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책을 펴놓고 사진을 찍다가 문득 떠올라 적어본다.
어찌 보면 영어와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과정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듯이 프로그래밍도 그들의 독특한 방식을 이해하고 대화하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차이점이 있다면 프로그래밍이 문법에 좀더 까다롭게 반응한다는 것 정도랄까?
가장 큰 공통점은 둘 다 배우기 어렵다는 거다. 아~ 머리 아퍼.
프로그래밍을 하다보면 특히 코딩을 하다보면 문득 문득 내가 영어를 배우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라인 한줄한줄을 읽어 나가다 보면 왠지 영어책을 한줄 한줄 읽어 나가는 느낌이 들어서다. 물론 생김새도 얼핏보면 영어로 되어있어서 영어책 같기도 하다.
어찌 보면 영어와 프로그래밍은 배우는 과정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가 외국어를 배우듯이 프로그래밍도 그들의 독특한 방식을 이해하고 대화하는 과정이 아닐까 싶다. 차이점이 있다면 프로그래밍이 문법에 좀더 까다롭게 반응한다는 것 정도랄까?
가장 큰 공통점은 둘 다 배우기 어렵다는 거다. 아~ 머리 아퍼.
'IT > Programm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바 로보코드 외전 - 로보코드 최신자료를 습득하다. (0) | 2007/02/22 |
|---|---|
| 자바 로보코드 만들기 Chapter 2 - 로봇과 관제시스템 (0) | 2007/02/19 |
| 자바 로보코드 만들기 Chapter 1 - 로봇의 움직임 (0) | 2007/02/14 |
| 자바 로보코드를 시작하다. (0) | 2007/02/05 |
| 프로그래밍과 영어 (0) | 2006/12/12 |
Comment 0


