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예고도 없이 눈이 펑펑 내렸다. (사실 내가 일기예보를 유심히 보지 않아서 예고가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ㅡㅡ;;)
자고 일어나니까 눈이 꽤 많이 쌓여 있어서 흠짓 놀라기도 했지만, 눈이 쌓여있으니 찬공기도 쐬일겸해서 밖으로 나섰다.
역시나 핸드폰 하나만 딸랑 들고 나온터라 보이는 데로 버튼을 눌러댔다. (보통 사진기라면 셔터란 표현을 쓰겠지?)
눈 그친지 꽤나 시간이 흘렀는데도 냇가 주위론 발자국하나 남아 있지 않아서 흔적이라도 남겨놓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내려가면 신발이 젖어 버릴것만 같아서 참아냈다.
요즘들어서 눈이 자주 내리는데 이것도 기상이변인가? 겨울에 눈이 와서 좋긴 한데 빨리 겨울이 지나갔음 좋겠다. 따뜻한 봄이 왔으면...
자고 일어나니까 눈이 꽤 많이 쌓여 있어서 흠짓 놀라기도 했지만, 눈이 쌓여있으니 찬공기도 쐬일겸해서 밖으로 나섰다.
역시나 핸드폰 하나만 딸랑 들고 나온터라 보이는 데로 버튼을 눌러댔다. (보통 사진기라면 셔터란 표현을 쓰겠지?)
눈 그친지 꽤나 시간이 흘렀는데도 냇가 주위론 발자국하나 남아 있지 않아서 흔적이라도 남겨놓고 싶은 충동이 일었지만 내려가면 신발이 젖어 버릴것만 같아서 참아냈다.
요즘들어서 눈이 자주 내리는데 이것도 기상이변인가? 겨울에 눈이 와서 좋긴 한데 빨리 겨울이 지나갔음 좋겠다. 따뜻한 봄이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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