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휴대폰, 컴퓨터와 더불어 친하고 지내고 있는 녀석이 있다. 바로 피뎅이(PDA)와 귀돌이(Earphone) 세트.
피뎅이는 HP rx3715, 귀돌이는 Cresyn LMX - E700 되겠다. 살포시 스펙놀이하고 넘어가자.
먼저 피뎅이부터 소개하겠다. 나이는 대략 2004년도에 출시 되었으니까 구형에 속하겠다. 내가 산 거는 작년이라 얼마 안되긴 했지만 지금은 단종되어서 팔지도 않는다. 아주 고성능의 기종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저가의 기종도 아닌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 중에 하나다. 기능도 넣을만큼 우겨넣어서 블루투스, 무선랜, 카메라까지 있을 건 다 있다. 처음에 살 땐 그냥 좀 비싼 mp3 산다고 생각하고 샀지만 사고 보니까 이제 없으면 안될것 같다. 피뎅이를 가지고 주로 하는 일은 노래듣기, 영어문장 외우기, 가계부쓰기, 일정관리, 무협지 읽기, 간단한 인터넷, 버스에서 영화보기, 게임하기 등이다. 주저리 주저리 써 놓았는데 피뎅이 녀석. 정말 만능이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몇몇 설정을 잡는 과정이 번거러울수는 있겠지만 포켓피씨라는 말처럼 정말 주머니안에 컴퓨터를 넣고 다니는 기분이다. 나처럼 건망증이 심해서 자주 잊어 버리거나 중요한 일들을 기억해야 할 때 혹은 짜투리 시간을 알차고 재밌게 보내고자 할 때 유용하다.
자 다음은 귀돌이 차례. 이 놈도 최신형은 아니다. 나름 고급형 라인업에 속하지만 1년전 e800에 최신이라는 타이틀을 내주고 가격이 많이 착해졌다. 그래서 요 것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나름 막귀라서 이것이 좋다 이것이 나쁘다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버스탈 때 몇시간씩 꼽고 있어도 귀에 멍멍한 느낌이 들지 않는게 마음에 든다. (아주 주관적인 느낌.. 이런걸로 평가를 내리는 사람은 나 밖에 없을겨 ㅡㅡ;;) 이 귀돌이의 뽀대는 무엇보다 케이스. 검은 베이스 색상에 은색 메탈 느낌의 포인트. 뻔쩍뻔쩍~ 얼필보면 작은 안경집같기도 하다.^^
위에 두 놈을 이용해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아무래도 노래 듣기. mp3 대용으로 산거니 만큼 자주 사용한다. 일단 둘의 조합은 썩 괜찮게 느껴진다. 다만 피뎅이가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쓰는 물건이다 보니까 PC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에 따라 음질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기본으로 깔려있는 미플로는 귀에 거슬리는 날카로운 소리 때문에 못듣겠더라.
P.S : 요거 쓰는데 1시간 30분정도 잡아 먹었다.;; 이러고 논다~~
피뎅이는 HP rx3715, 귀돌이는 Cresyn LMX - E700 되겠다. 살포시 스펙놀이하고 넘어가자.
- 모델명 : rx3715
- 제조사 : HP
- OS : Pocket PC 2003se
- CPU : 삼성 400MHz
- ROM/RAM : 128/64
- Color : 65,536Color 16Bit
- 배터리방식 : 착탈식 1440mAh
- 무선랜 : WLAN 802.11b
- 블루투스 : 블루투스 1.2
- CDMA : 없음
- 카메라 : 120만 화소 ccd 4x
- 확장슬롯 : SDIO, IR
- 제조사 : HP
- OS : Pocket PC 2003se
- CPU : 삼성 400MHz
- ROM/RAM : 128/64
- Color : 65,536Color 16Bit
- 배터리방식 : 착탈식 1440mAh
- 무선랜 : WLAN 802.11b
- 블루투스 : 블루투스 1.2
- CDMA : 없음
- 카메라 : 120만 화소 ccd 4x
- 확장슬롯 : SDIO, IR
- DRIVER UNIT :직경 16mm
- Cord Length :0.5m
- Impedance : 16Ω
- Sensitivity : Max 110dB/mW at 1KHz
- Frequency Response : 8~27,000Hz
- Rated Input : 10mW
- Maximum Input Power : 50mW
- Weight : 9g (코드제외)
- Input Connection : 3.5mm Stereo Gold Plug
- Cord Length :0.5m
- Impedance : 16Ω
- Sensitivity : Max 110dB/mW at 1KHz
- Frequency Response : 8~27,000Hz
- Rated Input : 10mW
- Maximum Input Power : 50mW
- Weight : 9g (코드제외)
- Input Connection : 3.5mm Stereo Gold Plug
먼저 피뎅이부터 소개하겠다. 나이는 대략 2004년도에 출시 되었으니까 구형에 속하겠다. 내가 산 거는 작년이라 얼마 안되긴 했지만 지금은 단종되어서 팔지도 않는다. 아주 고성능의 기종도 아니고 그렇다고 아주 저가의 기종도 아닌 가격대비 성능이 좋은 제품 중에 하나다. 기능도 넣을만큼 우겨넣어서 블루투스, 무선랜, 카메라까지 있을 건 다 있다. 처음에 살 땐 그냥 좀 비싼 mp3 산다고 생각하고 샀지만 사고 보니까 이제 없으면 안될것 같다. 피뎅이를 가지고 주로 하는 일은 노래듣기, 영어문장 외우기, 가계부쓰기, 일정관리, 무협지 읽기, 간단한 인터넷, 버스에서 영화보기, 게임하기 등이다. 주저리 주저리 써 놓았는데 피뎅이 녀석. 정말 만능이다.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몇몇 설정을 잡는 과정이 번거러울수는 있겠지만 포켓피씨라는 말처럼 정말 주머니안에 컴퓨터를 넣고 다니는 기분이다. 나처럼 건망증이 심해서 자주 잊어 버리거나 중요한 일들을 기억해야 할 때 혹은 짜투리 시간을 알차고 재밌게 보내고자 할 때 유용하다.
자 다음은 귀돌이 차례. 이 놈도 최신형은 아니다. 나름 고급형 라인업에 속하지만 1년전 e800에 최신이라는 타이틀을 내주고 가격이 많이 착해졌다. 그래서 요 것도 가격대 성능비가 좋다는... 나름 막귀라서 이것이 좋다 이것이 나쁘다라고 딱 꼬집어 말할 순 없지만 버스탈 때 몇시간씩 꼽고 있어도 귀에 멍멍한 느낌이 들지 않는게 마음에 든다. (아주 주관적인 느낌.. 이런걸로 평가를 내리는 사람은 나 밖에 없을겨 ㅡㅡ;;) 이 귀돌이의 뽀대는 무엇보다 케이스. 검은 베이스 색상에 은색 메탈 느낌의 포인트. 뻔쩍뻔쩍~ 얼필보면 작은 안경집같기도 하다.^^
위에 두 놈을 이용해서 가장 많이 하는 일은 아무래도 노래 듣기. mp3 대용으로 산거니 만큼 자주 사용한다. 일단 둘의 조합은 썩 괜찮게 느껴진다. 다만 피뎅이가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쓰는 물건이다 보니까 PC와 마찬가지로 프로그램에 따라 음질이 달라지기도 하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기본으로 깔려있는 미플로는 귀에 거슬리는 날카로운 소리 때문에 못듣겠더라.
P.S : 요거 쓰는데 1시간 30분정도 잡아 먹었다.;; 이러고 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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