 알아서 챙겨 먹자.
덧붙임2. 쓸데없는 시간을 줄이고, 푹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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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겨울 방학 패턴

2007/12/27 01:05 | Posted by 비회원

빡세게~ 알차게~ 쿨하게~ 공부를 즐겨보자.

구분

7시
~
10시

운동

등교준비
운동

등교준비
운동

등교준비

운동

등교준비

운동

등교준비

10시
~
18시

학교생활

개인공부
학교생활

개인공부
학교생활

개인공부

학교생활

개인공부

학교생활

개인공부

18시
~
23시

영어공부

취미생활

영어공부

영어특강

영어공부

영어특강

영어공부

영어특강

영어공부

취미생활


겨울방학, 헛되이 보내지 말자.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 도 있다.

덧붙임1. 밥은 알아서 챙겨 먹자.
덧붙임2. 쓸데없는 시간을 줄이고, 푹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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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Time 00:00

2007/12/15 00:15 |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웹질을 하다가 블로그 이름에 관한 글을 보게 되었다. 그동안 블로그에 대해서는 그 이름이 갖는 브랜드성(??)을 별로 생각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자신만의 독특한 블로그명을 사용해 브랜드화 시킨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내 블로그를 보니 그냥 좌우명을 적어 놓아서 특징이 없어 보인달까? 그리하야~~ 나도 오랜만의 뻘짓, 나만의 블로그명 짓기에 도전하였다.

참신하고 기발한 그리고 나를 표현해 줄 수 있는 그 무엇~ Booting... Click... 요 정도 생각하다가 역시나 식상하다 싶어서 다시 골똘히 생각... 그리고 떠오른 단어, Running Time. 영화관에서 혹은 음반을 구입하면 많이 보는 단어지만 컴퓨터 과목에서도 많이 나오는 단어 중 하나다. 이 단어만 덜렁 써 놓자니 또 왠지 식상한 느낌이 들어서 뒤에 00:00을 표시해서 어디서 많이 본듯한, 하지만 흔하지 않은 <Running Time 00:00> 블로그명이 완성되었다.  뒤부분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시간 00분 00초를 뜻하기도 하고, 무한시간(∞:∞)을 뜻하기도 한다고 나름 끼워 맞추고 있다;;(그럴싸한가?)

아무튼 네이버랑 다음이랑 검색했더니, Running Time 00:00은 안나온다. 대략 1등??ㅋㅋ

이제 내 블로그도 브랜드로 승부한다. (어따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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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ning Time 00:00

2007/12/15 00:15 | Posted by 비회원

오랜만에 웹질을 하다가 블로그 이름에 관한 글을 보게 되었다. 그동안 블로그에 대해서는 그 이름이 갖는 브랜드성(??)을 별로 생각하지 않았는데, 의외로 자신만의 독특한 블로그명을 사용해 브랜드화 시킨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리고 내 블로그를 보니 그냥 좌우명을 적어 놓아서 특징이 없어 보인달까? 그리하야~~ 나도 오랜만의 뻘짓, 나만의 블로그명 짓기에 도전하였다.

참신하고 기발한 그리고 나를 표현해 줄 수 있는 그 무엇~ Booting... Click... 요 정도 생각하다가 역시나 식상하다 싶어서 다시 골똘히 생각... 그리고 떠오른 단어, Running Time. 영화관에서 혹은 음반을 구입하면 많이 보는 단어지만 컴퓨터 과목에서도 많이 나오는 단어 중 하나다. 이 단어만 덜렁 써 놓자니 또 왠지 식상한 느낌이 들어서 뒤에 00:00을 표시해서 어디서 많이 본듯한, 하지만 흔하지 않은 <Running Time 00:00> 블로그명이 완성되었다.  뒤부분은 아직 시작되지 않은 시간 00분 00초를 뜻하기도 하고, 무한시간(∞:∞)을 뜻하기도 한다고 나름 끼워 맞추고 있다;;(그럴싸한가?)

아무튼 네이버랑 다음이랑 검색했더니, Running Time 00:00은 안나온다. 대략 1등??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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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2007/11/19 01:09 | Posted by 비회원

올해 달력이 없어서 5월이 다 되서야 겨우 탁상달력 하나 구했는데...

이번엔 티스토리 이벤트 달려보자..~~

작년 겨울에 찍은 사진을 또 우려먹고 있다. 이거 사실 예전에 포스팅도 한번 했었는데.. 쩝;;

그래도~~ 내가 원하는 건~~~ 바로 탁.상.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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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탁상달력 사진 공모전

2007/11/19 01:09 | Posted by 비회원

올해 달력이 없어서 5월이 다 되서야 겨우 탁상달력 하나 구했는데...

이번엔 티스토리 이벤트 달려보자..~~

작년 겨울에 찍은 사진을 또 우려먹고 있다. 이거 사실 예전에 포스팅도 한번 했었는데.. 쩝;;

그래도~~ 내가 원하는 건~~~ 바로 탁.상.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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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어그램(Enneagram) 테스트

2007/09/24 21:48 | Posted by 비회원
우연히 애니어그램이라는 테스트가 있어서 해보았다. 테스트는 => 여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당신은 5타입입니다.

기본성향

지적이고 냉철한 관찰자이다
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적절한 거리를 둘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항상 냉정하게 사고한다. 정신적인 압력을 받아도 사고가 둔해지는 경우가 드물며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해력이 뛰어나며 타인의 말에 숨겨진 의미나 벌어지는 사태의 진상을 통찰해 내는 능력도 있다. 말뿐만 아니라 행동이나 표정 등으로 능숙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점도 이들의 매력이다. 이들은 책임감을 갖고 직무를 수행하며 자신의 영역이 어디까지인지 잘 아라고 있다. 따라서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조언할 줄 안다. 타인의 잘못을 따지거나 비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상대방의 발목을 부드럽게 지적하는 온화한 면도 갖고 있다 이들의 집착은 공허함의 회피에 있다. 그리고 자신이 느끼는 공허함은 주위 사람들이 천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타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나쁜 습관이 있다. 이런 성격 때문에 그들은 타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자신의 눈으로 현실을 관찰하고 독자적인 의미와 체계를 부여하려고 한다.

고독을 좋아하고 감정으로부터 멀어지려 한다
이들은 주위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판단력이나 사고가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싫어한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진정한 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들은 고독한 시간을 좋아한다. 이들에게는 사생활 침범이 가장 불쾌한 일이다. 고독 속에서 공상을 즐기고 매사를 정리해 보면서 자신의 진정한 검정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은 대인관계에서 아주 독특한 습성을 갖고 있다. 우선 소극적인 성격과 고독을 좋아하는 면이다. 바람직하지 못한 상황을 호전시키려고 할 때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은 상대방과 만나고 있을 때 뿐이다. 이들은 상대방을 만나 얻은 정보를 집에 돌아와 혼자가 된 다음에 정리한다. 동시에 감정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기대도 갖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가 감정을 배제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다. 주위로부터 너무 감정의 기복이 없다는 말을 들으면 뜻밖이라고 생각한다. 감정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있는 자신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머리로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한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깊게 맺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자립을 지킨다. 이들이 부득이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경우에는 폭넓게 사람들을 사귄다. 그러나 깊게 사귀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생활의 여러 영역에서 서로 다른 친구나 취미를 가지려고 한다. 이들은 자신의 심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이야기보다 공통된 취미나 흥미를 화제로 삼거나 다른 사람들을 화제의 중심으로 올려 놓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면서 조언자나 평론가라는 방관자적인 모습으로 일관한다.

인간이나 물질이 아닌 지식에 집착한다
이들은 사전에 모든 정보를 입수해서 어떤 일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한다.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이들은 혼란상태에 빠져 감정과 직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것은 이들에게 매우 두려운 일이다. 정보를 바탕으로 예측을 해두면 난관에 직면하게 되더라도 비교적 냉철해질 수 있다. 회의에서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몇 시간 정도 이야기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해두는 것은 이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주제와 시간을 미리 파악해 대비를 하면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립심이 강한 것도 이들의 특색이다. 이들은 타인의 호의를 얻으려 하지 않고 자유로운 지위를 좋아하며 특히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공허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이 말하는 자립은 금전과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는 청빈주의에 입각한 자립인 것이다. 이들이 가장 집착하는 것은 사람이나 물질이 아니라 지식이다. 지식은 이들의 공허함을 채워주는 훌륭한 도구인 것이다. 이것은 미래를 내다보고 싶어하는 욕구나 인간성을 체계화시키는 것에 흥미를 갖는 것과도 통하며 이들이 갖고 있는 예리한 관찰력의 원동력이기도 하다.

균형을 잃기 쉬운 포인트(함정) :지식

이들은 지식이 풍부하고 사물에 대한 냉철한 분석이 가능하며 판단력도 출중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에는 서투르다. 이들의 함정은 지식을 과대하게 평가하고 지식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타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야 한다고 오해하고 있는 점이다.지식을 지나치게 추구해 이지적인 면만을 발달시켜가다 보면 행동이 뒤따르지 못하게 된다. 사람들을 멀리하고 혼자서 깊은 생각에 빠지면 자신의 감정,생각조차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적극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상황에 뛰어들어야 한다. 방관자적인 자세로는 인생의 진정한 모습을 알 수 없다.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또 그렇게 행동하며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지혜와 활력이 자신의 내면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적극적 자기혁신 포인트

돌발적인 사태와 감정의 동요를 두려워하지 말자
이들은 외부 세계를 침략적이고 위험한 것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집이라는 안전지대를 이탈하지 않고 사람 눈에 띄지 않게 지내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을 너무 가깝게 받아들이면 방어수단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항상 타인과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한다. 이들이 사회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무시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에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둘 수 없는 경우에는 자신의 감정과 거리를 두는 것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있을 때 감정의 뚜껑을 닫는다. 그리고 나중에 혼자가 되고 나서 당시의 만남을 정리한다. 그러나 이러한 자기 방어적인 태도로는 타인과 깊은 유대를 갖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지 못하는 폐해도 생겨난다. 지식을 습득,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습관 때문에 이들은 실제 경험이 아닌 의사 체험으로 만족하고 마는 경향이 있다. 실제의 느낌이나 체험을 경시하는 것도 이들이 깨달아야 할 나쁜 면이다.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자
이들이 감정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자기 방어적 태도는 욕망의 억제로 이어진다. 무엇인가 갈구하는 욕망은 슬픔과 상실을 향한 출발점이고 간절한 바람은 타인에 대한 집착과 의존에 빠져 괴로워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들은 사람이나 물질에 집착하지 않으려 할 뿐 아니라 욕망을 느끼는 것에 혐오감마저 갖는다 나아가 원하는 것을 얻었다는 만족감보다도 청빈한 자신에 대해 우월감을 느낀다. 그러나 이들은 우선 너무 욕심이 없는 자신의 성격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동시에 자기가 인색하다는 사실 역시 깨달아야 한다. 그들은 돈이나 시간을 남에게 나누어줄 줄 모른다 욕심이 없는 자신을 지탱해 주는 것은 최소한의 지출로도 잘 꾸려나갈 수 있다는 자부심이다. 그러나 사업이나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감수해야 이득이 있다는 사고방식은 대단히 중요하다.

자신을 과감하게 드러내자
항상 방관자적인 태도로 사물을 바라보는 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 대하고 적극성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과감하게 드러내 보일 필요가 있다. 마음이 내키지 않더라도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해보고 자신의 실적을 발표해 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 보면 외부 세계가 그렇게 위험한 것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다. 또 자신의 감정을 마주 대하는 것에도 익숙해질 수 있다. 이들은 인간관계 속에서 알력과 상실감,사생활 침해,자유의 제한이 생길까 봐 두려워하고 이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동시에 자신의 지적이고 순수한 면에 대해 우월감을 갖고 있으며 자신의 완고한 비밀주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도 강하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이 적극적을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게 되면 현저하게 진보된 자기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들은 천부적으로 왕성한 지식욕과 분석력, 그리고 풍부한 내면 세계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위험을 두려워 말고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자신의 희망에 활기를 불어넣게 되면 가능성으로 넘친 미래가 열릴 것이다.


나는 5번 관찰형으로 나왔다. 이런 테스트를 하고 글을 읽어보면 언제나 그렇듯이 그럴듯하다. 왠지 맞는것 같은 느낌? 나름 신빙성이 있어 뵌다.(얇은 귀..;;)

P.S: 여기서도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라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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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어그램(Enneagram) 테스트

2007/09/24 21:48 | Posted by 비회원
우연히 애니어그램이라는 테스트가 있어서 해보았다. 테스트는 => 여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당신은 5타입입니다.

기본성향

지적이고 냉철한 관찰자이다
이들은 자신의 감정과 적절한 거리를 둘 수 있는 능력이 있기 때문에 항상 냉정하게 사고한다. 정신적인 압력을 받아도 사고가 둔해지는 경우가 드물며 정확하게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해력이 뛰어나며 타인의 말에 숨겨진 의미나 벌어지는 사태의 진상을 통찰해 내는 능력도 있다. 말뿐만 아니라 행동이나 표정 등으로 능숙하게 애정을 표현하는 점도 이들의 매력이다. 이들은 책임감을 갖고 직무를 수행하며 자신의 영역이 어디까지인지 잘 아라고 있다. 따라서 타인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으면서 적절하게 조언할 줄 안다. 타인의 잘못을 따지거나 비판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상대방의 발목을 부드럽게 지적하는 온화한 면도 갖고 있다 이들의 집착은 공허함의 회피에 있다. 그리고 자신이 느끼는 공허함은 주위 사람들이 천박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타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나쁜 습관이 있다. 이런 성격 때문에 그들은 타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자신의 눈으로 현실을 관찰하고 독자적인 의미와 체계를 부여하려고 한다.

고독을 좋아하고 감정으로부터 멀어지려 한다
이들은 주위 사람들 때문에 자신의 판단력이나 사고가 혼란스러워지는 것을 싫어한다. 그리고 사람들 앞에서 진정한 자기 모습을 드러내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들은 고독한 시간을 좋아한다. 이들에게는 사생활 침범이 가장 불쾌한 일이다. 고독 속에서 공상을 즐기고 매사를 정리해 보면서 자신의 진정한 검정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 이들은 대인관계에서 아주 독특한 습성을 갖고 있다. 우선 소극적인 성격과 고독을 좋아하는 면이다. 바람직하지 못한 상황을 호전시키려고 할 때 자신의 생각을 행동으로 옮겨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반응을 보이지 않는 것은 상대방과 만나고 있을 때 뿐이다. 이들은 상대방을 만나 얻은 정보를 집에 돌아와 혼자가 된 다음에 정리한다. 동시에 감정에 얽매이지 않기 위해서는 상대방에게 어떤 기대도 갖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들은 자기가 감정을 배제시키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지 못한다. 주위로부터 너무 감정의 기복이 없다는 말을 들으면 뜻밖이라고 생각한다. 감정으로부터 거리를 두고 있는 자신을 전혀 자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머리로 모든 것을 이해하려고 한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깊게 맺지 않음으로써 자신의 자립을 지킨다. 이들이 부득이 사람들 앞에 나서야 하는 경우에는 폭넓게 사람들을 사귄다. 그러나 깊게 사귀려 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생활의 여러 영역에서 서로 다른 친구나 취미를 가지려고 한다. 이들은 자신의 심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이야기보다 공통된 취미나 흥미를 화제로 삼거나 다른 사람들을 화제의 중심으로 올려 놓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면서 조언자나 평론가라는 방관자적인 모습으로 일관한다.

인간이나 물질이 아닌 지식에 집착한다
이들은 사전에 모든 정보를 입수해서 어떤 일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한다. 예기치 못한 일이 발생했을 때 이들은 혼란상태에 빠져 감정과 직면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이것은 이들에게 매우 두려운 일이다. 정보를 바탕으로 예측을 해두면 난관에 직면하게 되더라도 비교적 냉철해질 수 있다. 회의에서 무엇을 이야기할 것인가,몇 시간 정도 이야기할 것인가를 미리 생각해두는 것은 이들에게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주제와 시간을 미리 파악해 대비를 하면 자신의 생각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립심이 강한 것도 이들의 특색이다. 이들은 타인의 호의를 얻으려 하지 않고 자유로운 지위를 좋아하며 특히 경제적 자립을 위해 노력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공허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이 말하는 자립은 금전과 물질에 대한 욕심이 없는 청빈주의에 입각한 자립인 것이다. 이들이 가장 집착하는 것은 사람이나 물질이 아니라 지식이다. 지식은 이들의 공허함을 채워주는 훌륭한 도구인 것이다. 이것은 미래를 내다보고 싶어하는 욕구나 인간성을 체계화시키는 것에 흥미를 갖는 것과도 통하며 이들이 갖고 있는 예리한 관찰력의 원동력이기도 하다.

균형을 잃기 쉬운 포인트(함정) :지식

이들은 지식이 풍부하고 사물에 대한 냉철한 분석이 가능하며 판단력도 출중하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데에는 서투르다. 이들의 함정은 지식을 과대하게 평가하고 지식을 추구하기 위해서는 타인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야 한다고 오해하고 있는 점이다.지식을 지나치게 추구해 이지적인 면만을 발달시켜가다 보면 행동이 뒤따르지 못하게 된다. 사람들을 멀리하고 혼자서 깊은 생각에 빠지면 자신의 감정,생각조차 잊어버리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이들은 적극적으로 행동할 필요가 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상황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그 상황에 뛰어들어야 한다. 방관자적인 자세로는 인생의 진정한 모습을 알 수 없다. 적극적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또 그렇게 행동하며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지금까지 느끼지 못했던 지혜와 활력이 자신의 내면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적극적 자기혁신 포인트

돌발적인 사태와 감정의 동요를 두려워하지 말자
이들은 외부 세계를 침략적이고 위험한 것으로 인식한다. 그래서 집이라는 안전지대를 이탈하지 않고 사람 눈에 띄지 않게 지내는 것을 좋아한다. 사람을 너무 가깝게 받아들이면 방어수단을 잃어버리기 때문에 항상 타인과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한다. 이들이 사회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방안에만 틀어박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무시함으로써 자신의 내면에 혼란이 일어나지 않도록 한다.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둘 수 없는 경우에는 자신의 감정과 거리를 두는 것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있을 때 감정의 뚜껑을 닫는다. 그리고 나중에 혼자가 되고 나서 당시의 만남을 정리한다. 그러나 이러한 자기 방어적인 태도로는 타인과 깊은 유대를 갖지 못한다. 그리고 자신의 감정을 자각하지 못하는 폐해도 생겨난다. 지식을 습득,분석하고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습관 때문에 이들은 실제 경험이 아닌 의사 체험으로 만족하고 마는 경향이 있다. 실제의 느낌이나 체험을 경시하는 것도 이들이 깨달아야 할 나쁜 면이다.

포기하지 말고 도전하자
이들이 감정에 얽매이지 않으려는 자기 방어적 태도는 욕망의 억제로 이어진다. 무엇인가 갈구하는 욕망은 슬픔과 상실을 향한 출발점이고 간절한 바람은 타인에 대한 집착과 의존에 빠져 괴로워하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이들은 사람이나 물질에 집착하지 않으려 할 뿐 아니라 욕망을 느끼는 것에 혐오감마저 갖는다 나아가 원하는 것을 얻었다는 만족감보다도 청빈한 자신에 대해 우월감을 느낀다. 그러나 이들은 우선 너무 욕심이 없는 자신의 성격을 눈여겨보아야 한다. 동시에 자기가 인색하다는 사실 역시 깨달아야 한다. 그들은 돈이나 시간을 남에게 나누어줄 줄 모른다 욕심이 없는 자신을 지탱해 주는 것은 최소한의 지출로도 잘 꾸려나갈 수 있다는 자부심이다. 그러나 사업이나 인간관계에서 손해를 감수해야 이득이 있다는 사고방식은 대단히 중요하다.

자신을 과감하게 드러내자
항상 방관자적인 태도로 사물을 바라보는 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 대하고 적극성을 얻기 위해서는 자신을 과감하게 드러내 보일 필요가 있다. 마음이 내키지 않더라도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해보고 자신의 실적을 발표해 보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드러내 보면 외부 세계가 그렇게 위험한 것이 아님을 이해할 수 있다. 또 자신의 감정을 마주 대하는 것에도 익숙해질 수 있다. 이들은 인간관계 속에서 알력과 상실감,사생활 침해,자유의 제한이 생길까 봐 두려워하고 이를 고민하는 경우가 많다. 동시에 자신의 지적이고 순수한 면에 대해 우월감을 갖고 있으며 자신의 완고한 비밀주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경향도 강하다. 그러나 이런 사람들이 적극적을 자신의 감정을 겉으로 드러내게 되면 현저하게 진보된 자기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이들은 천부적으로 왕성한 지식욕과 분석력, 그리고 풍부한 내면 세계를 갖추고 있다. 따라서 위험을 두려워 말고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자신의 희망에 활기를 불어넣게 되면 가능성으로 넘친 미래가 열릴 것이다.


나는 5번 관찰형으로 나왔다. 이런 테스트를 하고 글을 읽어보면 언제나 그렇듯이 그럴듯하다. 왠지 맞는것 같은 느낌? 나름 신빙성이 있어 뵌다.(얇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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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어느 별에서 왔니?

2007/09/20 01:32 | Posted by 비회원
liebemoon 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되었습니다.

해에서 온 사람

친구들 사이에서 당신은 가장 빛나는 별입니다.

연극같은 삶을 사는 당신은 언제나 주목받는 존재입니다.

당신의 끼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으며 당신이 빠진 파티는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하지만 조심하세요!
태양은 고집이 세고 도가 지나친 건방진 존재가 될 수도 있습니다.

당신은 훌륭한 지도자이자 좋은 친구입니다. 당신이 최고입니다!

원래 테스트를 하면 대게 이상하게 나오곤 했는데 이번건 의외로 너무 잘 나오는데;;

잘 나오니까 왠지 안맞는거 같다. ㅋㅋ 이거 아무나 잘 나오는거 같은데;;

테스트 하러 가기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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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코드 코리아컵 2007 참가상 도착!

2007/08/22 21:37 | Posted by 비회원
늦잠을 곤히 자고 있다가 문두드리는 소리가 들려 눈을 부비고 보니 우체부 아저씨가 서 계셨다. 요즘 택배로 주문한 것이 없기에 혹시나 했는데 로보코드 코리아컵의 참가상이 온거였다.

로보코드 코리아컵은 내 로봇이 64강에서 탈락해서 관심을 두지 않고 있다가 대회가 끝난 후 참가한 모든 사람에게 참가상을 준다고해서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주소를 보내놓았었는데 덜컥 오늘아침에 뭔가가 도착한것이다.

일단 배달되온 박스는 생각보다 크다.(도대체 뭐가 들었기에?) 그리고 한눈에 봐도 IBM에서 보낸걸 알 수 있을 정도로 포장지부터 도배가 되어있다.

과연 뭐가 들어 있을까? 처음엔 ibm로고가 박힌 열쇠고리나 자그마한 기념품을 생각했는데 박스가 생각보다 커서 내심 기대를 했다. 그리고 드디어 개봉!!

전혀 예상치 못한 의외의 물건이 나왔다. PC 크리너!! 코딩 대회라서 컴퓨터관련제품으로 정한건가? 그래도 공짜니까 나중에 컴퓨터 청소할때 한번 써봐야지...(때가 잘 지워지려나?)

로보코드 코리아컵에 참가했었다는걸 기억할 수 있는 물건을 주었더라면 더 좋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좀 쌩뚱맞긴했지만... 고마워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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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 2학기 시간표

2007/08/21 11:35 | Posted by 비회원

2007년 3학년 2학기... 나의 시간표.


구분

1 교시




컴퓨터공학
실험

공6호관 517


2 교시




컴퓨터공학
실험

공6호관 517

컴퓨터공학
실험

공6호관 517

3 교시


컴퓨터
시스템설계

공6호관 606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공6호관 609


컴퓨터공학
실험

공6호관 517

4 교시

알고리즘

공6호관 606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공6호관 609

알고리즘

공6호관 606


5 교시

 멀티미디어
공학

공6호관 610


컴퓨터
시스템설계

공6호관 606


멀티미디어
공학

공6호관 610

6 교시

멀티미디어
공학

공6호관 610

컴파일러

공6호관 606

컴퓨터
시스템설계

공6호관 606



7 교시


컴파일러

공6호관 606

컴파일러

공6호관 606


컴퓨터
네트워크

가상교육

8 교시


데이터베이스
시스템

공6호관 609





3학년 2학기, 벌써부터 전공의 압박이 느껴진다!! OTL

덧붙임1. 시간표가 수정되었음.(멀티미디어공학과 컴퓨터공학실험 시간 변경)
덧붙임2. 그렇게 빼고자 했던 금요일 수업이 생겨버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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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가 왔다.

2007/08/09 20:13 | Posted by 비회원
원래 시계를 많이 차고 다닌다거나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갑자기 꽂혀서 질러버렸다.

그 시계가 드디어 도착!! (시계 사진은 디앤샵에서 가져옴)

사용자 삽입 이미지
(FOSSIL 4009)

일단은 케이스가 상당히 독특하다. 깡통에 시계가 들어 있을 줄이야. 저 깡통 케이스는 종류가 많아서 따로 케이스만 모이기도 한다는데, 뭐 그닥~!! (나중에 잡동사니 넣어두면 딱일듯..)

시계는 화면에서 보는것과 크게 다르진 않고, 좀더 빤딱빤딱거린다. 그리고 그동안 찼던 시계들은 거의가 가벼운 시계였던터라 그런지 메탈소재를 샀더니 생각보다 묵직하고 크다.(남성용 시계는 원래 좀 크긴 하지만...)

일주일 동안 시계에 정신이 팔려 있었는데 받고 보니까 그냥~~ 좋구나!! 이제 시험은 이 시계와 함께... 백점이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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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2007/08/01 22:53 | Posted by 비회원
오늘은 드디어 일찍 일어났다. 그리고 당당히(?) 씻고 어학원에 입성!!

.
.
.
.
.

하지만 갔다와서 4시간을 자버렸다;; 과연 효과가 있을라나?

그래도 일단 하나는 성공했으니까 서서히 페이스를 끌어 올려야지~~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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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아 물러꺼라~!!

2007/07/31 23:58 | Posted by 비회원
아침에 눈을 뜨면 7시 40분. 분명히 알람은 7시에 맞춘것 같은데 왜 울린 기억이 없는거지?? 어학원 가야 하는 시간은 7시 30분.. 젠장 늦었다라는 생각이 든 순간 그냥 다시 잤다;; 아주 아주 편하게 잤다. 속으로 '오늘은 듣기 하는 날이니까 뭐 ~~' 이러면서 영어듣기를 들었던 적이 언제던가?? 까마득한 기억속에 멀어져 간다..

요즘 방학을 했다고 늦잠의 일상화를 이루어냈다. 정말 대단하다~ (퍽-+) 결국 오늘도 이렇게 지나가는구나. 이거 봐 지금 12시가 다 되어서야 정신을 차리고 글을 쓰고 있잖아. 아무래도 또 늦게 잠들것 같은데... 그래도 내일은 기필코 일어나리라~ 늦잠아 물러꺼라~!!

결과는 내일에... 계속.. Comming 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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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늦잠

이렇게 또 한달이 지나가려 하는구나~!!

2007/07/28 02:35 | Posted by 비회원

요즘 내 블로그에 와서 그냥 훑어보고 간다. (갑자기 '훑어보다'라는 단어를 어떻게 쓰는지 생각이 안나서 국어사전을 찾아보았다.;;) 그랬더니 7월달이 거의 저물어 가고 있는 이때에 글이 꼴랑 2개밖에 안써있다. 요 몇달 동안 내내 이랬던것 같다. 이거 왠지 요즈음의 내 생활을 대변하는 것 같아 한숨이 푹~ 세어 나온다.

나는 활기찬 삶을 동경하면서도 실제로는 매우 그렇지 못한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 생각과 행동의 불일치. 지금 나에게 닥친 가장 큰 장애물이다. 일단은 지금의 이중적인 생활을 청산해야 뭐가 되도 될 걸 같다. 물론 답은 알고 있다. 생각한대로 행동하기~ 하지만 이게 정말 말처럼 쉽지가 않다. 내가 유독히 게을러서일테지만 언제나 막상 그냥 스쳐지나가버리곤 나중에 지금처럼 후회를 하곤한다.

나는 후회를 싫어한다. 특히나 지나가버린 일에 대한 후회는 싫다. 되돌릴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무언가 안 좋은 일이 닥치면 잠깐 생각을 해본 후 곧 잊어버리려 한다. 헌데 이때문에 깊게 고민하지 않아서(??) 생활이 잘 고쳐지지 않는다. 그래서 나름 깊게 고민를 해 보자면 머리가 아파온다.

나는 생각했다. 어떻게 살면 즐거울까? 그냥 지금 순간을 즐기면 될까? 그렇다면 미래는? 다시 생각했다. 인생에 한가지 목적이 있다면 그 과정이 즐겁지 않을까? 그런데 그 한가지 목적은? 그리고 결국 '그냥 살자'가 되어버렸다.
아직도 답을 모른다. 아직도 그냥 살고 있다. 남들이 하는데로 남들을 쫓아서 그냥... 그래선지 그 안에 내가 없어진 기분이다. 떠밀리듯이... 직감적으로 '이런건 즐겁지 않아!!'라고 외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나는 그대로다. 왠지 슬프다. (나는 사실 오래 슬퍼하는 것도 좋아 하지 않는다. 이거 뭐 생각이 없다고 봐야되나?)

삶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이랄까? 무엇인가를 혼자서 하려고 하면 망설여진다. 이걸 해야하나? 누군가가 같이 해 주지 않을까? 그런 망설임...

참 단순하다. 금방 잊어버린다. 그리곤 한숨~~.

주문이 필요하다. '나는 할 수 있다!!' 후회는 하고 나서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덧붙임 :: 월말 정산 내 생활 돌아보기가 되어 버린듯 하다. 밤만 되면 약간 감성적이 되어버리니까... 가슴속에 허전함이 조금씩 채워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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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오지 않는 구나~~

2007/07/24 01:50 | Posted by 비회원

어제 너무나 늦게 자 버려서 오늘 오후 1시에 일어났다. 아무리 피곤해도 오후를 넘겨서 자진 않는데... 요즘 밤에 잠이 오지 않는다. 큰일이다. 지금도 슬슬 잠이 오는듯 하여 잘려다가 귀에 이어폰을 끼고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멀뚱멀뚱 해 져서 결국 다시 컴퓨터를 켰다. 이런이런~

라디오는 계속 듣고 있고 의자에 앉아 있자니 또 잠이 오는듯도 하다만.. 필시 다시 자리에 누우면 잠이 안올것 같다. 오늘도 왠지 무쟈게 피곤해서 쓰러져 잘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요즘 잠 때문에 어학원도 못가고 일어나면 하루의 반이 지나가 있고, 방학이라지만 이런 생활패턴은 심히 좋지 않은데;; 급 방학 패턴으로 몸이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적응해 버렸다. 이런건 적응하지 않아도 된다고... ( -  + )

빨리 낮에 따뜻한(지금은 좀 덥긴해--;;) 햇빛을 쬐면서 생활해야 될텐데;; 뭐 안오는 잠 어떡하겠어~ 공부나 하자~ 나는 공부하면 잠이 오더라고~~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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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뭉실.. 뜬 구름 잡는 소리..

2007/07/05 01:00 |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두리뭉실하고 에헤헤~~ 하고 다녔던 내가 어느샌가 에헤헤~~는 없어지고 두리뭉실만 남아있는 것 같다.

몇십년간 굳어진 성격이 하루 아침에 고쳐지겠냐마는 요즘 새삼 이 두리뭉실이 싫다.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덕택에 좌절한다거나 절망의 나락에 떨어지는 일은 별로 일어나지 않지만 그만큼 추진력이 약하다는게 문제다. 말 그대로 "의지박약 : :의지력이 약하여 독자적인 결단을 내리거나 인내하지 못함."이다. 특히나 뒷부분 인내하지 못함. 퍽이나 와닿는다.(자랑이냐--;; 젠장!!) 덕분에 언제나 하루는 그냥 두리뭉실하게 지나가고, 어제도 오늘도 비슷비슷하다. 여러가지 계획도 세워보지만 역시나 ~~ 흠..;;

자신에게는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사람으로... 그리고 또 한가지 에헤헤~~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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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2007/06/25 00:10 | Posted by 비회원
토익 책을 샀다. 거금 18800원..ㅠ.ㅠ

뼈다귀 해장국을 먹었다. 5000원..

비가 왔다. 돈으로 환산할 수 없음..

그리고 5일째 가계부를 안쓰고 있다..

또 대충 금액 맞추기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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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휴식 끝!!

2007/06/24 00:13 | Posted by 비회원
3일 간의 달콤한 휴식이 끝났다!!

이제 다음주부터 달려~~!! 달려보자구!!

고고고!! 무브무브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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