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비인후과를 갔다. 감기가 잘 안떨어져서이기도 하지만 간 김에 알레르기 검사도 받아 볼 겸해서 길을 나섰다.
감기는 코와 목을 살펴보시더니 액체스프레이를 두번 정도 뿌리고는 검사가 끝났다. 그리고 알레르기 검사도 받아 볼 수 있냐고 했더니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잠시 기다렸다가 알레르기 검사도 받게 되었다.
알레르기 검사는 양쪽 팔에 1번에서 24번까지 번호를 매긴후 알레르기 시약을 방울로 각 번호마다 떨어뜨리고 바늘같은 걸로 콕콕 찔러서 시약을 피부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해주는걸로 시작되었다. 이런 과정을 마치고 시간이 조금 지나자 팔이 간질간질 가렵기 시작했지만 긁지 말라는 당부를 받아놓은 터라 15분정도를 참고 기다렸다. 기다림이 끝나고 시약을 모두 닦아내고 보니 양쪽 팔에 군데군데 부어올라 있었다. 그 부어오른 부위가 바로 위에 검사결과에서 보여지는 <진드기, 바퀴벌레, 밀, 개> 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란다. 진드기 알레르기는 집먼지에 많이 있는 알레르기로 많은 사람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고 설명해주셨고 알레르기 검사를 하기 전부터 왠지 먼지알레르기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바퀴벌레 알레르기도 군대 있을때 바퀴벌레와 접촉하면 부어오르곤 해서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던바이다. 그런데 의아한것은 밀이랑 개 알레르기이다. 밀가루 음식도 좋아하고 특히나 개도 좋아했느데 알레르기라니.. 컥.. 다행히 뒤에 두개는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지 않아서 별 관계는 없는듯 하지만 그래도 왠지 찜찜한건 사실이다. 이제 개와 밀을 멀리해야 하는건가? 아~ 그리고 저위에 밀이 밀가루가 맞는지는 확실치 않다.
처음으로 알레르기 검사를 받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복잡하지도 않고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아 한번쯤 받아 볼만 한것 같다. 더군다나 내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알레르기도 알 수 있으니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감기는 코와 목을 살펴보시더니 액체스프레이를 두번 정도 뿌리고는 검사가 끝났다. 그리고 알레르기 검사도 받아 볼 수 있냐고 했더니 조금 기다리라고 해서 잠시 기다렸다가 알레르기 검사도 받게 되었다.
알레르기 검사는 양쪽 팔에 1번에서 24번까지 번호를 매긴후 알레르기 시약을 방울로 각 번호마다 떨어뜨리고 바늘같은 걸로 콕콕 찔러서 시약을 피부속에 스며들 수 있도록 해주는걸로 시작되었다. 이런 과정을 마치고 시간이 조금 지나자 팔이 간질간질 가렵기 시작했지만 긁지 말라는 당부를 받아놓은 터라 15분정도를 참고 기다렸다. 기다림이 끝나고 시약을 모두 닦아내고 보니 양쪽 팔에 군데군데 부어올라 있었다. 그 부어오른 부위가 바로 위에 검사결과에서 보여지는 <진드기, 바퀴벌레, 밀, 개> 에 대한 알레르기 반응이란다. 진드기 알레르기는 집먼지에 많이 있는 알레르기로 많은 사람이 알레르기 반응을 보인다고 설명해주셨고 알레르기 검사를 하기 전부터 왠지 먼지알레르기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바퀴벌레 알레르기도 군대 있을때 바퀴벌레와 접촉하면 부어오르곤 해서 어느정도 예상은 하고 있었던바이다. 그런데 의아한것은 밀이랑 개 알레르기이다. 밀가루 음식도 좋아하고 특히나 개도 좋아했느데 알레르기라니.. 컥.. 다행히 뒤에 두개는 알레르기 반응이 심하지 않아서 별 관계는 없는듯 하지만 그래도 왠지 찜찜한건 사실이다. 이제 개와 밀을 멀리해야 하는건가? 아~ 그리고 저위에 밀이 밀가루가 맞는지는 확실치 않다.
처음으로 알레르기 검사를 받아보았는데 생각보다 복잡하지도 않고 시간도 그리 오래 걸리지도 않아 한번쯤 받아 볼만 한것 같다. 더군다나 내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알레르기도 알 수 있으니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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