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동안 그냥 이것저것 하면서 쉬다가 오늘에서야 글을 쓰네요. 오늘 아침부터 눈이 내렸습니다.. 엊그제도 왔었는데... 이제 정말 겨울이 된 것 같군요. 며칠전까지만 해도 겨울인데 눈이 안와서 이상했는데... 이제 눈도 제법 쌓이고 날씨도 제법 쌀쌀해진것 같습니다. 겨울만 되면 나가기가 싫어집니다. 눈을 핑계삼아, 날씨를 핑계삼아 집에만 있으려 하는것같네요. 이제 집에 온지도 꽤 돼어서 인지 혼자 있는 것에 익숙해지는듯합니다.. 혼자 있을수 있을때 많은 것들을 해놔야 할텐데.. 그렇게도 애타게 찾던 시간이 나에게 이렇게 주어져 있는데.. 너무나 많은 시간들이.. 그런데도 나는 지금 그 시간들을 자꾸만 날려버리고 있네요.. 오늘은 그나마 아침에 운동을 했으니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 완전히 져버리진 않았다는 생각으로 위안을 삼습니다.. 조금씩 조금씩 나를 이겨나가야 겠지요.. 나는 지금 좀더 강해지길 원합니다...
※ 이제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 가는듯 합니다. 방학하구 부터 집에만 있어서 인지 내가 아닌것만 같았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그런기분이 들지 않네요.. 생활도 별반 달라진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지금은 왠지 모르게 뭔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은 일단 개인 프로젝트의 계획부터 모두 세워 두어야 겠네요.. 아까 낮에 하려다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아 미루어 두었었는데 지금은 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깁니다.. 오늘 하루는 기분이 좋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내 자신과의 약속을 조금씩 지켜간다는 것 만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내일은 왠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네요...^^
※ 이제 조금씩 제자리를 찾아 가는듯 합니다. 방학하구 부터 집에만 있어서 인지 내가 아닌것만 같았었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그런기분이 들지 않네요.. 생활도 별반 달라진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지금은 왠지 모르게 뭔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은 일단 개인 프로젝트의 계획부터 모두 세워 두어야 겠네요.. 아까 낮에 하려다 시간이 많이 걸릴것 같아 미루어 두었었는데 지금은 하고 싶다는 의욕이 생깁니다.. 오늘 하루는 기분이 좋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어도 내 자신과의 약속을 조금씩 지켜간다는 것 만으로 기분이 좋습니다.. 내일은 왠지 좋은일이 생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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