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바람쐴 곳을 찾다가 춘천의 명소(?)인데도, 3년동안 한번도 가보지 못한 소양감댐으로 향했다.
밤이라 지나가는 길에는 불빛만 보인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네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대략 15분 정도 가다보니,(운전은 내가 안했다;;) 댐 비스무리 한게 보인다. 네비게이션에도 <소양강>이 나오기 시작한다.(소양강댐은 없다;;)
댐이 보이는데도 길이 구불구불해서 한참을 올라가서야 댐이 가까워진다. 댐 밑에는 건물같은 것도 보이고...(어두워서 건물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드디어 댐에 도착. 왠 탑같은게 서있다. 바람이 슁슁~ 불어서 제대로 바람쐬고 간다.
어두운데도 규모가 꽤 커 보였다. 댐위로 차도 다닐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아두어서 가보진 못했다. 나중에 수문열 때 오면 멋있을 것 같다.
중간에 오면서 보니까 펜션도 있고, 음식점도 있고, 유람선도 있고 해서 여자친구 생기면 놀러와도 좋겠다...ㅠ.ㅠ
밤이라 지나가는 길에는 불빛만 보인다. 뭐가 뭔지 모르겠다;;
네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대략 15분 정도 가다보니,(운전은 내가 안했다;;) 댐 비스무리 한게 보인다. 네비게이션에도 <소양강>이 나오기 시작한다.(소양강댐은 없다;;)
댐이 보이는데도 길이 구불구불해서 한참을 올라가서야 댐이 가까워진다. 댐 밑에는 건물같은 것도 보이고...(어두워서 건물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드디어 댐에 도착. 왠 탑같은게 서있다. 바람이 슁슁~ 불어서 제대로 바람쐬고 간다.
어두운데도 규모가 꽤 커 보였다. 댐위로 차도 다닐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아두어서 가보진 못했다. 나중에 수문열 때 오면 멋있을 것 같다.
중간에 오면서 보니까 펜션도 있고, 음식점도 있고, 유람선도 있고 해서 여자친구 생기면 놀러와도 좋겠다...ㅠ.ㅠ
'LIFE > Tou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소양강댐 가는길... (0) | 2007/09/02 |
|---|---|
| 레일바이크를 타다. (0) | 2007/04/24 |
| 해운대를 가다 (0) | 2006/11/04 |
| 오랜만의 외출.. 화암 (0) | 2006/10/30 |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