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모르게 가슴이 답답하고 막막한 기분이 들어 예전에 찍은 사진을 둘러 보았다. 그 중에 눈이 펑펑 내린 다음날 사진을 발견했다. 작년 겨울에 집에 내려가서 찍은듯한데 온통 세상이 새하얗게 덮여있어 왠지 깨끗한 느낌이 든다. 시원해보이기도 하고...
여름이 가기전에 다가오는 겨울을 느껴보자..
돌과 장독대 위에 내려앉은 눈이 보송보송해 보인다. 따뜻해 보인달까? ㅎㅎ
개울 돌담길에도 눈이 살포시 내려 앉았다. 아무도 지나간 흔적이 없는 길...
눈 내린 개울에도 물이 흐르고 있다. 잘 보면 한반도(?)도 보인다.(우기는데 장사없다;;)
가을의 마지막 흔적인 갈대와 하얀 눈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우리 집앞 풍경도 어느새 눈으로 뒤덮였다.
오랜만에 보니까 멋있구나~!! 겨울도 기다릴만 하겠어.
덧붙임. 이제 철지난 예전 사진을 가끔 올려봐야겠는데..
여름이 가기전에 다가오는 겨울을 느껴보자..
돌과 장독대 위에 내려앉은 눈이 보송보송해 보인다. 따뜻해 보인달까? ㅎㅎ
개울 돌담길에도 눈이 살포시 내려 앉았다. 아무도 지나간 흔적이 없는 길...
눈 내린 개울에도 물이 흐르고 있다. 잘 보면 한반도(?)도 보인다.(우기는데 장사없다;;)
가을의 마지막 흔적인 갈대와 하얀 눈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우리 집앞 풍경도 어느새 눈으로 뒤덮였다.
오랜만에 보니까 멋있구나~!! 겨울도 기다릴만 하겠어.
덧붙임. 이제 철지난 예전 사진을 가끔 올려봐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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